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아는데 포기하는것말곤 선택할수있는게 없다는거 근데 미련이 안버려져 어떻게 해야돼 오해도풀고 내 어떤부분에 상처 받았었는지 어떤부분이 이기적이라 느꼈었는지 등 자세하게 대화 나누고싶은데 그러기엔 시간도 한참흘렀고..5개월이면 너무 지났다
헤어지고 초반에는 시간지나면 그냥 이런미련도없어지겠지 나도 알아서 잘만 살겠지싶어서 이악물고 버텼는데 확실히 아주 조금씩이라도 무뎌지는건 맞거든? 내 일상 그때에 비하면 훨씬 그럭저럭 잘살고있는것도 맞아 근데 미련은 안떨쳐져 분노도,미련이 남아서 미련버리고 포기하는게 안돼
포기가 안된다기보단 미련이 안사라진다해야되나 후회는없는데 미련은 남아 끝맺음이 내방식이 아니였어서. 이흐름대로라면 몇년 지나도 같을것같은데 어떡하냐 진짜.. 연락을 할용기는 안된다 생각은 계속 할까말까 하긴하는데 이젠 재회가아니라 그냥 진짜 대화 좀 나누고싶어서. 상대방 이제 아예 맘떠서 나한테 미련없는것도 알아서 연락한다해도 반응이 어떻게나올지 대충 예상이가
연락했다가 이별처음으로 돌아갈까봐 상처받을까봐 무서워 .. 솔직히말하면 똑같아 5개월이 됐지만 매일매일 생각하고 타로나 보고있고 ㅋㅋ 염탐은 진짜 한두달전에 겨우 끊었고.. 계속 보면서 잘사는모습 보니까 상처 받고 또받고 또받으니까 앞으로도 잘살겠구나싶어서 아파서 안보게되더라 뭐 이지경까지 오길 바라고 일부러 계속 본거지만 ..ㅋㅋ
이제 나도 일상 살만해지기만 해졌지 매일생각하고 못잊는건 똑같아 이별처음이나 지금이나. 근데 확실히 염탐끊으니까 좀더 무뎌지는게 빨라지긴 하는거같더라 아무것도 안보니까.. 아마 우연히 마주친다거나 그런다면 난 다시 이별첫날처럼 무너지고말거야..겨우 무뎌진거거든 난 언제쯤이면 잊혀질까 정말 잊혀지는게아니라 무뎌진다라는게 맞는표현인것같다 무뎌지다가 언젠간 잊혀지겠지..? 난 어떡해야하나 몇개월째 혼자 고민만하네 용기도 없으면서. 포기밖에 안남았는데 난 대체 뭘 고민하는거야얼마나 더 상처를받아야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겠니 집착도 병이라는데 모르겠다 어휴..
선택지가 포기밖에 안남았는데
잘아는데 포기하는것말곤 선택할수있는게 없다는거 근데 미련이 안버려져 어떻게 해야돼 오해도풀고 내 어떤부분에 상처 받았었는지 어떤부분이 이기적이라 느꼈었는지 등 자세하게 대화 나누고싶은데 그러기엔 시간도 한참흘렀고..5개월이면 너무 지났다
헤어지고 초반에는 시간지나면 그냥 이런미련도없어지겠지 나도 알아서 잘만 살겠지싶어서 이악물고 버텼는데 확실히 아주 조금씩이라도 무뎌지는건 맞거든? 내 일상 그때에 비하면 훨씬 그럭저럭 잘살고있는것도 맞아 근데 미련은 안떨쳐져 분노도,미련이 남아서 미련버리고 포기하는게 안돼
포기가 안된다기보단 미련이 안사라진다해야되나 후회는없는데 미련은 남아 끝맺음이 내방식이 아니였어서. 이흐름대로라면 몇년 지나도 같을것같은데 어떡하냐 진짜.. 연락을 할용기는 안된다 생각은 계속 할까말까 하긴하는데 이젠 재회가아니라 그냥 진짜 대화 좀 나누고싶어서. 상대방 이제 아예 맘떠서 나한테 미련없는것도 알아서 연락한다해도 반응이 어떻게나올지 대충 예상이가
연락했다가 이별처음으로 돌아갈까봐 상처받을까봐 무서워 .. 솔직히말하면 똑같아 5개월이 됐지만 매일매일 생각하고 타로나 보고있고 ㅋㅋ 염탐은 진짜 한두달전에 겨우 끊었고.. 계속 보면서 잘사는모습 보니까 상처 받고 또받고 또받으니까 앞으로도 잘살겠구나싶어서 아파서 안보게되더라 뭐 이지경까지 오길 바라고 일부러 계속 본거지만 ..ㅋㅋ
이제 나도 일상 살만해지기만 해졌지 매일생각하고 못잊는건 똑같아 이별처음이나 지금이나. 근데 확실히 염탐끊으니까 좀더 무뎌지는게 빨라지긴 하는거같더라 아무것도 안보니까.. 아마 우연히 마주친다거나 그런다면 난 다시 이별첫날처럼 무너지고말거야..겨우 무뎌진거거든 난 언제쯤이면 잊혀질까 정말 잊혀지는게아니라 무뎌진다라는게 맞는표현인것같다 무뎌지다가 언젠간 잊혀지겠지..? 난 어떡해야하나 몇개월째 혼자 고민만하네 용기도 없으면서. 포기밖에 안남았는데 난 대체 뭘 고민하는거야얼마나 더 상처를받아야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겠니 집착도 병이라는데 모르겠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