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오와 모녀 연기 할 뻔했던 윤여정 쌤

ㅇㅇ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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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씨 원래는 광고 기획자고 

미국에서 여정쌤의 일정을 모두 따라다니며 통역 및 여러가지일 도맡아서 하시는 분


거의 매니저임




 

 

 

 

 


그레이 아나토미를 찍기 전 유명하지 않았던 산드라오와 모녀로 캐스팅 됐었음


이때 프로듀서가 인아씨





 

 

 

 


제작자가 갑자기 날라버리고




 

 

 

 

 

 


당시 30대였던 인아씨를 여정쌤이 위로해줌


그리고 20년 후 인아씨가 여정쌤에게 건내준 것






 

 

 


미나리 스크립트


아이작 감독과 친구였다고 함





 

 

 

 


지금도 현장에서 꾸준히 여정쌤 서포트 해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