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구옥 빌라에 산지 2년차. 아랫집 사람들 이사온지 3달정도 됐는데 아랫집에서 올라오는 쿵쾅거리는 소리때문에 미칠 지경. 그동안 말소리 이런거 들리긴했어도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니었고 우리집이 가장 윗집이라 층간소음 느낄 일도 없었는데, 아랫집 이사온 이후로 모든게 망해버림. 중년 부부가 항상 밤 10시에서 새벽 1시 사이에 귀가하는데, 미닫이중문 여닫는 소리 뿐만 아니라 진동까지 올라오고 바닥 딛는 쿵쾅거리는 소리도 들림. 심지어 아저씨 목소리까지!!!!! 말소리는 그렇다쳐도 왜 항상 미닫이문을 세게 열고닫는지 미치겠음. 쪽지도 붙여놨었는데 나아지는 것도 없음. 진짜 못참을때 나도 방바닥을 책으로 내리치기는 하는데, 솔직히 이것도 한두번이지…근본적으로 나아지지는 않음. 매일 밤마다 이어폰 꽂고자는것도 고역인데 이거 어쩌냐 진짜
윗집인데 층간소음 때문에 돌겠다
아랫집 사람들 이사온지 3달정도 됐는데
아랫집에서 올라오는 쿵쾅거리는 소리때문에 미칠 지경.
그동안 말소리 이런거 들리긴했어도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니었고 우리집이 가장 윗집이라 층간소음 느낄 일도 없었는데, 아랫집 이사온 이후로 모든게 망해버림.
중년 부부가 항상 밤 10시에서 새벽 1시 사이에 귀가하는데, 미닫이중문 여닫는 소리 뿐만 아니라 진동까지 올라오고 바닥 딛는 쿵쾅거리는 소리도 들림. 심지어 아저씨 목소리까지!!!!!
말소리는 그렇다쳐도 왜 항상 미닫이문을 세게 열고닫는지 미치겠음. 쪽지도 붙여놨었는데 나아지는 것도 없음.
진짜 못참을때 나도 방바닥을 책으로 내리치기는 하는데, 솔직히 이것도 한두번이지…근본적으로 나아지지는 않음.
매일 밤마다 이어폰 꽂고자는것도 고역인데 이거 어쩌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