안녕하세요, 아기 재우고 신랑이랑 술 한잔 하다가 말다툼 했는데요 저는 오래 다니던 직장을 출산으로 인해 집에서 육아중이고요 신랑은 연애, 결혼 후, 아기 태어난 후 에도 늘 ~~ 똑같이 바쁘고 늦은 퇴근이에요. 결혼하고 나서 제 직장 퇴근하고도 늘 혼자 있었고 아기 태어나고도 혼자 육아중인데요 참고로 저는 시댁에 살고 있습니다 . 저는 제 부모보다 신랑 내새끼가 더 중요하다고 했고 신랑은 낳아주고 키워준 부모가 더 중요하다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요 저는 저희가 모시고 사는 게 아니고 얹혀사는거다 했고 신랑은 자기가 모시고 사는 줄 아는 거 같아요. 제가 시댁에 지내면서 서운한 부분, 불만을 얘기하면 늘 니가 선택한거다, 재촉하지 않았다며 발 빼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후회한다고 말하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하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분가 앞두고 있어요 166
우리보다 엄마가 더 중요하대요
아기 재우고 신랑이랑 술 한잔 하다가 말다툼 했는데요
저는 오래 다니던 직장을 출산으로 인해 집에서 육아중이고요
신랑은 연애, 결혼 후, 아기 태어난 후 에도
늘 ~~ 똑같이 바쁘고 늦은 퇴근이에요.
결혼하고 나서 제 직장 퇴근하고도 늘 혼자 있었고
아기 태어나고도 혼자 육아중인데요
참고로 저는 시댁에 살고 있습니다 .
저는 제 부모보다 신랑 내새끼가 더 중요하다고 했고
신랑은 낳아주고 키워준 부모가 더 중요하다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요
저는 저희가 모시고 사는 게 아니고 얹혀사는거다 했고
신랑은 자기가 모시고 사는 줄 아는 거 같아요.
제가 시댁에 지내면서 서운한 부분, 불만을 얘기하면
늘 니가 선택한거다, 재촉하지 않았다며 발 빼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후회한다고 말하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하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분가 앞두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