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뭐때문인지 도저히모르겠어요

도대체2022.05.10
조회2,369

이 글을쓰고난후, 오후에 대표님이 저를 불렀어요 말을 계속 빙빙 돌리시더니 저보고 결국은

 

나가랍니다 그래서 A때문이냐 왜 A가 그만둔다고 하는데 걔는 붙잡으시면서 걔로인해서 제가

 

나가야하느냐 이해를 할수없고 일을 제가 못했냐하니 그것도아니랍니다 근무태만이냐하니 아니랍니다 일을 하라는대로 다 하고 회사에 도움되려는 노력을 열심히 하고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불러서 A가 너랑 일하기 싫다하니 난 널 내보내겠다라는게 합당한 해고냐 라고 대표한테 되물었어요

 

이건 부당해고다 라고 하면서요 그랬더니 월급가지고 반협박을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내가 나가길 바라는구나 싶었죠 하지만 지금 내가 그냥 나가면 저만 손해거든요

 

일단, 실업급여신청이 사정이 있어서 신고가 최저로 되어있다보니, 제가 제대로된 실업급여를 받을수도 없는 상태거든요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저랑 있었던일을 대표통해들었는대 말을 확장시키고 부풀려서 저만 완전 이기적이고 쓰레기로 만들어서 얘길한거예요 그래서 전 아니다 라고 설명하면서

 

이런식으로 그대로 빠짐없이 이랬다 저랬다 라고 설명했는대 이미 대표는 A에 대한게

 

엄청나요... 예전부터 A때문에 3명이 짤리고 서너명 더는 그만두기도했는대도 대표는

 

무조건 A 말만 신뢰하고 믿어요 아니라고 말을해도 남의말은 듣지도않고 이미 A와 같은

마음과 상태로 귀닫고 얘길해요 이런 부당해고 저는 그냥은 못받아들여서 이대로는 전

 

못받아들이고 못나간다고는 했더니 마지막엔 어차피너가 인정안하니까 오늘은 얘기 여기까지만 하자고하고는 퇴근을했거든요

 

뭐가됐고 어찌되었든 어느 회사생활하면서 직원간에 모두다가 좋은일만 있을순없지만

 

사소한 감정싸움하나로 이런대우와 해고통보를 받아야 하는지 너무너무 이해안가고

억울합니다 전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

 

 

 

 

 

 

 

제가 업무적으로 A랑 부딪힌게 있어서 그날 물어봤고 서로 오해가 있었다 하면서 잘 풀었어요

 

퇴근할때도 인사 잘하고 그리고 다음날....

 

오전부터 다른사람이랑 A가 커피숍을 간다고 다른사람한테 말하고 나갔어요

 

30분이 지나도 안들어오길래 전 다른사람들에게 A 어디갔냐며 찾았더니 커피숍간다고 하고 갔대요

 

그리고는 30분이 지나도록 안들어왔다가 들어오더니 그 이후부터 저랑 대화를 안하기 시작하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 싶어서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물어봐야 할 말이 있으면 얘길 계속 붙여봤어요

 

그랬더니 대꾸하기 싫다는 대답식으로 개미목소리만큼 대꾸하기도하고 그러더라구요

 

그 이후 계속 말을 저랑 섞기 싫단식으로 뉘앙스를 풍기면서 일을 하는거예요

 

그리고 주말이 지나고나서 지난주에는 이사람 저사람 붙잡고 얘길하는걸 제가 봤어요

 

제가 보면 자리 피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점심후, 다른분한테 A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는 말하기좀 그렇다면서 얘길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일 그만둔단식으로 말을 했대요

 

그래서 혹시 나때문이 맞냐니까 자기가 말해줄 부분은 아닌거 같다고 하시길래

 

이분도 말 옮기는거 같아서 좀 그런가보다 했지만 어쨌든 나때문이란건 100% 확신했어요

 

그래서 이런 저의 상황을 말을 했죠 그래서 전 이해가 너무 안간다고

 

왜 나한테 말을 하지않고 나한테 뭔가 불만이 있으면 나한테 말을 해야지

 

여기저기에 사람들붙잡고 나때문에 그만둔단식으로 말을 하고 다니는건지 이해도 안가고

 

다른 직원들도 있는대 A가 저랑 말을 안섞으려고 하니까 분위기만 싸해지고 다른 직원들까지

 

우리둘의 눈치를 보는 상황이기도하구요 원래 분위기는 엄청 수다떨면서 밝았거든요

 

그래서 내가 직접적으로 가서 나랑 대화좀하자 나한테 서운한거 있으면 말을 해봐라 라고

 

먼저 말을 시도해야되는지 그냥 내비두고 계속 이렇게 싸늘한 분위기로 일을 해야하는지

 

고민이됩니다.  사실, 이거때문에 2주정도를 스트레스를 계속 받고 있어서 꿈도 뒤숭숭하고..

 

당최 이해가 안가요 어떻게 하는게 나을지 조언좀 구하고자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