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의 여성부총리 직책을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권력자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내가 만약 우크라이나 대통령이라면 나는 러시아에 조건없는 항복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우크라이나 국적을 취득하지 못해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크라이나에 매우 우호적인 나는 우크라이나 대통령한테 제안을 드립니다. 만약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에 조건없는 항복을 한다면 나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자신이 두손으로 직접 우크라이나를 재건(再建)시킬 수 있는 묘책(妙策)을 드리겠습니다. (최대우 2022. 04. 14)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젠 전쟁을 끝내야 합니다. 당신(젤렌스키)은 이번 전쟁에서 이미 졌습다. 소대급도 아닌 여단급 해병부대를 마리우폴에 고립시킨 것은 전쟁의 패배를 의미합니다. 안타깝게도 당신의 전략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저는 우크라이나에 여단급 해병부대가 있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았으며 너무 신기했고, 그런 해병대를 마리우폴에 고립시켰다는 소식을 듣고는 이 전쟁에서 우크라이나는 도저히 승리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랬는데 어제 여단급 해병대의 항복소식을 접하고는
이 우크라이나전은 러시아의 승리로 끝났다고 판단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어서 빨리 항복하셔서 단 한분의 생명이라도 구해드려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4. 14)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해병대와 육군은 사단급작전형태를 취해왔습니다. 1개사단을 4개대대급으로 운용한 것은 6•25전쟁때부터 현재까지 계속되었고요. 1개사단이 감당해야 할 지역은 넓은 데 그 지역을 4개대대급으로 방어하다보니 병력수(전력)는 늘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6•25전쟁때는 1개사단이 고립되어 참혹한 지경에 빠지면서 고위급 장성인 사단장이 포로로 잡히는 경우까지도 발생했습니다.
1개군단이 고립되는 상황은 기대하기도 어렵지만, 만약 고립된다면 그 군단은 지원군이 올 때까지는 군사작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1개군단 과는 다르게 1개사단이 고립된다면 그 사단은 군사작전이 불가능해지고 민간인들이 사용하는 항전 수준에 가까운 전술을 사용하여 포위망을 탈출해야 하는 참혹한 지경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행 사단급작전형태를 군단급작전형태로 격상시켜야 합니다.
제목 :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하다
작성 : 최대우 (2016. 06. 29)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펀글] 결국 尹 취임식 안 오는 기시다...관계 회복 출발부터 '힘 겨루기'? - 중앙일보 이영희 기자 (2022. 05. 08)
10일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불참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대신 총리 특사 자격으로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외무상이 참석한다고 일본 외무성이 지난 6일 공식 발표했다. 기시다 총리의 방한 무산으로 한국 새 대통령 당선과 함께 급격히 높아지던 양국 관계 회복에 대한 기대가 한풀 꺾이는 모양새다.
하야시 외무상은 9~10일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외무성은 "(한국) 체류 중 하야시 외무상은 한국 정부 요인 등과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일 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되돌리기 위해 일본의 일관된 입장에 근거해 한국의 새 정부와 긴밀히 의사소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본 언론들은 하야시 외무상이 취임식 참석은 물론 윤 당선인 및 박진 외교부장관 후보자 등과 개별 면담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 외무상의 한국 방문은 2018년 6월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참석차 고노 다로(河野太郎) 당시 외무상이 방한한 후 약 4년 만이다.
