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08년은 좋은일보다 안좋은 일이 더 많은 해였습니다.. 하지만 그런굴곡이 있은후 저 자신을 돌아볼수 있게되었습니다.. 어느부분이 MISS였는지.. 어느부분을 잘한건지 말이죠.. 사람은 살면서 3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들 많이 말합니다.. 그 기회를 잡느냐 놓치느냐에 따라 삶이 많이봐뀔수있게되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물론 저한테도 기회는 왔었습니다.. 3번의 기회중 첫번째 기회는 고등학교때 왔습니다.. 고등학교때 우연히 하게된 써클부서에서 큰 대회를 나가 큰 상을 받고 그 상으로 좋은 서울쪽 대학에 덜컥 서류 합격이 되었습니다. 물론 제 성적으로는 어림도 없는 높은 대학이였죠..^^;; 전 어안이 벙벙했지만.. 나름 없는 정보를 모아서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면접만 통과되면 !! 통과되면!!하면서 말이죠 ㅎ 하지만 공부를 지지리도 못했던 저는 면접을 보러 서울까지 올라가면서도 많은 정보부족(이런전형은 처음이라 학교선생님도 모르셔서 저혼자 했다는..)으로인해 예상문제는 고사하고 어떤 장르가 출제 될지도 몰랐던것이였죠... 그렇게 어머니와 함께 부푼 기대를 안고 서울로 갔습니다.. 비싼 KTX를 타고 말이죠..그리고 집에서는 아주 잔치가 열렸죠.. 공부도 그닥 잘못했지만 손재주만으로 창의력만으로 서울쪽 상위대학을 입학한다는 사실에 온 집안이 들썩 했습니다.. 서울가기전 가족들이 모임을 하면서 밥먹는 기회가있었는데 용돈도 무지 주셨습니다 올라갈때 옷이라도 사입고 맛있는거 사먹어라고.. ^^;; 그렇게 기대를 떠안고 갔지만.. 막상 면접실에 들어가서 교수님들께서 내는 문제와 생각등을 물어보는데 전 정말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과는 우주항공쪽과였고 문제는 주로 물리문제와 지구과학.. 정도로 나왔던것같습니다.. 만약 그분야만 팠더라면 아마 전 서울에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모르는게 나와도 당당하게 그부분은 미쳐 학습을 못했습니다 라고 하고 조금이라도 아는 문제는 논리정돈하게 설명을 했죠.. 그렇게 서울 면접이 실패로 끝나고 어머니는 따로 물어보지 않으셨습니다.. 잘했냐고말이죠 ^^;; 아마 이미 눈치를 챘을지도 모르죠.. 그렇게 면접이 끝나니 서울에서보낼수있는 시간이 하루정도 있게되었습니다.. 전 어머니와 서울나들이를 했죠.. 그때 바리바리 사고 먹고 한돈만 200만원 넘게 썼던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사고싶다고하는건 그때는 정말 다 사주셨죠.. ^^;; 아들의 마음을 알고계셨던것같습니다.. 힘내라고 그렇게..ㅠㅠ 지금생각하면 그때 돈안쓰고 아낄껄.. 면접도 못본놈이 무슨 ..ㅠ_ㅜ 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눈가에 눈물이 ... 그리고 몇 일 후 결과는 당연히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저 밑에 조수로 간 2학년(전 3학년)은 훗날 저랑 같은 전형을 통과해서 좋은 서울 대학은 다니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한테 고맙다고 찾아왔었습니다.. 그 2학년은 걍 보조만 해줬는데... 이렇게 전 저한테온 첫번째 기회를 놓쳐버렸습니다.. 정말 아쉽게요... 부모님의 실망도 크셨겠지만.. 별 내색은 안하셨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그렇게 어느덧 세월이흘러.... 그리고 이제 드디어 저한테 두번째 기회가 찾아온것 같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년도는 정말 저한테는 암울한 해였습니다.. 따로 설명은 못드리지만 아무튼 정말 안좋은 일이 겹쳐 일어났습니다.. 다중적으로 말이죠.. 저한테 두번째 기회란 이런일이 있으므로해서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볼수있었던점입니다.. 전 항상 자신감이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깊었습니다.. 누가 농담으로라도 "너 잘생겼네~"라고 하면 전항상 화를 내면서 "내가 머가 잘생겼냐? 난 못생겼어.."라고 답하고 누가 "머좀 먹어"라고하면 전 항상 "이거 상한거 아니야? 아니면 머 탄거아니야?"라는등의 정말 부적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이렇게 자신감과 부정적이라는 울타리속에서 22년을 살다보니 습관처럼 그생각이 틀에 박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무엇이든지 물어봐도 항상 안좋은 쪽 생각을 먼저하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전 난생처음 사랑이란걸 했지만 사랑도 저의 그 틀에 박혀버린 사고방식을 고칠수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찾아온이별.. 