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가정이었다가 이혼한지 10년쯤됐음
계모가 어렸을때부터 키워주셔서 친엄마라고 생각하고있을정도로 사이좋음
자녀가 성인이었을때 이혼하신거였기에 후에 결혼할때 두분이 부모측에 앉아주기로 약속함
현재 자녀와 결혼할상대는 두분 모두에게 왕래하는중
친부 - 혼인신고 X, 반동거식 만나는분있음
계모 - 혼인신고 X, 반동거식 만나는분있음
두분에게 결혼관련 금전지원받는거 전혀없음
결혼할려고 양측에 말씀드리니
친부, 계모는 상견례와 결혼식 참석의사를 밝히셨으나
친부쪽 만나고 계신분께서 반대하시고, 친부가 거기에 동요하며 난색을 표하고있습니다.
이혼한 엄마가 왜 결혼식에와서 앉는지 이해가안된다고 말이안된다며 엄마측 자리를 비우거나 고모가 앉아야된다고합니다. 본인주변에 다 물어봐도 그렇게 이야기를한다며..
저와 결혼상대자는 왕래를 안하면 모르겠으나
두분다 왕래를 하고있으니 두분다 오셔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이런상황을 보셨거나 겪으신분들이 있으신가요?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