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나

ㅎㅎ2022.05.05
조회17,617
32살이고
회사원입니다.
잘하는게 하나도 없어요 정말로
이직했지만 직급은 없고요
팀장으로 염두되어 입사된건데
실력이 없어서 배제 되었습니다.
전직장 동료들은 이미 창업을 했다던지 새로운분야를 활기차게 배운다던지 제가 봐도 멋지고 부러워요.
저는 반면에 스스로가 생각해도 한심하고 ㅂㅅ 같고
왜사나 싶네요.
스스로가 참 한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