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경기도에 사는 친구가 평소 전화 안하고 카톡도읽씹해서 잊고 살았는데 왠일로 전화를 하더라구요 자기 고향내려오니깐 시간비워나라고 말하길레 그래도 오랜만에 재회여서 먼저 약속잡았던거 다음에 미루고 시간 비워났져 약속 당일날 오랜만에 동창 몇명이랑 재회해서 술마시며 놀았습니다. 그래서 다먹고 술값계산때 더치페이로 계산하는줄 알았는데 그 친구놈이 지가 쏘겠다하길레 옆에있던 따른친구가 반 같이내주겠다는걸 시원하게 거절까면서 그친구놈이 다 계산했습니다. 그렇게 계산 다끝내고 헤어질때 그친구놈은 집이 걸어서 10분도 안되는 거리에있는놈을 굳이 택시타고가라고 택시비 주며 집보내고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집도착하고 몇분뒤에 그친구놈한테 오늘 술값 반값만 주라는 카톡이오길레 순간 드럽고 역겨워서 바로 손절쳤습니다. 제 미래를 위해서 잘한걸까요?362
오랜만에 고향내려온 친구놈 손절했습니다.
자기 고향내려오니깐 시간비워나라고 말하길레 그래도 오랜만에 재회여서 먼저 약속잡았던거 다음에 미루고 시간 비워났져
약속 당일날 오랜만에 동창 몇명이랑 재회해서 술마시며 놀았습니다.
그래서 다먹고 술값계산때 더치페이로 계산하는줄 알았는데
그 친구놈이 지가 쏘겠다하길레 옆에있던 따른친구가 반 같이내주겠다는걸 시원하게 거절까면서 그친구놈이 다 계산했습니다.
그렇게 계산 다끝내고 헤어질때 그친구놈은 집이 걸어서 10분도 안되는 거리에있는놈을 굳이 택시타고가라고 택시비 주며 집보내고 이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집도착하고 몇분뒤에 그친구놈한테 오늘 술값 반값만 주라는 카톡이오길레 순간 드럽고 역겨워서 바로 손절쳤습니다.
제 미래를 위해서 잘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