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나 어버이날처럼 특이한날(?) 두다다다 뛰어다니는 애 오는데 이제 좀 컸는지 발소리에서 체중이 느껴진다 원래 도도도도도 거리면서 가볍게 뛰었는데 몇년 지나니까 뛰는 발자국 소리가 둔탁해짐 새벽3시까지 공부하고 잠들었는데 아침8시부터 뛰어다녀서 깸 지금은 소리지른다.... 베란다문도 다 닫아놨는데 들려.... 독서실로 도망가야지 저녁9시에 집에들어올건데 그때도 뛰면 관리실에 전화할꺼야 그전에 다 뛰어라!! 경고했다!!171
지금 어버이날이라고 놀러온 집 선전포고함.
명절이나 어버이날처럼 특이한날(?) 두다다다 뛰어다니는 애 오는데 이제 좀 컸는지 발소리에서 체중이 느껴진다
원래 도도도도도 거리면서 가볍게 뛰었는데 몇년 지나니까 뛰는 발자국 소리가 둔탁해짐
새벽3시까지 공부하고 잠들었는데 아침8시부터 뛰어다녀서 깸
지금은 소리지른다....
베란다문도 다 닫아놨는데 들려....
독서실로 도망가야지
저녁9시에 집에들어올건데 그때도 뛰면 관리실에 전화할꺼야
그전에 다 뛰어라!!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