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우리엄마만큼 특이한분 계시냐...?

ㅇㅇ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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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쉬마려워서 깨서 거실에 있는 화장실에 쉬싸러가면 미친년 취급함;;; 이게 말이됨,,,? 내가 볼땐 좀 민감해서 작은 기척에도 잘 깨는 분이라 화장실 오다가다할때 깨서 그런것 같은데 아니 그럼 상식적으로 본인이 자고있는 방문을 닫아야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