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됐어요 판매직인데 일도 열심히 하길래 시급 만오천원주고 매일 음료수에 간식에...회식 좋아한다고 맛난거 사달라면 회나 한우등심사달란거 사주고 명절이나 휴가때 몇십만윈 챙겨주고 판매만 시키고 힘들고 무거운잡일은 다 내가하고 친구놀러왔다고 가봐야한다길래 일하다보내 주고 잘해준다고 했는데.;. 주위에 가게들에게 호구 ㅂㅇㅅ으로 소문나있었음. 직원이 떠들고다녀서.. 자기없음장사가 안되니 저렇게 극진히 대접해준다고..... 그직원은 자기가게 차린다고 나기고... 에휴... 그게 소문나서 주위에 가게들은 여기애들 시급올려놓고 버릇 나빠지게했다고 싫어하고... 특성상 여기사는 사람을 쓸수밖에없는데 알바오면 그 그만둔 직원얘기 들었다고 자기는 왜 시급만원주냐고 똑같이 만오천원 달라하고... 다른데선 최저시급도 불만없던 사람들이 우리가게만 오면 돈에 불을키네요 ㅜㅜ 후회됩니다 다들 호구취급받으니 잘해주질 못한거였나봐요213
장사해보니 왜 사장들이 직원들에게 잘해줄수없는지
판매직인데 일도 열심히 하길래 시급 만오천원주고 매일 음료수에 간식에...회식 좋아한다고 맛난거 사달라면 회나 한우등심사달란거 사주고 명절이나 휴가때 몇십만윈 챙겨주고
판매만 시키고 힘들고 무거운잡일은 다 내가하고
친구놀러왔다고 가봐야한다길래 일하다보내 주고 잘해준다고 했는데.;.
주위에 가게들에게 호구 ㅂㅇㅅ으로 소문나있었음.
직원이 떠들고다녀서..
자기없음장사가 안되니 저렇게 극진히 대접해준다고.....
그직원은 자기가게 차린다고 나기고...
에휴...
그게 소문나서 주위에 가게들은
여기애들 시급올려놓고 버릇 나빠지게했다고 싫어하고...
특성상 여기사는 사람을 쓸수밖에없는데
알바오면 그 그만둔 직원얘기 들었다고 자기는 왜 시급만원주냐고 똑같이 만오천원 달라하고...
다른데선 최저시급도 불만없던 사람들이 우리가게만 오면 돈에 불을키네요 ㅜㅜ
후회됩니다
다들 호구취급받으니 잘해주질 못한거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