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3년차 주부 입니다. 남편과는 12살 나이차의가 나구 슬하에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맘이에요. 결혼 연차로 보면 한참 남편과 다툼이 많을 시기 인데 요즘 제일 저희 부부 사이에 문제가 되는게 하나 있어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자 몇자 적으려 합니다 냉정한 판단 부탁드려요. 보통 남편은 저에게 이야기를 할때 ~해줘 ~해줄래?~하면좋겠어 이런 말투가 아닌 ~꺼 ~가 ~아니야 ~ 이런 말투를 가지고 있습니다 뭐 그 말투가 제 남편을 떠나서 살아온 세월에 묻어 있을수 있습니다 근데 전 그런 남편에 말투가 싫어서 몇번 부탁을 했어요 예를 들어 남편이 저에게 "티비좀 꺼" 이렇게 말을 할때가 있는데 전 그말을 듣고 "꺼 라고 하기보다 꺼줘 라고 하면 좋지 않을까?" 했습니다 근데 남편은 그걸 인정하지 않고 본인도 최대한 좋은 말투로 했다고 꺼라고 하든 꺼줘라고 하든 그걸 뭐라고 하는게 더 이상하다 합니다.. 그러면서 본인 이야기에 제가 꼬투리를 잡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 꼬투리가 아니라 그냥 그 말투가 싫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남편이 받아 드리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말하는 사람? 듣는사람? 이 문제 가지고 계속 부딪치는데 미치겠습니다..이젠 자기가 말을 하지 않겠다고 까지 이야기를 하네요.. 냉정한 판단 이야기 부탁드려요
말하는사람 듣는사람 그 미묘한 차의점
남편과는 12살 나이차의가 나구 슬하에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맘이에요.
결혼 연차로 보면 한참 남편과 다툼이 많을 시기 인데 요즘 제일
저희 부부 사이에 문제가 되는게 하나 있어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자
몇자 적으려 합니다 냉정한 판단 부탁드려요.
보통 남편은 저에게 이야기를 할때 ~해줘 ~해줄래?~하면좋겠어
이런 말투가 아닌 ~꺼 ~가 ~아니야 ~ 이런 말투를 가지고 있습니다
뭐 그 말투가 제 남편을 떠나서 살아온 세월에 묻어 있을수 있습니다
근데 전 그런 남편에 말투가 싫어서 몇번 부탁을 했어요
예를 들어 남편이 저에게 "티비좀 꺼" 이렇게 말을 할때가 있는데
전 그말을 듣고 "꺼 라고 하기보다 꺼줘 라고 하면 좋지 않을까?"
했습니다 근데 남편은 그걸 인정하지 않고 본인도 최대한 좋은 말투로
했다고 꺼라고 하든 꺼줘라고 하든 그걸 뭐라고 하는게 더 이상하다
합니다.. 그러면서 본인 이야기에 제가 꼬투리를 잡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 꼬투리가 아니라 그냥 그 말투가 싫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남편이 받아 드리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말하는 사람? 듣는사람? 이 문제 가지고 계속
부딪치는데 미치겠습니다..이젠 자기가 말을 하지 않겠다고 까지
이야기를 하네요.. 냉정한 판단 이야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