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몇년된 이십대후반 여자사람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아니 저희는! 신혼때부터 코스프레의상? 을 특별한날아니더라도 가끔 입곤했어요.
남편반응이 좋았거든요..!!
근데 제가 몸이 좋지않아 약을 몇개월먹으면서 10키로 조금 넘는정도가 급격히 불었어요..
그러므로인해 자존감은 바닥을찍고, 샤워도 꼭 남편없을때 먼저하고,, 코스프레의상은 뭐 생각조차안하게됬죠..
입으면 본명 못나보일거같고, 그모습을 보이기 싫었거든요 ..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남편은 늘 어떤모습이건 이쁘다 사랑한다 해주었어요..
그래서 한번 용기내서 남편이 제일 좋아했던? 그 옷을한번 입고 밤을 기다려보려는데.....
살이찐 제가 이걸 입어도 되는걸까요..?
예쁘다예쁘다해주던 남편이지만..
진짜 이런 저도 예뻐보일까요 ..?
이제 약을 끊어도되서 다시 운동을 시작하긴했지만..
거울속 제자신이 자신없기는 똑같아요 아직....ㅠㅠ....
살찌고 자존감낮아진 여자의 고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아니 저희는! 신혼때부터 코스프레의상? 을 특별한날아니더라도 가끔 입곤했어요.
남편반응이 좋았거든요..!!
근데 제가 몸이 좋지않아 약을 몇개월먹으면서 10키로 조금 넘는정도가 급격히 불었어요..
그러므로인해 자존감은 바닥을찍고, 샤워도 꼭 남편없을때 먼저하고,, 코스프레의상은 뭐 생각조차안하게됬죠..
입으면 본명 못나보일거같고, 그모습을 보이기 싫었거든요 ..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남편은 늘 어떤모습이건 이쁘다 사랑한다 해주었어요..
그래서 한번 용기내서 남편이 제일 좋아했던? 그 옷을한번 입고 밤을 기다려보려는데.....
살이찐 제가 이걸 입어도 되는걸까요..?
예쁘다예쁘다해주던 남편이지만..
진짜 이런 저도 예뻐보일까요 ..?
이제 약을 끊어도되서 다시 운동을 시작하긴했지만..
거울속 제자신이 자신없기는 똑같아요 아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