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우리집 사정 일일히 다 적을 필요가 있겠나 싶어서 안적었었는데 억울해서 몇가지 추가 좀 할께요 저희 부모님 두 분 다 일찍 돌아가시고 형제가 동생이랑 저 둘 뿐이에요 둘이 살림 합치기전에 1년정도 조카를 제가 키웠습니다 재혼이라 결혼식은 생략하더라도 집 평수는 조금 늘리고 싶대서 3천 보태줬고요 세탁기랑 건조기도 사달라해서 필요한 모델명 알려 달라했더니 정말 카톡으로 사진이랑 모델명만 보내왔을때도 그러려니 했었어요(동생 말고 올케가요) 신혼여행 가고싶은데 조카땜에 못 간다고 하소연 하길래 제가 제주도라도 다녀오라고 200만원 보태주고 조카랑 올케 강아지까지 돌봐줬습니다 근데 그 애들 맡길때도, 데려갈때도 코로나 핑계대면서 동생만 왔었어요 네.. 맞아요 제가 뭐라고 강요를 하겠습니까 금전적으로 도움줬다고 해서 그럴 수 있는 권리가 생기는게 아니라는것도 너무나 잘 알고 있기때문에 행여나 기분 상할까 선물도 같이 보냈던거였고.. 근데 뭐 아쉽고 받아갈때만 누나 시누이 인정이고 지 듣기 싫은 소리 하면 무조건 남이고 저는 시짜 되는건가요 ??? 6살 터울 남동생이 있는데 조카가 4살때 이혼하고 혼자서 애키우면서 살았어요 그 조카가 지금 8살이고 올 해 초등학교 들어갔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할때 제가 키즈폰 하나 해줘서 종종 전화도 하고 카톡도 해요 각설하고.. 동생이 재혼하겠다고 데려온 아가씨가.. (이미 자기들끼리 살림을 합쳐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만.. 따로 인사온적도 없고 저녁초대 3번정도 했는데 바쁘다고 거절당했고요 암튼 저는 올케라고 불러본적이 없어요) 집에서 흡연을 하나봐요 그걸 또 조카가 봤는지 '엄마'가 술도 많이 마시고 집에서 담배 핀다고..걱정된다고 그래서 " 엄마가 ㅁㅁ이 있는데 담배피고 그랬어?" 하고 물어봤더니 방에 들어가 있으라고 하고 베란다에서 핀다네요 제가 고민 또 고민 하다가 카톡으로 선물하기 하면서 메세지도 같이 보냈어요 조카가..ㅇㅇ씨 흡연하는걸 몇 번 본 거 같다고 많이 걱정하고 또 무서워하던데 집에서 만큼은 참아 줄 수 없겠냐고요.. 혹여나 기분 상할까봐 '말주변이 없어서 미안해요..' 라고 마무리 지었고요 메세지는 읽씹 당했고 저녁준비하는데 동생이 전화해서는 한단 소리가 지 와이프 하는 일이 고되서 스트레스가 많다 (네일샵 합니다) 누나가 뭔데 담배 끊어라 마라 하냐 꼰대질이고 시집살이다 ..라네요 저도 화가나서 나 그 아가씨한테 담배 끊어라 마라 한 적 없고 내 조카 걱정돼서 집에서만 좀 참아줄 수 없겠냐고 했다 카톡이나 보고 얘기해라 했더니 전화 그냥 끊어 버렸구요 둘 다 저 차단 했는지 프로필 다 사라졌네요 조카 기관지가 약해서 어릴때부터 늘상 배도라지즙이랑 프로폴리스 끼고 살았는데 모르는척 해야하나요? 어쩌면 좋을까요..2040
제가 시자 붙은 시누이라 꼬인건가요??
처음엔 우리집 사정 일일히 다 적을 필요가 있겠나 싶어서
안적었었는데
억울해서 몇가지 추가 좀 할께요
저희 부모님 두 분 다 일찍 돌아가시고
형제가 동생이랑 저 둘 뿐이에요
둘이 살림 합치기전에
1년정도 조카를 제가 키웠습니다
재혼이라 결혼식은 생략하더라도
집 평수는 조금 늘리고 싶대서
3천 보태줬고요
세탁기랑 건조기도 사달라해서
필요한 모델명 알려 달라했더니
정말 카톡으로 사진이랑 모델명만 보내왔을때도
그러려니 했었어요(동생 말고 올케가요)
신혼여행 가고싶은데 조카땜에 못 간다고 하소연 하길래
제가 제주도라도 다녀오라고 200만원 보태주고
조카랑 올케 강아지까지 돌봐줬습니다
근데 그 애들 맡길때도, 데려갈때도
코로나 핑계대면서 동생만 왔었어요
네.. 맞아요 제가 뭐라고 강요를 하겠습니까
금전적으로 도움줬다고 해서
그럴 수 있는 권리가 생기는게 아니라는것도
너무나 잘 알고 있기때문에
행여나 기분 상할까 선물도 같이 보냈던거였고..
근데 뭐 아쉽고 받아갈때만 누나 시누이 인정이고
지 듣기 싫은 소리 하면 무조건 남이고 저는 시짜 되는건가요 ???
6살 터울 남동생이 있는데 조카가 4살때 이혼하고
혼자서 애키우면서 살았어요
그 조카가 지금 8살이고 올 해 초등학교 들어갔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할때 제가 키즈폰 하나 해줘서
종종 전화도 하고 카톡도 해요
각설하고..
동생이 재혼하겠다고 데려온 아가씨가..
(이미 자기들끼리 살림을 합쳐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만..
따로 인사온적도 없고
저녁초대 3번정도 했는데 바쁘다고 거절당했고요
암튼 저는 올케라고 불러본적이 없어요)
집에서 흡연을 하나봐요
그걸 또 조카가 봤는지
'엄마'가 술도 많이 마시고 집에서 담배 핀다고..걱정된다고
그래서 " 엄마가 ㅁㅁ이 있는데 담배피고 그랬어?"
하고 물어봤더니
방에 들어가 있으라고 하고
베란다에서 핀다네요
제가 고민 또 고민 하다가
카톡으로 선물하기 하면서 메세지도 같이 보냈어요
조카가..ㅇㅇ씨 흡연하는걸 몇 번 본 거 같다고
많이 걱정하고 또 무서워하던데
집에서 만큼은 참아 줄 수 없겠냐고요..
혹여나 기분 상할까봐 '말주변이 없어서 미안해요..'
라고 마무리 지었고요
메세지는 읽씹 당했고
저녁준비하는데 동생이 전화해서는 한단 소리가
지 와이프 하는 일이 고되서 스트레스가 많다
(네일샵 합니다)
누나가 뭔데 담배 끊어라 마라 하냐
꼰대질이고 시집살이다 ..라네요
저도 화가나서 나 그 아가씨한테 담배 끊어라 마라 한 적 없고
내 조카 걱정돼서 집에서만 좀 참아줄 수 없겠냐고 했다
카톡이나 보고 얘기해라 했더니
전화 그냥 끊어 버렸구요
둘 다 저 차단 했는지 프로필 다 사라졌네요
조카 기관지가 약해서 어릴때부터 늘상 배도라지즙이랑
프로폴리스 끼고 살았는데
모르는척 해야하나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