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여기 익명이고 하니 솔직하게 얘기해주세요 남편의 유흥이나 바람 여자와 연락등에 눈에 불키고 달려드시는 분들중에 혹시 본인은 단 한번도 자식걸고 맹세코 남편외 어떠한 경우라도 잠자리 안가져본 사람 있습니까? 지속적이든 스쳐가는 바람이든 진짜 솔직히요 거짓말로 댓글달면 죽어서 지옥갑니다. 이렇게 말하면 무댓글이겠죠? 그럼 모두다 인걸로 간주할게요 저부터 솔직히 말합니다. 현재 가정에는 이상없지만 결혼 10년차 유흥포함 10~12정도 됩니다.29600
유부녀들에게 질문합니다
남편의 유흥이나 바람 여자와 연락등에 눈에 불키고
달려드시는 분들중에
혹시 본인은 단 한번도 자식걸고 맹세코
남편외 어떠한 경우라도 잠자리 안가져본 사람 있습니까?
지속적이든 스쳐가는 바람이든 진짜 솔직히요
거짓말로 댓글달면 죽어서 지옥갑니다.
이렇게 말하면 무댓글이겠죠?
그럼 모두다 인걸로 간주할게요
저부터 솔직히 말합니다.
현재 가정에는 이상없지만
결혼 10년차 유흥포함 10~12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