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 장난치기도하고, 저희둘외에 아래직원2명이있습니다. 총 4명이서 일하다가 잠깐 한가하면 넷이 수다도 떨고 서로이런저런거 챙겨주기도하고 신경도써주고 관심갖고 하면서 분위기 좋아요
사건의발달이생긴당일,
업무적으로 A가 담당을했고, 늘 패턴이 담당자가 하는거였어요. 그런데 갑자기 제 메신져로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걸보고 왜 이걸 나한테 보냈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나: 언니 이거 왜 나한테줘?
A: 서류가 제대로 다 들어왔길래 너가 통화한줄알았는데 그래서 그냥 준건대?
나:우선,난 통화한거없고 나도 내용몰르는데...뭐지?
A:그거 그냥 단순한거니까 그냥 너가좀 해줘
우선 전 진행을 했어요 그리고 업무를 다 한뒤,
나: 근데 언니 이거 왜 이렇게 하는거야? 원래 아니지 않아?
A: 나는 서류가 너무 완벽히 들어와서 너가통화한줄알았어 내가 지금 좀 일이 많아서 그냥 너가 해줘도 될꺼 같은대?
나: 응 하는건 문제 없지 할줄모르는거 아니니까 근데 지금까지 이렇게 업무한적이 없어서 앞의내용이나 이유없이 그냥 메세지로만 주니까 나도 좀 당황스럽길래물어보는거야
A: XX아, 그래 내가 앞에 내용을 말없이 그냥 주기만한건 내가 실수했어 근데 그냥 해줘도 되지 않아? 너가 왜 나한테 왜주냐고 하니까 나도 기분이 좀 그랬어
나:언니 기분나쁘라고 하는거 아니고 그냥 물어본거야 이제 이렇게 하면되는건가 싶어서 우리가 다 같이 일을 하니까 나만 몰랐나 싶어서 오해가 있었네 우리둘다 오키키 이제 알겠어~
A가 제가 이 말하고 잠깐 자리 비운뒤 들어오는대 다른 직원2명과 대화를 하는겁니다. 너희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라고 의견을 내보라면서 그래서 제가 들어와서 아까 내가 한 얘기때문인가 싶어서 왜그러는거냐 하니까 앞으로 일을 이렇게 하는게 낫나 아님 그냥 무조건 담당자가 하는게 낫나 의견들을 내보래요
그러다가 서로 이러쿵 저러쿵 얘길 오고가고 하면서 결국은 원래 저희가 해왔던대로 하기로 했고, 제가 어차피 우리 넷이 다같이 하는 업무인데, 오해생기지 않게 도와가면서 하자~ 라고 마무리되었고, 퇴근할때도 서로 잘가~ 하면서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
개미목소리처럼 응..어.. 이러기만하고 늘 같이 수다떨고 했었는대 갑자기 저한테만 말을 안걸고
딱 사회생활 해본 모든 사람들이라면 느낄법한 그런 분위기가 조성이 되는거예요 (다른직원들은 저랑 대화합니다)
B사람이랑 카페가서 얘기하고오고 , 점심직전에 C라는 사람이랑 또 얘길하고 얘기하다가 내가보면 말 멈추고 자리뜨고요 그러다, 오후쯤 알아보니, A가 저랑 일 같이 못하겠다면서 자기 그만둔다고 했대요 그리고는 퇴근1-2시간남기고 대표님방에 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주말끼고 이번주 월요일이 되었어요,
대표가 저를 부르더라구요? 그러면서 뭐 회사가 지금 이런식이면 적자다 어쩧다 얘길 하길래
그냥 더 바짝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갖고 걍 듣고있었어요 그러더니 저보고 다른데 알아보는거 어떻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정말 뒷통수 누가 해머로 쾅~ 치는 기분이고
내가 지금 제대로 들은거 맞나??/ 싶었고........... 순간 얼굴이 부르르르 떨리고.... 시야가 흐려지고... 순간 말문이 막혔었어요
그래서 제가 다시 내정신붙잡고 A가 저랑 일 같이 못하겠다고해서 그만둔다고 하니까 A는 붙잡고 가만히 일하고 있는 사람 불러다가 저보고 나가라는말이예요????? 라고 되물었죠
