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코로나 시대에 데뷔해서 팬들을 많이 못 만났죠. 올해는 기회가 좀 있겠죠?재작년부터 내년은, 올해는 이러면서 기대를 하고 있는데 아직 기대를 채우지 못했어요. 여전히 팬분들을 더 자주 만날 날을 고대하고 있어요. 저희는 항상 준비가 되어 있답니다. 당장 해보고 싶은 도전은 무엇인가요?보드 타는 걸 배우고 싶어요. 집 안에만 있다 보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취미였던 노래와 춤이 직업이 되었으니 이젠 본업과 상관없는 새로운 취미를 찾고 싶어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냄새라고 하면 뭐가 떠올라요?치킨? 치킨 냄새 아닐까요? 배달해주시는 분이 탔다가 내린 엘리베이터에서 나는 치킨 냄새요. 내 것이 아니어야 해요. 앞집이나 다른 집에서 시킨 치킨 냄새요. 그럼 나도 시켜 먹어야겠다 하고 시키죠. 보컬이 매력 있다, 목소리가 매력 있다는 말을 많이 듣잖아요. 어떤 기분이에요?엄마, 고마워!(웃음) 팬분들이 그런 얘기를 많이 해주세요. 근데 아직 모르겠어요. 저는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자신한테는 아직 만족하지 못하고 있어요. 만족을 잘 못하는 타입인가요?약간 그런 것 같아요. 항상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잘하면 더 좋아질 수 있으니까! 에스파 활동으로 듣고 싶은 칭찬이 있어요?‘새로운 아이콘’이라는 말이요. 새로운 느낌인 거고, 세상에 없었던 거니까요. 그런 칭찬을 항상 인상 깊게 보고 들었어요. 너무 새롭다, 신선하다는 말들이요. 예쁜 분들이 워낙 많고, 잘하는 분들이 워낙 많으니까 그런 칭찬보다는 새롭고, 신선하고, 에스파만의 느낌이 있다는 칭찬이 좋아요. 진짜 할 일이 무궁무진하네요. 2022년이 길어요. 또 뭐 해보고 싶어요?아직 안 한 게 한 거보다 훨씬 많으니까요. 콘서트요. 콘서트 해보고 싶어요. 할 수 있길! 꿈을 이룬 사람이잖아요. 아직 어린 팬들이 많은데, 꿈을 이뤄야 할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있어요?그냥 생각을 너무 많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뭔가를 하고 싶을 때 너무 복잡하고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마음이 위축되고 망설이게 되잖아요. 그냥 단순하게 이거 좋아, 이거 할래, 열심히 해야지 하면 잘되지 않을까요? 4715
윈터 얼루어 화보 인터뷰 가져왔다
아무래도 코로나 시대에 데뷔해서 팬들을 많이 못 만났죠.
올해는 기회가 좀 있겠죠?
재작년부터 내년은, 올해는 이러면서 기대를 하고 있는데 아직 기대를 채우지 못했어요.
여전히 팬분들을 더 자주 만날 날을 고대하고 있어요.
저희는 항상 준비가 되어 있답니다.
당장 해보고 싶은 도전은 무엇인가요?
보드 타는 걸 배우고 싶어요. 집 안에만 있다 보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취미였던 노래와 춤이 직업이 되었으니
이젠 본업과 상관없는 새로운 취미를 찾고 싶어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냄새라고 하면 뭐가 떠올라요?
치킨? 치킨 냄새 아닐까요?
배달해주시는 분이 탔다가 내린 엘리베이터에서 나는 치킨 냄새요.
내 것이 아니어야 해요. 앞집이나 다른 집에서 시킨 치킨 냄새요.
그럼 나도 시켜 먹어야겠다 하고 시키죠.
보컬이 매력 있다, 목소리가 매력 있다는 말을 많이 듣잖아요.
어떤 기분이에요?
엄마, 고마워!(웃음) 팬분들이 그런 얘기를 많이 해주세요.
근데 아직 모르겠어요. 저는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자신한테는 아직 만족하지 못하고 있어요.
만족을 잘 못하는 타입인가요?
약간 그런 것 같아요. 항상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잘하면 더 좋아질 수 있으니까!
에스파 활동으로 듣고 싶은 칭찬이 있어요?
‘새로운 아이콘’이라는 말이요. 새로운 느낌인 거고, 세상에 없었던 거니까요.
그런 칭찬을 항상 인상 깊게 보고 들었어요. 너무 새롭다, 신선하다는 말들이요.
예쁜 분들이 워낙 많고, 잘하는 분들이 워낙 많으니까 그런 칭찬보다는
새롭고, 신선하고, 에스파만의 느낌이 있다는 칭찬이 좋아요.
진짜 할 일이 무궁무진하네요.
2022년이 길어요. 또 뭐 해보고 싶어요?
아직 안 한 게 한 거보다 훨씬 많으니까요.
콘서트요. 콘서트 해보고 싶어요. 할 수 있길!
꿈을 이룬 사람이잖아요.
아직 어린 팬들이 많은데, 꿈을 이뤄야 할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있어요?
그냥 생각을 너무 많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뭔가를 하고 싶을 때 너무 복잡하고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마음이 위축되고 망설이게 되잖아요.
그냥 단순하게 이거 좋아, 이거 할래, 열심히 해야지 하면 잘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