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에요. 제목에 있는 사람이 저고요. 무슨일 있을때 남편이든 시엄마든 시집식구들이든 저한테 헛소리하면 그대로 다 받아쳐요. 남편한테 하는것마냥 화난다고 펄펄 날뛰면서 소리지르고 지랄하지는 않지만. 할말 다하고 헛소리하지말라고도 합니다. 특히 시집식구들이 선넘게 행동할때 참견하지말고 본인일이나 신경쓰시라고 많이 말하는편인데 너무 드세고 힘든사람인가요 제가? 전 상식선에서만 말하고 상식이상의 행동과 말을 하는사람에게 상식선의 얘기로 지적하고 반박할뿐인데. 참고 넘어갈건 참고 가야하는건가요. 참고로 저희부모님은 헛소리안하시고 말도 안되는 오지랖 안부리십니다. 오지랖부리고 싶으실때는 돈주고 해요. 집 두번 업글함 친정돈으로. 근데 시집은 그런거 없고요. 사람 건드리는데 화 폭팔하는거 참고 좋게 말로만 끝나는걸 감사한줄 모르고. 저보고 참으래요. 쌈난다고. 남편을 족치던가 이혼하던가 둘중하나인듯요. 집은 제명의고 혼수는 남편이했으니까 빼고 꺼지라해야하나 고민.1490
누구든 한마디도 안지려고 하는 여자
말그대로에요.
제목에 있는 사람이 저고요. 무슨일 있을때 남편이든 시엄마든 시집식구들이든 저한테 헛소리하면 그대로 다 받아쳐요. 남편한테 하는것마냥 화난다고 펄펄 날뛰면서 소리지르고 지랄하지는 않지만. 할말 다하고 헛소리하지말라고도 합니다.
특히 시집식구들이 선넘게 행동할때 참견하지말고 본인일이나 신경쓰시라고 많이 말하는편인데
너무 드세고 힘든사람인가요 제가?
전 상식선에서만 말하고 상식이상의 행동과 말을 하는사람에게 상식선의 얘기로 지적하고 반박할뿐인데.
참고 넘어갈건 참고 가야하는건가요.
참고로 저희부모님은 헛소리안하시고 말도 안되는 오지랖 안부리십니다. 오지랖부리고 싶으실때는 돈주고 해요. 집 두번 업글함 친정돈으로. 근데 시집은 그런거 없고요. 사람 건드리는데 화 폭팔하는거 참고 좋게 말로만 끝나는걸 감사한줄 모르고. 저보고 참으래요. 쌈난다고.
남편을 족치던가 이혼하던가 둘중하나인듯요.
집은 제명의고 혼수는 남편이했으니까 빼고 꺼지라해야하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