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드라마 첫방 확정됐다

ㅇㅇ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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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의 웹툰’이 금토드라마로 오는 7월 29일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은 유도선수 출신 ‘온마음’이 부상을 당해 평생 해온 운동을 포기하고 네온 웹툰 편집부에 취직한 후, 진정한 웹툰 편집자로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일본 드라마 ‘중쇄를 찍자’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의사 요한’ 등 다수의 히트작 메이커 조수원PD가 연출을 맡는다.






 

 


먼저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사내맞선’으로 한국의 엠마스톤이라는 닉네임을 추가하면서 3연타석 흥행을 노리는 시청률 퀸 김세정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네온 웹툰 편집부에 취업한 신입사원 ‘온마음’ 역을 맡았다.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온마음은 큰 부상을 입고 올림픽 금메달의 꿈을 포기했지만 선수시절부터 큰 위안이 됐던 유일한 낙, 만화란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는 긍정의 아이콘이다.





 


4년여만의 안방극장 복귀 소식을 알린 최다니엘은 네온 웹툰 편집부 부편집장 ‘석지형’ 역을 맡는다.


석지형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로 엉뚱한 농담을 던지거나 내기를 걸어 편집부 분위기를 풀어주는 인물. ‘팩폭’(팩트 폭력)이 필요할 때는 확실히 펀치를 날리다가도 묵묵히 뒤에서 조력을 아끼지 않는 온마음의 든든한 사수이기도 하다.





 


남윤수는 IQ 150, 최선보단 최고를 지향하며 엘리트 꽃길만 걸어온 네온 웹툰 편집부 신입사원 ‘구준영’을 연기한다.


유망한 IT 기업에 고득점으로 입사한 구준영은 신생 웹툰 서비스 부서에 배치되면서 처음으로 적응하지 못하는 삶을 맞닥뜨린다. 하지만 매사에 정성을 다하는 '온마음' 곁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동화돼간다.







‘오늘의 웹툰’은 오는 7월 29일 금요일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