그후 전 정말 술로 한달을 보내고 우울함으로 한달을 보내고 했던것같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우울해 하며 남들한테 말 못했던 그때...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붙잡고 통화를 하다보니 나도모르게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꼭 사람은 뒤늦게 후회 하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리저리 안부묻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 녀가 말하더라구요.. 넌 다 좋은데 너를 너무 사랑하지 않고 자신감이 부족하고 매사에 부정적으로 생각한다고요.. 그때서야 "아.. 그렇구나.. "라는 생각이 번쩍 들더라구여 . 그렇게 전화를 끝내고 밤새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였습니다.. 친구조차 다 군대 가고 별로 친구도 없던저는 이런 고민을 털어놓을만한 분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다가 크리스 마스 이브날.. 아는 카페 번개를 하면서 술자리에서 제가 고민을 털어놓았죠.. 어떤 계기로 그렇게 제가 털어놓았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ㅠㅠ(취한것도아닌데말이죠) 그렇게 두런두런 회원분들과 이야기를 주고받고 하다가 보니 역시나 다른분이 보기에도 전 자신감이 없어보인다는 걸로 통일이되더라구요.. 그리고 남들이 선듯 먼저 말걸기가 힘들다고.. 전 이때까지 살면서 그런이야기를 한번도 들어본적이없었습니다.. 물론 친구들이야 그냥 그려려니 생각해서 말안했을수도있죠.. 하지만 부모님조차도 이야기를 안해주셨고.. 전 그냥 조금 자신감이 없나보다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달라져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가를 시작해야지!!! 라고 말이죠.. 하지만 작심삼일도 아니고 하루만에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그 머리속에 박힌 부정과 자신감 없음으로말이죠.. "내가 머 해봤자 머 잘하겠어?"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오늘 또 한번 용기를 내어서.. 그 녀와 통화를 다시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하도 부탁을해서 말이죠. 매달리려서.. 그렇게 어렵사리 통화연결이 되었고.. 이런저런이야기를 했습니다.. 잘지내고있는지.. 건겅한지.. 어머니랑 동생은 잘있는지.. 취직은 어떻게됐는지... 말이죠..그리고 내가 어떤부분이 부족한지.. 항상 같이 매일 만났던지라.. 부모님다음으로 저를 잘 알것같아서 물어보게되었죠.. 역시나 대답은.. 위에말한거랑 같았습니다... 그렇게 라스트 통화가 끝난후 하나하나 나 자신을 뒤 돌아보니... "아... 정말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구나 !" 남들보다 앞서 가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뒤쳐질순없어!!라고 생각하면서 이제 나자신을 고칠때가 되었어.. 다른주변 모든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는데 혼자 NO는 아니잖아.. 라고 결정내렸습니다.. 그렇게 생각한후 전 이제는 자신있게 말할수있습니다.. 이번기회가 제 인생에있어서 두번째 기회라고... 전 이번 두번째 기회를 정말 붙잡기위해 노력할겁니다..정말로.. 만약 이번기회를 놓친다면.. 전 3번째 기회도 놓칠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에는 꼭 부정을 긍정으로 봐꾸고 자신감없을을 자신감있음으로 봐꾸고 싶습니다.. 내일부터가 아닌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뭐든지 해야겠습니다.. !! 그런의미로 제 네이버 닉네임도 우울했던 "고통"이라는것에서 "소중"으로 봐꿨습니다.. 뜻은 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매사에 긍정적이고.. 자신감있게 살자는 뜻으로 말이죠...^^;; 아무튼 저의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들 2009년에는 꼭 화이팅 하자구요!! p.s : S.A 야.. 너를 만난건 정말 우연이였지만.. 나한테는 큰 행운이였어..앞으로 난 더 나아갈꺼야.. 이제 암울했던 생활은 접고 활기차게 생활할려고..^^;; 너가 이 글을 볼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고마워.. 정말....
