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였었도다 너는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네가 죄악이 많고 무역이 불의하므로 네 모든 성소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네 가운데서 불을 내어 너를 사르게 하고 너를 목도하는 모든 자 앞에서 너로 땅 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또 이사야 14장 12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을 보자.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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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천사 중 루시퍼(계명성)는 매우 아름다운 천사였다.
멋있는 자였으며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었으며
많은 부하 천사들을 거느린 하늘의 강력한 군장(軍長) 중 하나였다.
그가 태어날 때 하나님께서는 그를 위해 소고와 비파를 예비하셨다.
그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지혜와 총명이 넘쳤으며 홍보석 황보석 청보석 금강석 등 많은 보석으로 몸을 단장하였다.
그거나 무엇보다도 그는 다른 천사들이 갖지 못한 것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자유의지(自由意志)였다.
루서퍼는 하나님의 찬양하는 천사로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그로 하여금 자유의지로 스스로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바라셨다.
찬양이란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해야만 참 찬양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에게만 특별히 다른 천사들에게는 없는 자유의지를 주셨던 것이다.
그런데 바로 이것이 그로 하여금 교만해지게 만들었다.
그는 자신이 오직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찬양의 천사이며
또한 하나님의 찬양하기 위한 피조불이라는 사실을 잊고 말았다.
다른 천사들에게는 없고 하나님에게만 있는 자유의지를 자신도 가지고 있다는 사실로 인해
그는 자신의 처소를 이탈하여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까지 오르려고 하였다.
뭇 천사들의 찬양을 받으려고 하였다.
결국 그는 하나님에 의해 지상으로 쫓겨났다.
하나님께 범죄한 루시퍼가 지상으로 쫓겨 오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세 가지 권세를 받았다.
공중 권세, 세상 왕의 권세, 죽음의 권세가 그것이다.
이 범죄한 천사 루시퍼가 마귀(사단)이며, 함께 지상으로 쫓겨 온 타락한 천사들이 귀신들인 것이다.
악이 이 세상에 존재하게 된 이유 ....
범죄한 천사 마귀는 하늘나라에서 범죄 하여 지상(공중)으로 쫓겨 온 천사 루시퍼이며,
그와 함께 지상으로 떨어진 그의 부하 천사들이 귀신들이라고 믿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는 것은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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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28장 12절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였었도다 너는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네가 죄악이 많고 무역이 불의하므로 네 모든 성소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네 가운데서 불을 내어 너를 사르게 하고 너를 목도하는 모든 자 앞에서 너로 땅 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또 이사야 14장 12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을 보자.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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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천사 중 루시퍼(계명성)는 매우 아름다운 천사였다.
멋있는 자였으며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었으며
많은 부하 천사들을 거느린 하늘의 강력한 군장(軍長) 중 하나였다.
그가 태어날 때 하나님께서는 그를 위해 소고와 비파를 예비하셨다.
그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지혜와 총명이 넘쳤으며 홍보석 황보석 청보석 금강석 등 많은 보석으로 몸을 단장하였다.
그거나 무엇보다도 그는 다른 천사들이 갖지 못한 것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자유의지(自由意志)였다.
루서퍼는 하나님의 찬양하는 천사로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그로 하여금 자유의지로 스스로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바라셨다.
찬양이란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해야만 참 찬양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에게만 특별히 다른 천사들에게는 없는 자유의지를 주셨던 것이다.
그런데 바로 이것이 그로 하여금 교만해지게 만들었다.
그는 자신이 오직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찬양의 천사이며
또한 하나님의 찬양하기 위한 피조불이라는 사실을 잊고 말았다.
다른 천사들에게는 없고 하나님에게만 있는 자유의지를 자신도 가지고 있다는 사실로 인해
그는 자신의 처소를 이탈하여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까지 오르려고 하였다.
뭇 천사들의 찬양을 받으려고 하였다.
결국 그는 하나님에 의해 지상으로 쫓겨났다.
하나님께 범죄한 루시퍼가 지상으로 쫓겨 오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세 가지 권세를 받았다.
공중 권세, 세상 왕의 권세, 죽음의 권세가 그것이다.
이 범죄한 천사 루시퍼가 마귀(사단)이며, 함께 지상으로 쫓겨 온 타락한 천사들이 귀신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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