그러면서 저보고 그동안 1년간 업무량을봤을때 내가 적다는둥~ 나이도 있고~ 이상한소리만 자꾸 하는거예요 그래서 업무량은 대표님이 시키신일때문에 (그건 하루 절반을 소비하면서 해야되는 업무량이거든요) 아무것도 하지않고 이거에만 매달리고 (이건 급여정산전에 하는일) 월초에는 세금하는거도 저보고하래서 그것도 하느라고 오전시간 버리면서 하고 그걸 사실 다달이 따지면 연환산시에는 적을수있죠 그래서 제가 사무직이지 영업직이냐 무슨 일반 사무직원인대 실적제였냐면서 어이가 없었죠 그리고 나이는 A가 저보다 많은데 저것도 말도 안되고
어떻게 A때문에 내가 나가야되냐 대표님은 이해가 되시냐 전 받아들일수 없다 했죠 이건 부당해고나 다름없는거다 회사에 막대한영향을 끼칠만큼의 피해를준것도 아니고 지각한번도 한적없으며, 연차사용도 다른직원들 배려차 저는 거의 잘 안써서 늘 내년으로 이월시킬만큼 사용도 잘 안했어요 본인이 못하겠다고해서 나간다고하면 그사람이 나가는게 맞고 직원간의 감정싸움으로 인해서 그걸 대표라는분이 편애하듯이 저보고 나가라니요?? 라고 계속 말했죠
그리고 저랑 사건발생있던 얘기도 하시더라구요 제가 A한테 니가 팀장이면 내가 시키는대로 다 해야되냐라는식으로 소리높여가면서 말했다네요 ㅎㅎㅎ;;;
그래서 물론, 대표한테 아니라고 말했고, 전 이렇게 대화했다고 위에 대화내용 그대로 했어요
물어볼수 있는 부분이였고 혹시 나만 몰랐던거면 앞으로 그렇게 해야되나 싶었다고
서로 같은일을 하면서 물어볼순있는거 아니냐고요 A감정 기분까지 살펴봐가면서 제가 할말조차도 못하냐고 말했는데도 제말은 씨알도 안먹힙니다ㅡㅡ;;
사실 이 전에 짤린직원 서너명에 A로 인해 못다니겠다며 관둔사람도 서너명에 결국은 A가 늘 중심에 있지 않았냐 전 대표님한테 불평불만 얘기한적도 없으며, 하라는거 군말없이 그냥 묵묵히 다 하고 있었다 라고 하니....... 대표님왈: (전에 짤린직원들포함해서) 내가 그 사람들이 거짓말 하는거라고 A를 모함한거라고 하지 않았냐 라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황당;;;;
이미 대표는 A말에만 신뢰를하고있었고, 애초에 제 얘긴 들을 생각도 없으셨고, 정황이 어찌되었든 그냥 니가 나가줬음 좋겠단 식이였죠 근데 말하면서 생각해보니, 이대로 그냥 내가 나가면 제가 손해가 있는거예요 사정상, 급여부분도 4대보험 최저신고로 되어있어서 전 실업급여도 손해구요,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부당해고이구요, 1시간정도 실랑이끝에
짜증난다는듯이 대표는 어쨌든 넌 지금 인정안한다는거니까 오늘 얘기 여기까지만하자 라고하셔서 전 그냥 네 라는 대답조차도 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얘기 할땐 눈물도 안나오던것이 대표방나와서 퇴근하려고 전산끄면서 정리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주르륵 나더라구요 7년을 이회사다니면서 아니, 18년 사회생활 하면서 이런경우는 너무 처음이고, 무슨 저런X이 다 있을까 싶고 더 화가나는건 대표는 당최 뭔대 늘 A만 감싸고 돌까...
다른이들이 A에 대한 얘기만하면 얘기한 사람을 나무라세요 그리고는 바로 대표한테 찍히는거죠 그러다 A가 다른사람 일을 잘 못한다는둥 혹은 저랑 안맞다는둥 어쩌고 저쩌고 불평불만 얘기하면 우쭈쭈하듯이 A가 아닌 다른사람들을 짜르고 그만두게해요
A는 참고로 여기회사 영업부사람과 연애5년?6년째 중이구요 (혼자만 비밀인줄알지만 모든 회사사람들은 다 안다는 사실 혼자 연예인병에도 걸려있는듯 합니다)
이전 댓글에 대표랑 뭔 관계 아니냐 하는데 그건 아닌거 같긴한데 정말 무슨 A신도인 같애요
저희대표가 -_- 일은 물론 A가 잘하긴해요 그렇다고 A가 없으면 이회사가 막막해지고 그런것도 아니고 저도 A못지 않게 일을 합니다. 그리고 없으면안될만큼의 실력들도 없는 직원들없어요
나머지 직원들도 일 잘합니다. 근데 대표는 A없으면 안되는 존재마냥 저러네요...
