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정리 할때 무슨일이 있어도 헤어지는 일이 없기로 약속하고 서로 더 조심 하자고 또 약속했습니다.
21년 말쯤 와이프와 술마시다가 말다툼을 했고 와이프가 한 얘기에 갑자기 화가 치밀어 와이프를 눕혀 놓고 빨래 건조대로 내려치면서 때렸습니다 와이프가 했던 얘기는 제 가족에 관한 이야기였고 분명 하지 말라고 했던 부분입니다
이 일로 와이프의 얼굴과 몸에 큰 상처들이 생겼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을 저희 아이들이 전부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 저는 일하는 사람과 밥을 먹기로 약속이 되어있어서 점심때 나갔다가 다음날 저녁 8시경 들어왔습니다. 이때 아이들의 연락도 안받고 와이프의 연락도 안받아서 결국 와이프가 실종 신고를 하였고 경찰관의 연락을 받고 귀가 하였습니다 그 당시 저는 술을 마시고 있었고 술마시느라 외박 하였습니다. 와이프는 이런 상황에 매우 실망하였습니다
그 뒤로 한달에 두번 꼴로 술마시느라 외박하였고 지금까지 5번의 외박과 음주운전을 하였습니다. 물론 와이프한테 미리 연락은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술자리는 일과 관련된 자리 였으며 부적절한 관계나 지저분한 술자리는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저번주에 갑자기 하던일에 지장이 생겨서 일을 못하게 되었고 같은 일하는 사람들과 우연히 모이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는 또 술마시는거 아니냐고 의심하였고 저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일때문인거면 사진 찍어서 보내라 하였고 저는 바로 1분도 체 되지 않아서 보냈지만 와이프는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핸드폰 정지 카드 정지를 하였습니다 더이상은 이렇게는 못살겠다구요 이날은 정말 너무 화가나서 또 술마시고 외박하였고 음주운전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사람말을 못믿고 본의 명의라고 마음대로 일하는 사람 핸드폰이랑 카드를 정지해서 이날 엄청 망신을 당했습니다 사람들이 한두명 모인자리가 아니였습니다 제가 일하는 위치 또한 낮은 직급이 아니구요
또한 앞전에 일들로 와이프는 스킨십 거부, 잠자리 거부, 툭하면 꺼지라고 합니다 또 와이프가 사소한 일로도 집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애들 듣는데서 나가라고 하고 인격적으로 무시를 합니다. 와이프는 제가 믿지 못하게 행동해서 그런거라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지 꼭 좀 봐주세요
저희는 갓 40된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제가 사업을 하다가 진 빚들이 많아서 현재 서류는 이혼한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서류정리 할때 무슨일이 있어도 헤어지는 일이 없기로 약속하고 서로 더 조심 하자고 또 약속했습니다.
21년 말쯤 와이프와 술마시다가 말다툼을 했고 와이프가 한 얘기에 갑자기 화가 치밀어 와이프를 눕혀 놓고 빨래 건조대로 내려치면서 때렸습니다 와이프가 했던 얘기는 제 가족에 관한 이야기였고 분명 하지 말라고 했던 부분입니다
이 일로 와이프의 얼굴과 몸에 큰 상처들이 생겼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을 저희 아이들이 전부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 저는 일하는 사람과 밥을 먹기로 약속이 되어있어서 점심때 나갔다가 다음날 저녁 8시경 들어왔습니다. 이때 아이들의 연락도 안받고 와이프의 연락도 안받아서 결국 와이프가 실종 신고를 하였고 경찰관의 연락을 받고 귀가 하였습니다 그 당시 저는 술을 마시고 있었고 술마시느라 외박 하였습니다. 와이프는 이런 상황에 매우 실망하였습니다
그 뒤로 한달에 두번 꼴로 술마시느라 외박하였고 지금까지 5번의 외박과 음주운전을 하였습니다. 물론 와이프한테 미리 연락은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술자리는 일과 관련된 자리 였으며 부적절한 관계나 지저분한 술자리는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저번주에 갑자기 하던일에 지장이 생겨서 일을 못하게 되었고 같은 일하는 사람들과 우연히 모이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는 또 술마시는거 아니냐고 의심하였고 저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일때문인거면 사진 찍어서 보내라 하였고 저는 바로 1분도 체 되지 않아서 보냈지만 와이프는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핸드폰 정지 카드 정지를 하였습니다 더이상은 이렇게는 못살겠다구요 이날은 정말 너무 화가나서 또 술마시고 외박하였고 음주운전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사람말을 못믿고 본의 명의라고 마음대로 일하는 사람 핸드폰이랑 카드를 정지해서 이날 엄청 망신을 당했습니다 사람들이 한두명 모인자리가 아니였습니다 제가 일하는 위치 또한 낮은 직급이 아니구요
또한 앞전에 일들로 와이프는 스킨십 거부, 잠자리 거부, 툭하면 꺼지라고 합니다
또 와이프가 사소한 일로도 집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애들 듣는데서 나가라고 하고 인격적으로 무시를 합니다. 와이프는 제가 믿지 못하게 행동해서 그런거라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