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둘있는 엄마예요 초딩 어버이날이 어제였지요. 전에 티격태격할때 신랑이 이런부분으로 얘기한적이있어요 결론은 신랑이 행사때 시댁 친정 각자 넌 너네집에가고 난우리집에가고 서로알아서 하자고하네요 시댁갈때 같이가자고안하니 너도 알아서 가라고요 용돈10만원드리는데 돈이라도 달랬더니 그것까지 알아서 하라고하네요 참어이가없어서 말이안나오더라구요 몇일전에 난 시댁 갔다오지않았냐 했더니 누가가랬냐고 내가가자고했냐고 가기싫으면가지말랬는데 너가온거아니냐며 뜬금없는소리를하네요 형식적이라도 그럼 데려다라도 달라고 꽃이나주고오게요 알아서가랍니다. 갈생각없다고 ... 택시타고 아이들데리고 다녀왔네요 이런사람하고 살아야될까요 애들땜에 참고살지만 앞으로도 걱정이네요 시댁에 전화해서 앞으로 제가 안가도 서운해하지마시라고 저도 똑같이 할꺼라고 말하고싶은데 뭐가맞는건지 모르겠네요 님들같으면 이런상황에 어떻게 하시겠어요
각자집에 알아서 하자는데
어버이날이 어제였지요.
전에 티격태격할때 신랑이 이런부분으로 얘기한적이있어요
결론은 신랑이 행사때 시댁 친정 각자 넌 너네집에가고 난우리집에가고
서로알아서 하자고하네요
시댁갈때 같이가자고안하니 너도 알아서 가라고요
용돈10만원드리는데 돈이라도 달랬더니 그것까지 알아서 하라고하네요 참어이가없어서 말이안나오더라구요
몇일전에 난 시댁 갔다오지않았냐 했더니
누가가랬냐고 내가가자고했냐고 가기싫으면가지말랬는데 너가온거아니냐며 뜬금없는소리를하네요
형식적이라도 그럼 데려다라도 달라고 꽃이나주고오게요
알아서가랍니다. 갈생각없다고 ... 택시타고 아이들데리고 다녀왔네요
이런사람하고 살아야될까요
애들땜에 참고살지만 앞으로도 걱정이네요
시댁에 전화해서 앞으로 제가 안가도 서운해하지마시라고 저도 똑같이 할꺼라고 말하고싶은데 뭐가맞는건지 모르겠네요
님들같으면 이런상황에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