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합니다. 내가 2년동안 사귄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에겐 정말 친한 친구(남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내 친구를 정말 싫어합니다. 왜냐면 내 친구가 바람을 피웠어요,,, 그것도 내 여친의 친구랑 사귀고 있던중에,,, 그래서 한달만에 내친구랑 내 여친의 친구는 깨졌습니다~ 그러고 난뒤 여친은 내친구를 정말 싫어했습니다. 완전 자기 일처럼요 ~~ 내 친구의 그 일과 성격자체를 싫어하네요,, 그리고 나서 내친구가 여친의 친구에게 용서를 빌었고, 바람난 여자와 헤어지고 또 용서를 빌었지만 사과를 받아주지 않더군요,, 그 이후로 여친은 내가 내친구와 연락하는것을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나에겐 아직도 소중한 친구입니다 그러다가 여친과 있을때 내친구에게 연락이 오면 전 거짓말을 잘 못해서 누구냐고 그러면 사실대로 말했죠 그러니깐 왜 연락하냐고 정말 화내던군요.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많이 싸웠습니다. 몇년동안 친했던 친구인데 연락 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하니깐 정말 화가 났습니다 여친에게 니 일도 아닌데 왜 그렇게 싫어하냐고 그러면 그냥 싫다고 그러던군요 이렇게 내친구한테 연락이 올때면 싸우는게 태반이었죠 ... 그래서 그때부터 내친구에게 연락오면 숨기고 만나는 것도 몰래 만나고 그랬습니다. 싸우기 싫었거든요 힘들고 그래서 ,, ㅜㅜ 그렇지만 오래가지 못하던군요 몰래 연락 하는 것도 들통 나고 그리고 또 싸우게 되었죠 저에겐 이게 최선의 방책이라고 생각한거였는데 .. 서로에게 모르는 게 약인거 같아서 ㅡㅡ 이렇게 6개월동안 아직까지 싸움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싫대요 . 이제는 인격적으로 더 싫대요 전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여친이랑 헤어져야 할까요? 아님 친구랑 그만 만나야 됩니까? 둘다 싫은데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ㅜㅜㅜ
사랑 vs우정
하소연합니다.
내가 2년동안 사귄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에겐 정말 친한 친구(남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내 친구를 정말 싫어합니다.
왜냐면 내 친구가 바람을 피웠어요,,, 그것도 내 여친의 친구랑 사귀고 있던중에,,,
그래서 한달만에 내친구랑 내 여친의 친구는 깨졌습니다~
그러고 난뒤 여친은 내친구를 정말 싫어했습니다. 완전 자기 일처럼요 ~~
내 친구의 그 일과 성격자체를 싫어하네요,,
그리고 나서 내친구가 여친의 친구에게 용서를 빌었고, 바람난 여자와 헤어지고
또 용서를 빌었지만 사과를 받아주지 않더군요,,
그 이후로 여친은 내가 내친구와 연락하는것을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나에겐 아직도 소중한 친구입니다
그러다가 여친과 있을때 내친구에게 연락이 오면
전 거짓말을 잘 못해서 누구냐고 그러면 사실대로 말했죠
그러니깐 왜 연락하냐고 정말 화내던군요.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많이 싸웠습니다.
몇년동안 친했던 친구인데 연락 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하니깐 정말 화가 났습니다
여친에게 니 일도 아닌데 왜 그렇게 싫어하냐고 그러면 그냥 싫다고 그러던군요
이렇게 내친구한테 연락이 올때면 싸우는게 태반이었죠 ...
그래서 그때부터 내친구에게 연락오면 숨기고 만나는 것도 몰래 만나고 그랬습니다.
싸우기 싫었거든요 힘들고 그래서 ,, ㅜㅜ
그렇지만 오래가지 못하던군요
몰래 연락 하는 것도 들통 나고 그리고 또 싸우게 되었죠
저에겐 이게 최선의 방책이라고 생각한거였는데 .. 서로에게 모르는 게 약인거 같아서 ㅡㅡ
이렇게 6개월동안 아직까지 싸움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싫대요 . 이제는 인격적으로 더 싫대요
전 정말 이해가 안 갑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여친이랑 헤어져야 할까요? 아님 친구랑 그만 만나야 됩니까?
둘다 싫은데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