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적는지라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리며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아내,남편할거없이 나오는 인물을 A,B라고 지칭할께요 A가 다음주 중에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걱정이 되지만 해야되는 수술이기에 수술 날짜를 앞당겨 기존보다 일찍 하게 되었습니다. 그와중 A는 회식있었으며 코로나때문에 2년만에 열린 회식이였습니다. (A 때문에 겸사겸사 열린 회식) 며칠전부터 콧물에 열까지 났던 아기(12개월)와 꽃가루 알러지 비염이 심해져 목까지 아픈 B의 상황이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이였지만 A때문에 열린 회식자리인지라 가지말라는 소리는 못하고 술은 적당히 마시고 틈틈히 연락해줘라 말해두었습니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된 회식에서 A는 B에게 틈틈히 연락을 주었고 오후 9시 10분쯤 10시쯤에 끝날거 같다고 까지 문자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30분후 아직도 고기집이냐고 B가 문자를 보내니 사진 한장과 함께 노래방에왔다고 A가 대답했습니다 사진에는 맥주와 소주 그리고 여러사람이 마스크를 벗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B는 그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아 이시국에? 다음주 수술인 사람이? 노래방을? 이라고 제차 물었고 A가 집에 가야겠다 라고 말하길래 B는 적당히 놀다오라고 말하며 그 이상 톡오는걸 씹었습니다. 그리고 10시 15분쯤 A는 노래방에 있는 사람들 동영상 찍으며 이제 곧 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1시 20분쯤 맥주와 소주 그리고 주전부리 몇개 들고 A는 집에들어왔습니다. B가 말하기를 다음주 수술앞두고 있어 입원때문에 pcr검사도 해야되는데 노래방은 너무 하는거 아니냐고 따지니 (A:환자 / B:보호자 둘다 PCR검사필요) A는 2년만에 회식자리라 그것도 못가냐면서 그래도 자기는 다른사람보다 일찍 나왔다고 왜 다짜고짜 화을내냐고 합니다. 9시30부터 10시30분까지 노래방에서 최소 1시간이상 있었으며 10명이상 사람들과 같이 갔습니다. B: 아기도 며칠전부터 콧물에 열에 아프고 비염으로 목까지 아파 다음주 수술앞두고 있어 PCR검사까지 받아야하는데 꼭 노래방을 갔어야 했냐? A: 나는 그래도 다른사람들 보다 일찍 나왔다 2년만에 하는 회식이고 노래방도 1시간밖에 오래 있지 않았다, 회식다녀오라고 했으면서 너 너무 화내는거 아니냐 B: 내 말 이해 못했냐 회식한다고 했지 노래방에 간다고는 안했잖냐 적어도 노래방 가기전에 충분히 나한테 먼저 이야기할수 있었고, 내가 아직 고기집이냐도 물어봤을때 그땐 벌써 노래방 가서 술판 벌어진 상황에서 사진 보낸거 아니냐 A: 그래서 남들보다 내가 더 빨리 나왔다 눈치보고 나온거다, B: 애초에 고기집에서 회식하고 노래방 가기전에 사람들한테 수술 앞두고 있고 PCR받아야 하는 상황이니 먼저 가겠다 그때 양해를 구하고 나오는게 맞았다 그럼 내가 화낼 이유가 없지 않냐 A: 2년만에 하는 회식인데 너도 너무 하는거 아니냐 하물며 너도 예전에 술먹고 늦게 들어온적 있지 않으냐 (몇년전일) 그리고 너도 친구랑 놀지 않느냐 B: 그게 이거랑 비교할 일이냐 왜 말에 요점을 모르냐 몇년전 일을 왜 지금 상황이랑 비교하냐 그리고 내가 친구랑 놀때에는 기껏 커피나 마시지 내가 말하는 요점이랑 다르게 비교하냐 ㄹ —————————— A는 왜 이해를 못해주냐 2년만에 열리는 회식이고 나때문에 사람들이 모인건데, 그리고 나도 남들보다 일찍 나왔다. 너 너무 나한테 화내는거 아니냐 B는 아기도 배우자도 현재 몸이 아픈 상태이며, 다음주중 A가 수술을 앞두고 있어 PCR검사를 해야하는데 밀실에서 마스크벗고 노래하는 노래방갔다 에서 1차로 화가난다고 하며 A의 반성없이 적반하자로 나오니 2차로 화가난 상태입니다. 말싸움이 오다가다 화가난 B가 A한테 수술 간병인 써라 본인은 아기 보겠다. 라고 말했음 (수술하고 입원하는동안 B부모님이 아기 봐줄 예정이였음 A부모님은 몸이 안좋아 봐줄 여건이 안됨 ) A는 알겠다고 대답했음 이번 일 뿐만 아니라 술 먹고 말다툼이 벌어지면 싸우고 다음날 A가 톡으로 미안하다고 하는 버릇이 있음. 처음 몇번은 먼저 미안하다 하니 마음이 수그러 들었지만 이런것도 반복되니 다음날 그런 문자 받는것도 지치는 상황 B는 내일 미안하다고 구구절절 톡 보내지말라 차단하겠다 라고 말한 상태이며 A는 별말없이 방에 들어가 잠을 잠 B가 말하기를 매번 싸울때 A는 말에 요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자기가 억울하다하며 어필하고 상대방 행동에대해 비교하는게 있음 요점을 파악 못하고 딴 소리를 해대니 B가 화가남 A가 말하기를 내로남불이라고 말하며 너는 하는데 왜 나는 못하냐 이런식 A가 잘못했는지 B가 노래방 간걸 이해해줘야 했는지 여러분에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991
어느쪽이 맞는지 여러분이 판단해주세요..
