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고민하다가 글을올려봅니다.회사 같은부서 선배가있는대요. 매일같이 집에가면 혼술을 한답니다.그런데 문제는 혼술을 하고 자기가 친하다고 생각하는 동생들한테 밤 늦은시간이건 머 시도때도 없이 톡하고 톡해서 안보면 왜 쌩까냐고 전화하고 그래요.그러고 다음날 기억안난다면서 전혀 미안해하지도 않고 쭉 저런행동들을 반복합니다.살짝 애매한건 회사선배지만 가끔 술도 마시는 사이라 막 불편한사이는 또 아니라..정색할수도 없구요. 원래 그런형이니까..라고 넘기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그형이 전혀 저런거에 대한 생각조차 안하고 늘 같은행동을 반복하거든요.예전에 그형 선배가 그형한테도 그랬었다고 들었었거든요.그때 맨날 뒷담화까고 전화쌩까고 그랫으면서 그걸 후배인 저한테 하는거같습니다...누군가 자기한테 그러면 엄청욕하고 정작 본인은 잘못됐다는걸 느끼지도 못하고 있는데어떡하면 좋을지..그냥 지금처럼 그러련히하고 쭉넘어가야할지 고민입니다.댓글부탁드립니다
회사 같은부서 선배의 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