벼랑끝에서 나에게온 두번째 기회..
이번 2008년은
좋은일보다 안좋은 일이 더 많은 해였습니다..
하지만 그런굴곡이 있은후 저 자신을 돌아볼수 있게되었습니다..
어느부분이 MISS였는지.. 어느부분을 잘한건지 말이죠..
사람은 살면서 3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들 많이 말합니다..
그 기회를 잡느냐 놓치느냐에 따라 삶이 많이봐뀔수있게되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물론 저한테도 기회는 왔었습니다..
3번의 기회중 첫번째 기회는
고등학교때 왔습니다..
고등학교때 우연히 하게된 써클부서에서 큰 대회를 나가 큰 상을 받고 그 상으로 좋은 서울쪽 대학에 덜컥 서류 합격이 되었습니다. 물론 제 성적으로는 어림도 없는 높은 대학이였죠..^^;;
전 어안이 벙벙했지만.. 나름 없는 정보를 모아서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면접만 통과되면 !! 통과되면!!하면서 말이죠 ㅎ
하지만 공부를 지지리도 못했던 저는 면접을 보러 서울까지 올라가면서도 많은 정보부족(이런전형은 처음이라 학교선생님도 모르셔서 저혼자 했다는..)으로인해 예상문제는 고사하고 어떤 장르가 출제 될지도 몰랐던것이였죠...
그렇게 어머니와 함께 부푼 기대를 안고 서울로 갔습니다.. 비싼 KTX를 타고 말이죠..그리고 집에서는 아주 잔치가 열렸죠..
공부도 그닥 잘못했지만 손재주만으로 창의력만으로 서울쪽 상위대학을 입학한다는 사실에 온 집안이 들썩 했습니다..
서울가기전 가족들이 모임을 하면서 밥먹는 기회가있었는데 용돈도 무지 주셨습니다 올라갈때 옷이라도 사입고 맛있는거 사먹어라고.. ^^;;
그렇게 기대를 떠안고 갔지만.. 막상 면접실에 들어가서 교수님들께서 내는 문제와 생각등을 물어보는데 전 정말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과는 우주항공쪽과였고 문제는 주로 물리문제와 지구과학.. 정도로 나왔던것같습니다..
만약 그분야만 팠더라면 아마 전 서울에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모르는게 나와도 당당하게 그부분은 미쳐 학습을 못했습니다 라고 하고 조금이라도 아는 문제는
논리정돈하게 설명을 했죠..
그렇게 서울 면접이 실패로 끝나고 어머니는 따로 물어보지 않으셨습니다.. 잘했냐고말이죠 ^^;; 아마 이미 눈치를 챘을지도 모르죠..
그렇게 면접이 끝나니 서울에서보낼수있는 시간이 하루정도 있게되었습니다..
전 어머니와 서울나들이를 했죠.. 그때 바리바리 사고 먹고 한돈만 200만원 넘게 썼던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사고싶다고하는건 그때는 정말 다 사주셨죠.. ^^;; 아들의 마음을 알고계셨던것같습니다.. 힘내라고 그렇게..ㅠㅠ
지금생각하면 그때 돈안쓰고 아낄껄.. 면접도 못본놈이 무슨 ..ㅠ_ㅜ 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눈가에 눈물이 ...
그리고 몇 일 후 결과는 당연히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저 밑에 조수로 간 2학년(전 3학년)은 훗날 저랑 같은 전형을 통과해서
좋은 서울 대학은 다니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한테 고맙다고 찾아왔었습니다.. 그 2학년은 걍 보조만 해줬는데...
이렇게 전 저한테온 첫번째 기회를 놓쳐버렸습니다.. 정말 아쉽게요... 부모님의 실망도
크셨겠지만.. 별 내색은 안하셨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그렇게 어느덧 세월이흘러....
그리고 이제 드디어 저한테 두번째 기회가 찾아온것 같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년도는 정말 저한테는 암울한 해였습니다..
따로 설명은 못드리지만 아무튼 정말 안좋은 일이 겹쳐 일어났습니다..
다중적으로 말이죠..
저한테 두번째 기회란
이런일이 있으므로해서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볼수있었던점입니다..
전 항상 자신감이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깊었습니다..
