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신혼인 아내입니다.
본론부터 말씀 드릴게요.
저는 무교이고 시댁은 천주교입니다
결혼준비할때부터 시어머니께서 제게 성당다닐 생각이 없느냐고 여러번 여쭈어보셨어요
그럴때마다 저는 처음에는 웃음으로 대답을 회피하기도하고
일때문에 바빠서 못간다 종교에는 관심이 없다 라고 말씀을 드렸고 저는 명절때에만 성당을 따라 갑니다.
자꾸 어머님과 만날때마다 어머님의 반복되는질문에 신랑이 어머님께 종교 강요하지마셔라, 그만이야기하시라고 말씀드렸어요 어머님께서는 그 당시에만 항상 알겠다고 말씀을 하시고선
또 다음번에 만날때에도 자꾸 저 똑같은 질문을 번복하세요.
그럴때마다 신랑이 어머님께 자꾸 종교이야기 꺼내지마라. 강요하지마라
말씀을 드려도 매번 그때뿐이에요ㅜㅜ
참고 참다가 신랑에게 조심스레 기분상하지않게 이야기를 꺼냈어요. 여보.. 어머님의 마음은 알겠지만 이렇게 여러번 같은 이야기를 듣고 매번 거절하는것도 힘들고 나는 너무 불편하다..
스트레스받는다..라고요
신랑이 어머님 원래 성격이 가족분들의 말씀도 듣지않고
자기 뜻대로만 하시는 이기적이고 고집이 정말 세신분이시고
본인 할말만 강요하시고 상대방이 어머님의 말을 들을때까지 계속 하신대요
그래서 신랑이 저한테 .. 가족들도 어머님의 이러한 성격때문에 어머님께 진지하게 이야기도 해보고 화도 내고 싸워봐도
어머님이 안바뀌신대요.. 그래서 신랑이 저한테
어머님과 만날때 자기가 옆에서 중간역할을 잘 할테니 저더러 이해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가족들 말도듣지않고 남의 말도 아예 듣지 않는분이신데..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50평생 저 성품으로 살아오신분인데 한순간에 바뀌기도 쉽지않을거 같고...
제가 포기하고 저도 똑같은 말로 계속 거절 하는게 나을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종교를 강요하는 시어머니때문에 미치겠어요
저는 신혼인 아내입니다.
본론부터 말씀 드릴게요.
저는 무교이고 시댁은 천주교입니다
결혼준비할때부터 시어머니께서 제게 성당다닐 생각이 없느냐고 여러번 여쭈어보셨어요
그럴때마다 저는 처음에는 웃음으로 대답을 회피하기도하고
일때문에 바빠서 못간다 종교에는 관심이 없다 라고 말씀을 드렸고 저는 명절때에만 성당을 따라 갑니다.
자꾸 어머님과 만날때마다 어머님의 반복되는질문에 신랑이 어머님께 종교 강요하지마셔라, 그만이야기하시라고 말씀드렸어요 어머님께서는 그 당시에만 항상 알겠다고 말씀을 하시고선
또 다음번에 만날때에도 자꾸 저 똑같은 질문을 번복하세요.
그럴때마다 신랑이 어머님께 자꾸 종교이야기 꺼내지마라. 강요하지마라
말씀을 드려도 매번 그때뿐이에요ㅜㅜ
참고 참다가 신랑에게 조심스레 기분상하지않게 이야기를 꺼냈어요. 여보.. 어머님의 마음은 알겠지만 이렇게 여러번 같은 이야기를 듣고 매번 거절하는것도 힘들고 나는 너무 불편하다..
스트레스받는다..라고요
신랑이 어머님 원래 성격이 가족분들의 말씀도 듣지않고
자기 뜻대로만 하시는 이기적이고 고집이 정말 세신분이시고
본인 할말만 강요하시고 상대방이 어머님의 말을 들을때까지 계속 하신대요
그래서 신랑이 저한테 .. 가족들도 어머님의 이러한 성격때문에 어머님께 진지하게 이야기도 해보고 화도 내고 싸워봐도
어머님이 안바뀌신대요.. 그래서 신랑이 저한테
어머님과 만날때 자기가 옆에서 중간역할을 잘 할테니 저더러 이해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가족들 말도듣지않고 남의 말도 아예 듣지 않는분이신데..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고.
50평생 저 성품으로 살아오신분인데 한순간에 바뀌기도 쉽지않을거 같고...
제가 포기하고 저도 똑같은 말로 계속 거절 하는게 나을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