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심정지' 원인이 백신 부작용? 누리꾼 "100%" VS "허위"

ㅇㅇ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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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수연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가운데 일각에서는 백신 부작용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강수연은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응급실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백신 부작용이 틀림없다" "이게 남일이 아니다. 백신 맞은 분들 중에 저런 상태가 언제 올 지 모른다" "백신 문제로 예상된다" "백신 부작용이 100%일 것" "건강한 사람이 하루 아침만에 심정지? 백신 부작용 말고는 설명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백신 부작용으로 판단하기는 이르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들은 "정확하지 않은 사실을 진짜마냥 떠들면 안 된다" "아직 허위사실에 지나지 않은 얘기 아닌가" "공식 입장도 안 떴는데 무작정 백신 부작용이라고 보는 건 아닌 것 같다" "뭐만 하면 백신 부작용이란다" 등의 대조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그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영화 ‘정이’로 복귀를 예고한 상황이었다. 이 같은 소식에 영화계 인사들은 물론이고 팬들도 그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한편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 "(강수연은)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자주 다니긴 했다"며 "한달 전 점심을 같이 했을 때는 괜찮아 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