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씻어나온사과를 주문하고
어제 도착해서 하나는 그냥 통째로 먹고
오늘은 칼로 반을 가르니 곰팡이가 있는거에요
어제 통째로 먹었으니 곰팡이를 먹었다는거죠
씻어나온 사과니 보통 안자르고 먹을텐데
문의하니 메뉴얼대로 형식적인 대응만 하시고
내과가서 영수증찍어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검색해 보니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데,,
공감을 하나도 못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 같은 불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얘기하는 도중 환불처리를 해놔서
후기도 안써져 요청을 했더니 그것도 환불처리를 하면 후기가 안써져 알아봐야 한다는 회피성 대답만 ...
벽에 대고 얘기하는 기뷴이 들어 곰팡이를 먹었을 때보다 대응하는 태도에 상처를 더 받았어요.
어쨋든 지금 소비자들이 알아야 해서 후기를 작성하고 싶은데 주말이라 월요일에 연락주겠다고 해서 알리고 싶어 네이트판에 작성하네요.
마켓컬리 곰팡이나왔어요. 진정성 없는 대처(자연마을 씻어나온 사과)
마켓컬리 곰팡이대응
엊그제 씻어나온사과를 주문하고
어제 도착해서 하나는 그냥 통째로 먹고
오늘은 칼로 반을 가르니 곰팡이가 있는거에요
어제 통째로 먹었으니 곰팡이를 먹었다는거죠
씻어나온 사과니 보통 안자르고 먹을텐데
문의하니 메뉴얼대로 형식적인 대응만 하시고
내과가서 영수증찍어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검색해 보니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데,,
공감을 하나도 못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 같은 불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얘기하는 도중 환불처리를 해놔서
후기도 안써져 요청을 했더니 그것도 환불처리를 하면 후기가 안써져 알아봐야 한다는 회피성 대답만 ...
벽에 대고 얘기하는 기뷴이 들어 곰팡이를 먹었을 때보다 대응하는 태도에 상처를 더 받았어요.
어쨋든 지금 소비자들이 알아야 해서 후기를 작성하고 싶은데 주말이라 월요일에 연락주겠다고 해서 알리고 싶어 네이트판에 작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