모바일로 적는지라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리며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아내,남편할거없이 나오는 인물을
A,B라고 지칭할께요
A가 다음주 중에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걱정이 되지만 해야되는 수술이기에
수술 날짜를 앞당겨 기존보다 일찍 하게 되었습니다.
그와중 A는 회식있었으며
코로나때문에 2년만에 열린 회식이였습니다.
(A 때문에 겸사겸사 열린 회식)
며칠전부터 콧물에 열까지 났던 아기(12개월)와
꽃가루 알러지 비염이 심해져 목까지 아픈
B의 상황이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이였지만
A때문에 열린 회식자리인지라
가지말라는 소리는 못하고
술은 적당히 마시고 틈틈히 연락해줘라 말해두었습니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된 회식에서
A는 B에게 틈틈히 연락을 주었고
오후 9시 10분쯤
10시쯤에 끝날거 같다고 까지 문자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30분후
아직도 고기집이냐고 B가 문자를 보내니
사진 한장과 함께 노래방에왔다고 A가 대답했습니다
사진에는 맥주와 소주 그리고 여러사람이
마스크를 벗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B는 그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아
이시국에? 다음주 수술인 사람이? 노래방을?
이라고 제차 물었고
A가 집에 가야겠다 라고 말하길래
B는 적당히 놀다오라고 말하며
그 이상 톡오는걸 씹었습니다.
그리고 10시 15분쯤 A는
노래방에 있는 사람들 동영상 찍으며
이제 곧 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1시 20분쯤
맥주와 소주 그리고 주전부리 몇개 들고
A는 집에들어왔습니다.
B가 말하기를
다음주 수술앞두고 있어
입원때문에 pcr검사도 해야되는데
노래방은 너무 하는거 아니냐고 따지니
(A:환자 / B:보호자 둘다 PCR검사필요)
A는 2년만에 회식자리라 그것도 못가냐면서
그래도 자기는 다른사람보다 일찍 나왔다고
왜 다짜고짜 화을내냐고 합니다.
9시30부터 10시30분까지
노래방에서 최소 1시간이상 있었으며
10명이상 사람들과 같이 갔습니다.
B: 아기도 며칠전부터 콧물에 열에 아프고
비염으로 목까지 아파
다음주 수술앞두고 있어 PCR검사까지 받아야하는데
꼭 노래방을 갔어야 했냐?
A: 나는 그래도 다른사람들 보다 일찍 나왔다
2년만에 하는 회식이고 노래방도 1시간밖에
오래 있지 않았다, 회식다녀오라고 했으면서
너 너무 화내는거 아니냐
B: 내 말 이해 못했냐
회식한다고 했지 노래방에 간다고는 안했잖냐
적어도 노래방 가기전에 충분히 나한테 먼저
이야기할수 있었고,
내가 아직 고기집이냐도 물어봤을때
그땐 벌써 노래방 가서 술판 벌어진 상황에서
사진 보낸거 아니냐
A: 그래서 남들보다 내가 더 빨리 나왔다
눈치보고 나온거다,
B: 애초에 고기집에서 회식하고
노래방 가기전에 사람들한테
수술 앞두고 있고 PCR받아야
하는 상황이니 먼저 가겠다
그때 양해를 구하고 나오는게 맞았다
그럼 내가 화낼 이유가 없지 않냐
A: 2년만에 하는 회식인데
너도 너무 하는거 아니냐
하물며 너도 예전에 술먹고 늦게 들어온적 있지
않으냐 (몇년전일) 그리고 너도 친구랑 놀지 않느냐
B: 그게 이거랑 비교할 일이냐
왜 말에 요점을 모르냐
몇년전 일을 왜 지금 상황이랑 비교하냐
그리고 내가 친구랑 놀때에는 기껏 커피나 마시지
내가 말하는 요점이랑 다르게 비교하냐 ㄹ
——————————
A는 왜 이해를 못해주냐
2년만에 열리는 회식이고 나때문에
사람들이 모인건데, 그리고 나도 남들보다
일찍 나왔다. 너 너무 나한테 화내는거 아니냐
B는 아기도 배우자도 현재 몸이 아픈 상태이며,
다음주중 A가 수술을 앞두고 있어
PCR검사를 해야하는데
밀실에서 마스크벗고 노래하는 노래방갔다
에서 1차로 화가난다고 하며
A의 반성없이 적반하자로 나오니
2차로 화가난 상태입니다.
말싸움이 오다가다 화가난
B가 A한테
수술 간병인 써라
본인은 아기 보겠다. 라고 말했음
(수술하고 입원하는동안
B부모님이 아기 봐줄 예정이였음
A부모님은 몸이 안좋아 봐줄 여건이 안됨 )
A는 알겠다고 대답했음
이번 일 뿐만 아니라
술 먹고 말다툼이 벌어지면 싸우고
다음날 A가 톡으로
미안하다고 하는 버릇이 있음.
처음 몇번은 먼저 미안하다 하니
마음이 수그러 들었지만
이런것도 반복되니
다음날 그런 문자 받는것도 지치는 상황
B는 내일 미안하다고 구구절절 톡 보내지말라
차단하겠다 라고 말한 상태이며
A는 별말없이 방에 들어가 잠을 잠
B가 말하기를 매번 싸울때
A는 말에 요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자기가 억울하다하며 어필하고
상대방 행동에대해 비교하는게 있음
요점을 파악 못하고 딴 소리를 해대니 B가 화가남
A가 말하기를 내로남불이라고 말하며
너는 하는데 왜 나는 못하냐 이런식
A가 잘못했는지
B가 노래방 간걸 이해해줘야 했는지
여러분에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