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입니다. 이런곳에는 처음 써보네요. 여자친구가 자주보는데 여자친구가 즐겨보는 만큼 현명한 답을 주실 수 있지 않을까해서 써봅니다. 제목과 같이 예의있게 헤어지는 법이 뭔지 도통 모르겠어서 글을 씁니다. 보통 이별이야기 보면 “자기혼자 생각 다하고 통보식으로 이별을 고한다” 라고 말을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 그나마 예의있게 헤어지는 법은 사귀는 기간 동안에 힘든 점이나 조금씩 지쳐가는 이야기를 서로 토의? 하면서 점점 맘을 정리하는게 좋을까요? 물론 그런 토의를 하다 좋아질 수도 있는거고요. 그게 아니라면 얼굴 마주보고 내가 힘들었던 점이나 연애를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한 뒤 상대방의 말을 듣는게 맞는건가요? 이렇게 말하면 누군가는 그럴거면 연애를 시작하지 말았어야지 하실 수도 있지만.. 연애 해보셔서아시겠지만 이별 부터 생각하고 시작하는 연애는…. 제가 생각하기엔 불가능 하다고 느껴서요. 사실 전까지는 좋은 이별은 없다고 생각했는데요. 결과가 좋지 않을 순 있지만 상대방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차리고 싶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36
예의있게 헤어지는 법
이런곳에는 처음 써보네요. 여자친구가 자주보는데 여자친구가 즐겨보는 만큼 현명한 답을 주실 수 있지 않을까해서 써봅니다.
제목과 같이 예의있게 헤어지는 법이 뭔지 도통 모르겠어서 글을 씁니다.
보통 이별이야기 보면 “자기혼자 생각 다하고 통보식으로 이별을 고한다” 라고 말을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 그나마 예의있게 헤어지는 법은 사귀는 기간 동안에 힘든 점이나 조금씩 지쳐가는 이야기를 서로 토의? 하면서 점점 맘을 정리하는게 좋을까요? 물론 그런 토의를 하다 좋아질 수도 있는거고요.
그게 아니라면 얼굴 마주보고 내가 힘들었던 점이나 연애를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한 뒤 상대방의 말을 듣는게 맞는건가요?
이렇게 말하면 누군가는 그럴거면 연애를 시작하지 말았어야지 하실 수도 있지만.. 연애 해보셔서아시겠지만 이별 부터 생각하고 시작하는 연애는…. 제가 생각하기엔 불가능 하다고 느껴서요.
사실 전까지는 좋은 이별은 없다고 생각했는데요. 결과가 좋지 않을 순 있지만 상대방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차리고 싶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