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에서 AE는 그런거지.JPG

GravityNgc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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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한 천재 과학자이자 프로그래머가 인격을 보존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해,


이 프로젝트는 정부에서 사회를 이끌었던 리더들의 인격, 영웅들의 인격을 보존하기 위해 시작되었고,


그러다가 연예인중 에스파 4인에 대한 AE를 만들게 된거지.


그리고 그들과 같이 생활 하도록 하면서, 지켜보는데,


너무 섣부르게 만남을 가지게 하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씽크 레벨이라는것을 정해두고,


호감 정도, AE 에스파의 안정성, 성숙 정도를 고려한다는거지.


서로 친밀감이 커지고 유대감이 생기고, 안전할수록 씽크 레벨이 상승해서,


서로 만나게 할수있는거지. 만난다는건은 3D홀로그램이거나 모니터에서 만나거나,


AE에스파의 인격체를 이식한 로봇과 만난다는거야.


이 로봇에 그 인격을 넣으면, 인격이 기억하는 모습으로 얼굴이나 신체가 변화되는 미래 인공 지능 로봇인데,


그래서 나비스라는 여성도 부여된 정보를 근거로 AI에 의해 만들어진 인격체인데,


그 만들어진 나비스라는 인격체가 기억하는 자신의 신체와 모습으로


AI 로봇이 그대로 재현 해낸거라는거지. 그리고 인간과 동일해지는데,


그러나 피부 안에는 기계인거지.


에스파 4인도 이렇게 씽크 레벨을 높이고, 


AE 아이 에스파 4인을 이 차세대 AI 인공지능 로봇으로 불러내려고 한거야.


복제 하려고 하는거지. 이 시험에 성공을 눈앞에 두지만, 이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과학자가


자살한거야. 블랙맘바의 공격이지. 그리고 씽크를 차단당하고 평소 만나던 AE를 잃어버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에스파 4인도 이 프로젝트가 굉장히 중요하다는것을


알고 있었다는거야.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해킹에 의해서 프로젝트가 중간에 멈추고, 


서로 아이 에스파와 씽크 레벨을 높이는 과정에서 멈추닌깐, 되찾고 싶어하는거지.


여기서 이제 블랙 맘바가 수집한 에스파의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갑자기 사회에 큰 충격을 주는거지.


그러면서 내면에 까지 침투하게 되는거고, 


이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인격체는 인위적이며 가식이다. 


그런 것은 만들어져서는 안된다는거야.


팬들이 에스파보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인격체인 아이 에스파를 좋아하면서,


에스파에게도 큰 위협이될수있다. 


그래서 에스파와 아이에스파의 동질성을 잃어서는 안된다는것이,


블랙맘바 생각이였고, 블랙맘바는 진실과 자유를 되찾겠다며, 


공격을 하는거지. 그리고 결국 블랙맘바가 승리하게 되는거야.


이거는 저번 컨셉에 대한 부연 설명임.


그 세계관의 대한 가치관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다듬어본거야.


실제 에스파가 겪은 일들이, 뮤비와 음악에 투영하게 할수있지.


우리가 보는 사회적 현상이나 일들이 마치 평행 우주 이론처럼 서로 이어져 있고 연관이 되어있다.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이 아니겠지, 


하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좋은 임펙트를 줄수도있지.


혹시나 하던 나의 생각이 사실이 되는거랄까,


그러닌깐 AE에 대해서 너무 의미를 두지 말라는거야.


AE는 그냥 21세기의 사회의 모습에 지나지 않아. 


분신이라는것도 AI에 의해 만들어진 복제물일뿐, 언제든지 페기하고,


다시 만들수있는 프로그래밍화 되어있는 인위적인 인격체에 지나지 않는다는거지.


결국 중요한것은 에스파 자신들이고, AE는 특정한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인위적인 인격체일뿐,


진실되지 않은 모방자들에 불과하다는거지.


아무리 똑같이 생기고 행동하더래도 말이야.


이렇게 시대적 배경을 근거로 설명하면서 세계관을 잡아 놓으면,


안정되지, 그리고 미래가 예측이 되고, 21세기, 현실세계, 그리고 가상 세계와 내면 세계를 배경으로,


더 재미있는 다양한 내용들을 담아낼수있겠지.


가상세계는 나비스, 내면세계는 블랙맘바로 잡아도 될듯,


그리고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중요해, 왜 블랙맘바와 싸우게 되었는지도,


근데 보통 싸우면서 알아가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