이날 이후 A는 제가 짤린줄알고 있을겁니다. 그래서 회사서, 그런사람있죠, 누구 짤리거나 그만둔다하면 신나서 더더 시끄럽게 웃고 떠들고 하려는 이상한 정신상태 가진 사람들 -_-
지금 상황은 이렇습니다. 언제 또 다시 대표가 절 불러서 무슨말할지 모르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스트레스라서, 잠도 안오고 밤을 꼴닥새기도 하구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다시 도져서 미치겠고... 뭘 먹으면 소화도안되고 잘 넘어가지도않구요 신경이 안쓰일래야 안쓰일수가 없고
이런 부당해고... 손해보면서 A 좋으라고 또 쟤가 원하는대로 그냥 나갈순없는대
언제 다시 대표가 불러서 뭐라고 할지도 겁납니다... (아! 대표랑 얘기하다가 급여가지고도 반협박을 하더라구요 참나 ㅋㅋㅋ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면서 별의별일 다 겪는다지만........... 아닌건 아닌거죠.......
(추가)도대체 뭣때문인지모르겠어요
좀더 자세한 내용을 기재해달라는 말들이 많아서요 제가 읽어보니 좀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긴하네요...
우선 읽기 편하게 그사람을A라고할께요.( 내용이 좀 깁니다...)
A는팀장, 저는 과장 저보단 윗사람 나이차이는2살차이 업무상직급은있지만,그냥 언니동생하면서
부르고 장난치기도하고, 저희둘외에 아래직원2명이있습니다. 총 4명이서 일하다가 잠깐 한가하면 넷이 수다도 떨고 서로이런저런거 챙겨주기도하고 신경도써주고 관심갖고 하면서 분위기 좋아요
사건의발달이생긴당일,
업무적으로 A가 담당을했고, 늘 패턴이 담당자가 하는거였어요. 그런데 갑자기 제 메신져로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걸보고 왜 이걸 나한테 보냈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나: 언니 이거 왜 나한테줘?
A: 서류가 제대로 다 들어왔길래 너가 통화한줄알았는데 그래서 그냥 준건대?
나:우선,난 통화한거없고 나도 내용몰르는데...뭐지?
A:그거 그냥 단순한거니까 그냥 너가좀 해줘
우선 전 진행을 했어요 그리고 업무를 다 한뒤,
나: 근데 언니 이거 왜 이렇게 하는거야? 원래 아니지 않아?
A: 나는 서류가 너무 완벽히 들어와서 너가통화한줄알았어 내가 지금 좀 일이 많아서 그냥 너가 해줘도 될꺼 같은대?
