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2살에 청년입니다. 제가 똥녀에서 테러를 맞은 사건입니다. 하두 얘들 올려보라길레.. ㅎㅎㅎ 때느 바야흐로 대략 스산한 가을 날씨 였던 10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학교 다니면서 주말에 용돈좀 벌어볼까 쉽상으로 G X 2580에 주말 야간으로 하고 있었죠`~ 봉천동 낙성대역 에서 좀 떨어진곳이죠 뭐 자세한건 패스 그날도 뭐 유통기한 지낸거 빼고 이래저래 할거 다 하다가 너무 심심해서 제가 아 재밌는 손님 안오나 기다렸죠 그떄~! 같이 일하던 동생이 이러는 겁니다~~ 동생왈 " 형 어떤 여자가 화장실 어딨냐고 그러는데 열쇠 줘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얼굴을 쓸쩍 보고 여성분이길레 급하신가 보다 하고 드려 라고 했죠~~ 그러고 나서 제가 열심히 과자와 라면을 채우다가 담배를 하나 피러 나가고 동생은 화장실을 간다고 하고 갔는데 아직까지 똥녀가 안나온겁니다. 제길 화장실 문 사이 그니까 유리사이 시트지를 발라는 놨지만 유리와 시트지 사이 살짝 살색이 보인다고 알바동생이 그러길래 문을 한번 똑똒 뚜들겨 보고 문을 열라고 했는데 문을 안잠그고 볼일을 본겁니다. 살짝 열어 봣더니~~ 이런 딱 1초만에 삐꼼 연 문을 닫았습니다. 화장실 변기에 앉아있는게 아니라 화장실 변기 앞 빵상자에 바지를 내리고 쭈그리고 앉아서 자고 있던 겁니다. 윽.... 그래서 저는 여자 근무자에게 여자가 옷을 다 안입은 상태에서 쭈그리고 앉아 있으니 가서 옷좀 입혀주세요 그랬죠 하지만 잠시후 일으켜 세워 달라는 여자 근무자에 말에 같이 나갔죠 옷은 입혀져 있었지만 뭔지 모를 냄새와 토가 있었죠 그렇게 여자를 안고서 일으켜 세워 나오는데.. 그녀의 어깨 너머로 그게 보이면서 그여자분 왈.... 아휴 똥냄새나 ,,,,,, 전 그순간 패닉이 됫고 여자를 일으켜 세우는데..... 여자근무자가 일으켜 세우다가 그 똥에 한번 주저 안혀버렸답니다. 옷에 많이 떵이 묻어 있었고 저희는 그저 휴지와 약간의 물만 주고 얘기를 하다가 알게 됫습니다... 남자에게 차였다고... 음.. 그리고 그 남자가 이 근처 산다고 하길레 그냥 보냈습니다. 남자한테 연락하면 안될꺼 같아서 그냥 똥묻은 채로////// 그리고 나서 화장실 청소는 제가 했는데... 젠장 똥쏙에 열쇠가 들어가있었가지고 이런... 하지만 그 힘을 주어야 나오는 똥이 아니라 힘을 풀어야 나오는 덩이기에... 치우기가 여간.... 쩝............. 여러분..... 화장실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앉기 전까지 긴장 풀지 맙시다... 이상 두서없는 글이었습니다. 댓글좀 달아주시게나 사진이 없는게 당연하지요
편의점 똥녀 대 테러 ....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2살에 청년입니다.
제가 똥녀에서 테러를 맞은 사건입니다. 하두 얘들 올려보라길레.. ㅎㅎㅎ
때느 바야흐로 대략 스산한 가을 날씨 였던 10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학교 다니면서 주말에 용돈좀 벌어볼까 쉽상으로
G X 2580에 주말 야간으로 하고 있었죠`~
봉천동 낙성대역 에서 좀 떨어진곳이죠
뭐 자세한건 패스 그날도 뭐 유통기한 지낸거 빼고 이래저래 할거 다 하다가
너무 심심해서 제가 아 재밌는 손님 안오나 기다렸죠
그떄~!
같이 일하던 동생이 이러는 겁니다~~
동생왈 " 형 어떤 여자가 화장실 어딨냐고 그러는데 열쇠 줘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얼굴을 쓸쩍 보고 여성분이길레 급하신가 보다 하고
드려 라고 했죠~~
그러고 나서 제가 열심히 과자와 라면을 채우다가 담배를 하나 피러 나가고
동생은 화장실을 간다고 하고 갔는데 아직까지 똥녀가 안나온겁니다.
제길 화장실 문 사이 그니까 유리사이 시트지를 발라는 놨지만 유리와 시트지 사이
살짝 살색이 보인다고 알바동생이 그러길래 문을 한번 똑똒 뚜들겨 보고
문을 열라고 했는데 문을 안잠그고 볼일을 본겁니다.
살짝 열어 봣더니~~ 이런 딱 1초만에 삐꼼 연 문을 닫았습니다.
화장실 변기에 앉아있는게 아니라 화장실 변기 앞 빵상자에 바지를 내리고 쭈그리고 앉아서
자고 있던 겁니다. 윽.... 그래서
저는 여자 근무자에게 여자가 옷을 다 안입은 상태에서 쭈그리고 앉아 있으니
가서 옷좀 입혀주세요 그랬죠
하지만 잠시후 일으켜 세워 달라는 여자 근무자에 말에 같이 나갔죠
옷은 입혀져 있었지만 뭔지 모를 냄새와 토가 있었죠
그렇게 여자를 안고서 일으켜 세워 나오는데..
그녀의 어깨 너머로 그게 보이면서
그여자분 왈.... 아휴 똥냄새나 ,,,,,,
전 그순간 패닉이 됫고 여자를 일으켜 세우는데.....
여자근무자가 일으켜 세우다가 그 똥에 한번 주저 안혀버렸답니다.
옷에 많이 떵이 묻어 있었고 저희는 그저 휴지와 약간의 물만 주고 얘기를 하다가
알게 됫습니다... 남자에게 차였다고... 음..
그리고 그 남자가 이 근처 산다고 하길레 그냥 보냈습니다.
남자한테 연락하면 안될꺼 같아서 그냥
똥묻은 채로//////
그리고 나서 화장실 청소는 제가 했는데...
젠장 똥쏙에 열쇠가 들어가있었가지고 이런... 하지만
그 힘을 주어야 나오는 똥이 아니라 힘을 풀어야 나오는 덩이기에... 치우기가 여간....
쩝.............
여러분..... 화장실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앉기 전까지 긴장 풀지 맙시다...
이상 두서없는 글이었습니다.
댓글좀 달아주시게나 사진이 없는게 당연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