누가 농담으로라도 "너 잘생겼네~"라고 하면 전항상 화를 내면서 "내가 머가 잘생겼냐? 난 못생겼어.."라고 답하고
누가 "머좀 먹어"라고하면 전 항상 "이거 상한거 아니야? 아니면 머 탄거아니야?"라는등의 정말 부적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이렇게 자신감과 부정적이라는 울타리속에서 22년을 살다보니 습관처럼 그생각이 틀에 박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무엇이든지 물어봐도 항상 안좋은 쪽 생각을 먼저하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전 난생처음 사랑이란걸 했지만 사랑도 저의 그 틀에 박혀버린 사고방식을 고칠수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찾아온이별.. 그후 전 정말 술로 한달을 보내고 우울함으로 한달을 보내고 했던것같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우울해 하며 남들한테 말 못했던 그때...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붙잡고 통화를 하다보니 나도모르게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꼭 사람은 뒤늦게 후회 하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리저리 안부묻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 녀가 말하더라구요.. 넌 다 좋은데 너를 너무 사랑하지 않고 자신감이 부족하고 매사에 부정적으로 생각한다고요..
그때서야
"아.. 그렇구나.. "라는 생각이 번쩍 들더라구여 .
그렇게 전화를 끝내고 밤새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였습니다..
친구조차 다 군대 가고 별로 친구도 없던저는 이런 고민을 털어놓을만한 분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다가
크리스 마스 이브날.. 아는 카페 번개를 하면서
술자리에서 제가 고민을 털어놓았죠..
어떤 계기로 그렇게 제가 털어놓았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ㅠㅠ(취한것도아닌데말이죠)
그렇게 두런두런 회원분들과 이야기를 주고받고 하다가 보니 역시나 다른분이 보기에도 전 자신감이 없어보인다는 걸로
통일이되더라구요.. 그리고 남들이 선듯 먼저 말걸기가 힘들다고..
전 이때까지 살면서 그런이야기를 한번도 들어본적이없었습니다.. 물론 친구들이야 그냥 그려려니 생각해서 말안했을수도있죠..
하지만 부모님조차도 이야기를 안해주셨고.. 전 그냥 조금 자신감이 없나보다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달라져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가를 시작해야지!!! 라고 말이죠..
하지만 작심삼일도 아니고 하루만에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그 머리속에 박힌 부정과 자신감 없음으로말이죠.. "내가 머 해봤자 머 잘하겠어?"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오늘 또 한번 용기를 내어서..
그 녀와 통화를 다시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하도 부탁을해서 말이죠. 매달리려서..
그렇게 어렵사리 통화연결이 되었고.. 이런저런이야기를 했습니다..
잘지내고있는지.. 건겅한지.. 어머니랑 동생은 잘있는지.. 취직은 어떻게됐는지...
말이죠..그리고 내가 어떤부분이 부족한지..
항상 같이 매일 만났던지라.. 부모님다음으로 저를 잘 알것같아서 물어보게되었죠..
역시나 대답은.. 위에말한거랑 같았습니다...
그렇게 라스트 통화가 끝난후
하나하나 나 자신을 뒤 돌아보니...
"아... 정말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구나 !"
남들보다 앞서 가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뒤쳐질순없어!!라고 생각하면서
이제 나자신을 고칠때가 되었어.. 다른주변 모든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는데 혼자 NO는 아니잖아.. 라고 결정내렸습니다..
그렇게 생각한후
전 이제는 자신있게 말할수있습니다..
이번기회가 제 인생에있어서 두번째 기회라고...
전 이번 두번째 기회를 정말 붙잡기위해 노력할겁니다..정말로..
만약 이번기회를 놓친다면.. 전 3번째 기회도 놓칠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에는 꼭
부정을 긍정으로 봐꾸고 자신감없을을 자신감있음으로 봐꾸고 싶습니다..
내일부터가 아닌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뭐든지 해야겠습니다.. !!
그런의미로 제 네이버 닉네임도 우울했던 "고통"이라는것에서 "소중"으로 봐꿨습니다..
뜻은 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매사에 긍정적이고.. 자신감있게 살자는 뜻으로 말이죠...^^;;
아무튼 저의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들 2009년에는 꼭 화이팅 하자구요!!
p.s : S.A 야.. 너를 만난건 정말 우연이였지만.. 나한테는 큰 행운이였어..앞으로 난 더 나아갈꺼야.. 이제 암울했던 생활은 접고 활기차게 생활할려고..^^;;
너가 이 글을 볼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고마워..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