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한탄 겸 속상해서 아무렇게나 썼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뭐가 이렇게 많이 달릴 줄 몰랐네 ㅋㅋㅋㅋㅋ 밑에 꼬인 댓글 몇 개는 읽어봤는데 가당치도 않아서 못 본 셈 칠게 ㅋㅋㅋㅋ 어제 전화하면서 친구한테도 말했듯이 선물을 못 받아서 그런 게 아니고 어떤 관계에서든 뭔가를 주면 받는 게 도리고 그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 난 서로 축하하고 이런 걸 되게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친구들 중에서는 안 그런 사람도 많으니까 ㅎㅎ 쨋든 혼자 마음 잘 가다듬었으니까 이 글 다시 볼 사람은 없겠지만 축하해 준 사람들 너무 고마워!
고 3이고 나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 진짜 잘 챙겨줬는데…. 서먹한 친구까지 다 챙겨줬는ㄷ ㅠ.. 내가 보낸 선물의 1/6도 못 돌려받은듯 너무 우울해 ㅎㅎ… 난 애들 생일 다 외우고 다녔는데 진짜 너무 서운해서 방에서 우는 중임 ㅠㅠ 지나가다 한 번씩만 축하해줘 부탁할게 ㅠㅠ
나 오늘 생일인데 방에서 우는 중임
고 3이고 나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 진짜 잘 챙겨줬는데…. 서먹한 친구까지 다 챙겨줬는ㄷ ㅠ.. 내가 보낸 선물의 1/6도 못 돌려받은듯 너무 우울해 ㅎㅎ… 난 애들 생일 다 외우고 다녔는데 진짜 너무 서운해서 방에서 우는 중임 ㅠㅠ 지나가다 한 번씩만 축하해줘 부탁할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