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너무 좋다

ㅇㅇ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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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외할머니댁 왔는데 할머니가 꽃좋아해서 마당에 꽂 엄청많음 ㄹㅇ꽃집이 따로없다. 집앞에 바로 논밭있고 조금 걷다보면 저 멀리서 밭일하고있는 사람들 두세명 보임. 낮에는 새소리 꿀벌소리 엄청 잘들리고 밤에는 집앞 논에있는 개구리들 합창하는거 엄청크게들림.별도 5개나 찾음. 집안에는 있을거 다있음 티비랑 컴퓨터도있고 에어컨도있고 짱좋다. 사람들 시골로망 있는거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