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세 미혼여성입니다.
3월초 선으로 만난 남성분이
네번째 만남에서 진지하게 만남을 제의하셔서
사귀기로 했고
다섯번째 만남때 1박2일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다섯번째 만남때까지 매일 전화도 주시고 많이 가까워졌어요.
그남성분이 네번째 만남에서 사귀자는식으로 말하셨을때
자기가 여행을 가자고 하게될때는 여행가서 잠도 자야되기때문에 결혼을 하게된다는 생각해야될거라는 언급은하긴 했었는데, 사귀기로한지 일주일 정도에
강원도에 놀러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잠도 자야될거라는 걸 예상했지만
그러자고 일단 말은 했어요.
여행지에 도착할때까지 길가면서 손도 잡지않았고
안고 키스도 안한 상황인데, 잠을 자게될때
제 옷을 벗겨주시려는데 제가 거부했거든요.
그랬더니 이럴거면 왜 여행을 왔냐고하면서 우리가 초등학생이냐며
침대 좁아서 다른침대에 자겠다고하고 다른침대에서 자더라구요.
다음날 아침에 아침밥을 서로 거의 말없이 먹은후에
집주소 말해달라고하면서 놀면 뭐하냐고하면서 바로 집으로 되돌아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안놀고 가냐고 너무한다고 하니까
너무한건 자기가 아니라 저라고하면서 싸울거같으니 말을 말쟤요. 우리가 청소년이냐고하면서요.
제가 너무 빠른거같다고하니 이렇게해야 그다음에 부모님 서로 인사도 드리고 빠르게 진행되는거 아니냐고하면서요.
제집 근처까지 거의 말없이 차로 이동하고
저 사는곳까지 바래다주고 `들어가 `라고하면서 가버리곤 며칠째 서로 연락 없는 상태에요.
서로 나이가 있어 출산도 염두한다면 저도 마음이 급한부분도 있기도하고 이남성분도 올해 가을쯤 결혼하고싶다는 말은 한상태이긴해요.
제가 먼저 다가가서 풀어줘야되는게 맞는 상황일까요?
제가 거부한게 그렇게 큰 잘못인건가요?
저를 이해 못하고 바로 이렇게 나오는 그남성분이 너무한거는 아닌건가요?
판단이 안서서 조언들 좀 부탁드려요..
제가 크게 잘못한건가요?
저는 40세 미혼여성입니다.
3월초 선으로 만난 남성분이
네번째 만남에서 진지하게 만남을 제의하셔서
사귀기로 했고
다섯번째 만남때 1박2일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다섯번째 만남때까지 매일 전화도 주시고 많이 가까워졌어요.
그남성분이 네번째 만남에서 사귀자는식으로 말하셨을때
자기가 여행을 가자고 하게될때는 여행가서 잠도 자야되기때문에 결혼을 하게된다는 생각해야될거라는 언급은하긴 했었는데, 사귀기로한지 일주일 정도에
강원도에 놀러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잠도 자야될거라는 걸 예상했지만
그러자고 일단 말은 했어요.
여행지에 도착할때까지 길가면서 손도 잡지않았고
안고 키스도 안한 상황인데, 잠을 자게될때
제 옷을 벗겨주시려는데 제가 거부했거든요.
그랬더니 이럴거면 왜 여행을 왔냐고하면서 우리가 초등학생이냐며
침대 좁아서 다른침대에 자겠다고하고 다른침대에서 자더라구요.
다음날 아침에 아침밥을 서로 거의 말없이 먹은후에
집주소 말해달라고하면서 놀면 뭐하냐고하면서 바로 집으로 되돌아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안놀고 가냐고 너무한다고 하니까
너무한건 자기가 아니라 저라고하면서 싸울거같으니 말을 말쟤요. 우리가 청소년이냐고하면서요.
제가 너무 빠른거같다고하니 이렇게해야 그다음에 부모님 서로 인사도 드리고 빠르게 진행되는거 아니냐고하면서요.
제집 근처까지 거의 말없이 차로 이동하고
저 사는곳까지 바래다주고 `들어가 `라고하면서 가버리곤 며칠째 서로 연락 없는 상태에요.
서로 나이가 있어 출산도 염두한다면 저도 마음이 급한부분도 있기도하고 이남성분도 올해 가을쯤 결혼하고싶다는 말은 한상태이긴해요.
제가 먼저 다가가서 풀어줘야되는게 맞는 상황일까요?
제가 거부한게 그렇게 큰 잘못인건가요?
저를 이해 못하고 바로 이렇게 나오는 그남성분이 너무한거는 아닌건가요?
판단이 안서서 조언들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