기시다 총리의 한국 대통령 취임식 참석에 대해선 일본 내에서도 의견이 엇갈렸다. 자민당 보수파를 중심으로 "한국에 잘못된 메시지를 줄 수 있다"며 반대하는 의견이 나왔지만 아사히·도쿄신문 등은 사설을 통해 "관계 회복을 위해 기시다 총리가 취임식에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중략)
도쿄=이영희 특파원 misquick@joongang.co.kr
(사진 설명)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지난 4일 방문 중인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하야시 외무상은 9~10일 한국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 참석 차 한국을 방문한다. <로이터=연합뉴스>
결국 尹 취임식 안 오는 기시다...관계 회복 출발부터 '힘 겨루기'?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사필귀정(事必歸正, 事 일사 • 必 반드시필 • 歸 돌아갈귀 • 正 바를정) : 무슨 일이든 반드시 옳은 이치대로 되돌아간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의 여성부총리 직책을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권력자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내가 만약 우크라이나 대통령이라면 나는 러시아에 조건없는 항복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우크라이나 국적을 취득하지 못해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우크라이나에 매우 우호적인 나는 우크라이나 대통령한테 제안을 드립니다. 만약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에 조건없는 항복을 한다면 나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자신이 두손으로 직접 우크라이나를 재건(再建)시킬 수 있는 묘책(妙策)을 드리겠습니다. (최대우 2022. 04. 14)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젠 전쟁을 끝내야 합니다. 당신(젤렌스키)은 이번 전쟁에서 이미 졌습다. 소대급도 아닌 여단급 해병부대를 마리우폴에 고립시킨 것은 전쟁의 패배를 의미합니다. 안타깝게도 당신의 전략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저는 우크라이나에 여단급 해병부대가 있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았으며 너무 신기했고, 그런 해병대를 마리우폴에 고립시켰다는 소식을 듣고는 이 전쟁에서 우크라이나는 도저히 승리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랬는데 어제 여단급 해병대의 항복소식을 접하고는
이 우크라이나전은 러시아의 승리로 끝났다고 판단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어서 빨리 항복하셔서 단 한분의 생명이라도 구해드려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4. 14)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해병대사령관을 해병대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격하고, 해병대교육사령부(해병 중장) 및 해병대군수사령부(해병 소장)를 창설해야 합니다. (최대우 2018. 01. 07)
제목 : 군단급작전형태를 취해야
작성 : 최대우 (2017. 12. 11)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해병대와 육군은 사단급작전형태를 취해왔습니다. 1개사단을 4개대대급으로 운용한 것은 6•25전쟁때부터 현재까지 계속되었고요. 1개사단이 감당해야 할 지역은 넓은 데 그 지역을 4개대대급으로 방어하다보니 병력수(전력)는 늘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6•25전쟁때는 1개사단이 고립되어 참혹한 지경에 빠지면서 고위급 장성인 사단장이 포로로 잡히는 경우까지도 발생했습니다.
1개군단이 고립되는 상황은 기대하기도 어렵지만, 만약 고립된다면 그 군단은 지원군이 올 때까지는 군사작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1개군단 과는 다르게 1개사단이 고립된다면 그 사단은 군사작전이 불가능해지고 민간인들이 사용하는 항전 수준에 가까운 전술을 사용하여 포위망을 탈출해야 하는 참혹한 지경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행 사단급작전형태를 군단급작전형태로 격상시켜야 합니다.
제목 :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하다
작성 : 최대우 (2016. 06. 29)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펀글] 결국 尹 취임식 안 오는 기시다...관계 회복 출발부터 '힘 겨루기'? - 중앙일보 이영희 기자 (2022. 05. 08)
10일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불참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대신 총리 특사 자격으로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외무상이 참석한다고 일본 외무성이 지난 6일 공식 발표했다. 기시다 총리의 방한 무산으로 한국 새 대통령 당선과 함께 급격히 높아지던 양국 관계 회복에 대한 기대가 한풀 꺾이는 모양새다.
하야시 외무상은 9~10일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외무성은 "(한국) 체류 중 하야시 외무상은 한국 정부 요인 등과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일 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되돌리기 위해 일본의 일관된 입장에 근거해 한국의 새 정부와 긴밀히 의사소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본 언론들은 하야시 외무상이 취임식 참석은 물론 윤 당선인 및 박진 외교부장관 후보자 등과 개별 면담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 외무상의 한국 방문은 2018년 6월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참석차 고노 다로(河野太郎) 당시 외무상이 방한한 후 약 4년 만이다.
기시다 총리의 한국 대통령 취임식 참석에 대해선 일본 내에서도 의견이 엇갈렸다. 자민당 보수파를 중심으로 "한국에 잘못된 메시지를 줄 수 있다"며 반대하는 의견이 나왔지만 아사히·도쿄신문 등은 사설을 통해 "관계 회복을 위해 기시다 총리가 취임식에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중략)
도쿄=이영희 특파원 misquick@joongang.co.kr
(사진 설명)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지난 4일 방문 중인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하야시 외무상은 9~10일 한국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 참석 차 한국을 방문한다. <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