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다들 안녕? 나는 현재 연하를 외사랑하고 있어. 근데 연하가 모솔이야. 진짜 본론부터 바로 들어갈게. 내가 완전 금사빠이기는한데 이번만큼은 진짜 놓치기가 싫어. 연하를 좋아한것도 처음이고, 이런 스타일을 좋아해본적도 처음이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들 공통점 하나씩은 가지고 있어. 첫인상은 되게 조용해보이는데 막상 친해지면 되게 재미있고 착하고 장난도 많이 치는 그런 사람들. 근데 이 연하는 첫만남부터 나를 웃게 만들고 나를 항상 재미있게 했어.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얼굴이랑 이름만 알고 있는 같은 학교 후배일뿐인데 어쩌다 연락하게 되면서 그 이후로 내가 얘랑 연락을 이어가면서 항상 얘랑 연락할때마다 재미있고 행복한것 같아서 얘를 좋아하는것 같아. 근데 얘는 나를 싫어해. 아니지 얘는 나한테 철벽을 쳐. 누가봐도 길 가던 사람 아무나 잡아서 물어봐도 얘는 날 싫어하고 철벽을 쳐. 단순한 내 욕심일수도 있는데 얘는 진심으로 놓치고 싶지않고, 얘 아니면 안될것 같아. 나는 진짜 이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은 얘가 처음이고 앞으로 얘랑 함께하면서 더욱더 행복하고 재미있는 추억 하나하나씩 쌓아가보고 싶어. 솔직히 내가 얘를 좋아해도 되는 자격이 있나 잘 모르겠어. 얘는 다방면에서 잘하고 인기도 좀 있는것 같은데 나는 잘하는거라고는 음악밖에 없고 그 음악도 잘하고 있는건가 모르겟어. 얼굴도 이쁜편도 아니고 그냥 그런정도? 키도 남들보다 작고 내가 학교에서 집이랑 거리가 되게 많이 나. 그래서 얘가 사는 동네랑 내가 사는 동네랑 버스 타고 8정거장?정도는 가야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다 이해하고 얘를 좋아하고 있어. 얘 아니면 진짜 안될것 같거든. 근데 얘는 나한테 단답쓰고 연락도 그냥 내가 다 물음표에 얘는 다 마침표. 나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할까? 얘 때문에 너무 짜증나고 속상해서 운적도 있어. 답은 정해져 있지. 포기해야하는거. 근데 포기를 못하겠어 진심으로 얘는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걸 알아. 난 얘가 너무나도 좋고 얘가 나한테 어떠한 나쁜짓을해도 다 이해해줄수 있을정도로 좋은데 얘는 아닌가봐. 나의 이런 마음을 어떻게 진정시키고 얘를 포기할수 있을까..
진심으로 고민 좀 들어줘
응 다들 안녕? 나는 현재 연하를 외사랑하고 있어. 근데 연하가 모솔이야. 진짜 본론부터 바로 들어갈게. 내가 완전 금사빠이기는한데 이번만큼은 진짜 놓치기가 싫어. 연하를 좋아한것도 처음이고, 이런 스타일을 좋아해본적도 처음이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들 공통점 하나씩은 가지고 있어. 첫인상은 되게 조용해보이는데 막상 친해지면 되게 재미있고 착하고 장난도 많이 치는 그런 사람들. 근데 이 연하는 첫만남부터 나를 웃게 만들고 나를 항상 재미있게 했어.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얼굴이랑 이름만 알고 있는 같은 학교 후배일뿐인데 어쩌다 연락하게 되면서 그 이후로 내가 얘랑 연락을 이어가면서 항상 얘랑 연락할때마다 재미있고 행복한것 같아서 얘를 좋아하는것 같아. 근데 얘는 나를 싫어해. 아니지 얘는 나한테 철벽을 쳐. 누가봐도 길 가던 사람 아무나 잡아서 물어봐도 얘는 날 싫어하고 철벽을 쳐. 단순한 내 욕심일수도 있는데 얘는 진심으로 놓치고 싶지않고, 얘 아니면 안될것 같아. 나는 진짜 이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은 얘가 처음이고 앞으로 얘랑 함께하면서 더욱더 행복하고 재미있는 추억 하나하나씩 쌓아가보고 싶어. 솔직히 내가 얘를 좋아해도 되는 자격이 있나 잘 모르겠어. 얘는 다방면에서 잘하고 인기도 좀 있는것 같은데 나는 잘하는거라고는 음악밖에 없고 그 음악도 잘하고 있는건가 모르겟어. 얼굴도 이쁜편도 아니고 그냥 그런정도? 키도 남들보다 작고 내가 학교에서 집이랑 거리가 되게 많이 나. 그래서 얘가 사는 동네랑 내가 사는 동네랑 버스 타고 8정거장?정도는 가야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다 이해하고 얘를 좋아하고 있어. 얘 아니면 진짜 안될것 같거든. 근데 얘는 나한테 단답쓰고 연락도 그냥 내가 다 물음표에 얘는 다 마침표. 나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할까? 얘 때문에 너무 짜증나고 속상해서 운적도 있어. 답은 정해져 있지. 포기해야하는거. 근데 포기를 못하겠어 진심으로 얘는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걸 알아. 난 얘가 너무나도 좋고 얘가 나한테 어떠한 나쁜짓을해도 다 이해해줄수 있을정도로 좋은데 얘는 아닌가봐. 나의 이런 마음을 어떻게 진정시키고 얘를 포기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