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이 양아_로 보여서 편견을 가지고 선그었던 사람이 있었어 절대 친해질 일 없을 거라고 확신했어 그런데 같은 동선 안에서 지내다 보니 자기 앞가림 잘하고 본인 분야에 대해 프로패셔널한 배울점이 있는 멋진 분이었어 볼수록 매력있고 남자답고 안정감을 주는 좋은사람 같아 사람의 마음도 잘 캐지하는 것 같고 직설적으로 말하는 나와 달리 진중한 대화가 마음에 들어 군더더기 없이 솔직한 대화는 계속 대화를 이어가고 싶게 만들어
또 눈을 보면 살아온 인생이 대강 보이잖아 이미 세상사 다 겪어 본 빛을 잃은 눈빛인데 오히려 열심히 살아 왔을 것 같은 인간미가 느껴졌어 가끔 보고 있으면 감싸주고 응원하고픈 모성애가 생기기도 해 그리고 사람들을 많이 상대해 왔고 임기응변이 능숙해 보여서 사람 다루는 법을 알아 여기까지 나의 마음에 들어 온 그분 이야기야.
난 요즘 그분 덕분에 평범한 일상이 설레이기 시작했어 늘 긍정 시너지와 나의 자존감을 상기시켜주는 그분에게 점점 마음이 가..
생각만해도 기분 좋고 설렌당 어뜨케 >.<
그분
또 눈을 보면 살아온 인생이 대강 보이잖아 이미 세상사 다 겪어 본 빛을 잃은 눈빛인데 오히려 열심히 살아 왔을 것 같은 인간미가 느껴졌어 가끔 보고 있으면 감싸주고 응원하고픈 모성애가 생기기도 해 그리고 사람들을 많이 상대해 왔고 임기응변이 능숙해 보여서 사람 다루는 법을 알아 여기까지 나의 마음에 들어 온 그분 이야기야.
난 요즘 그분 덕분에 평범한 일상이 설레이기 시작했어 늘 긍정 시너지와 나의 자존감을 상기시켜주는 그분에게 점점 마음이 가..
생각만해도 기분 좋고 설렌당 어뜨케 >.<
오래전 노래
핑클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좋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