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정신과 치료 한지는 4년 넘었고 심한 우울증과
강박증, 조증으로 현재 어렵게 병가를 낸 상태입니다.
병가를 내기 직전엔 자살시도까지 했었구요..
다들 힘든 세상인데...저만 못견딘 것 같아 자책감이 심해요
내 안에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있을수도 있겠다 라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생각하게 됐습니다.
병가기간동안 병원도 여러군데 다녀보고 자격증도 따보려고하는데 또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극복하신분들 계신다면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저.. 할 수 있겠죠?..
이야기 듣고 싶어요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정신과 치료 한지는 4년 넘었고 심한 우울증과
강박증, 조증으로 현재 어렵게 병가를 낸 상태입니다.
병가를 내기 직전엔 자살시도까지 했었구요..
다들 힘든 세상인데...저만 못견딘 것 같아 자책감이 심해요
내 안에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있을수도 있겠다 라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생각하게 됐습니다.
병가기간동안 병원도 여러군데 다녀보고 자격증도 따보려고하는데 또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극복하신분들 계신다면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저.. 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