나: 응 하는건 문제 없지 할줄모르는거 아니니까 근데 지금까지 이렇게 업무한적이 없어서 앞의내용이나 이유없이 그냥 메세지로만 주니까 나도 좀 당황스럽길래물어보는거야
A: XX아, 그래 내가 앞에 내용을 말없이 그냥 주기만한건 내가 실수했어 근데 그냥 해줘도 되지 않아? 너가 왜 나한테 왜주냐고 하니까 나도 기분이 좀 그랬어
나:언니 기분나쁘라고 하는거 아니고 그냥 물어본거야 이제 이렇게 하면되는건가 싶어서 우리가 다 같이 일을 하니까 나만 몰랐나 싶어서 오해가 있었네 우리둘다 오키키 이제 알겠어~
A가 제가 이 말하고 잠깐 자리 비운뒤 들어오는대 다른 직원2명과 대화를 하는겁니다. 너희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라고 의견을 내보라면서 그래서 제가 들어와서 아까 내가 한 얘기때문인가 싶어서 왜그러는거냐 하니까 앞으로 일을 이렇게 하는게 낫나 아님 그냥 무조건 담당자가 하는게 낫나 의견들을 내보래요
그러다가 서로 이러쿵 저러쿵 얘길 오고가고 하면서 결국은 원래 저희가 해왔던대로 하기로 했고, 제가 어차피 우리 넷이 다같이 하는 업무인데, 오해생기지 않게 도와가면서 하자~ 라고 마무리되었고, 퇴근할때도 서로 잘가~ 하면서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
그 다음날,
A가 자리에 없길래 다른 직원들에게 물어봤더니, B랑 음료사러 갔다고 합니다. 근데 나도 방금 편의점 다녀왔는데 없었는대 커피사러 갔나보다 했어요 근데 30분이 지나도록 안오는거예요
다녀오고 나서, 업무적으로 뭐 물어볼꺼 있어서물어보고 말을 시도하면 대꾸하기 싫다는듯이
개미목소리처럼 응..어.. 이러기만하고 늘 같이 수다떨고 했었는대 갑자기 저한테만 말을 안걸고
딱 사회생활 해본 모든 사람들이라면 느낄법한 그런 분위기가 조성이 되는거예요 (다른직원들은 저랑 대화합니다)
B사람이랑 카페가서 얘기하고오고 , 점심직전에 C라는 사람이랑 또 얘길하고 얘기하다가 내가보면 말 멈추고 자리뜨고요 그러다, 오후쯤 알아보니, A가 저랑 일 같이 못하겠다면서 자기 그만둔다고 했대요 그리고는 퇴근1-2시간남기고 대표님방에 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주말끼고 이번주 월요일이 되었어요,
대표가 저를 부르더라구요? 그러면서 뭐 회사가 지금 이런식이면 적자다 어쩧다 얘길 하길래
그냥 더 바짝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갖고 걍 듣고있었어요 그러더니 저보고 다른데 알아보는거 어떻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정말 뒷통수 누가 해머로 쾅~ 치는 기분이고
내가 지금 제대로 들은거 맞나??/ 싶었고........... 순간 얼굴이 부르르르 떨리고.... 시야가 흐려지고... 순간 말문이 막혔었어요
그래서 제가 다시 내정신붙잡고 A가 저랑 일 같이 못하겠다고해서 그만둔다고 하니까 A는 붙잡고 가만히 일하고 있는 사람 불러다가 저보고 나가라는말이예요????? 라고 되물었죠
그러면서 저보고 그동안 1년간 업무량을봤을때 내가 적다는둥~ 나이도 있고~ 이상한소리만 자꾸 하는거예요 그래서 업무량은 대표님이 시키신일때문에 (그건 하루 절반을 소비하면서 해야되는 업무량이거든요) 아무것도 하지않고 이거에만 매달리고 (이건 급여정산전에 하는일) 월초에는 세금하는거도 저보고하래서 그것도 하느라고 오전시간 버리면서 하고 그걸 사실 다달이 따지면 연환산시에는 적을수있죠 그래서 제가 사무직이지 영업직이냐 무슨 일반 사무직원인대 실적제였냐면서 어이가 없었죠 그리고 나이는 A가 저보다 많은데 저것도 말도 안되고
어떻게 A때문에 내가 나가야되냐 대표님은 이해가 되시냐 전 받아들일수 없다 했죠 이건 부당해고나 다름없는거다 회사에 막대한영향을 끼칠만큼의 피해를준것도 아니고 지각한번도 한적없으며, 연차사용도 다른직원들 배려차 저는 거의 잘 안써서 늘 내년으로 이월시킬만큼 사용도 잘 안했어요 본인이 못하겠다고해서 나간다고하면 그사람이 나가는게 맞고 직원간의 감정싸움으로 인해서 그걸 대표라는분이 편애하듯이 저보고 나가라니요?? 라고 계속 말했죠
그리고 저랑 사건발생있던 얘기도 하시더라구요 제가 A한테 니가 팀장이면 내가 시키는대로 다 해야되냐라는식으로 소리높여가면서 말했다네요 ㅎㅎㅎ;;;
그래서 물론, 대표한테 아니라고 말했고, 전 이렇게 대화했다고 위에 대화내용 그대로 했어요
물어볼수 있는 부분이였고 혹시 나만 몰랐던거면 앞으로 그렇게 해야되나 싶었다고
서로 같은일을 하면서 물어볼순있는거 아니냐고요 A감정 기분까지 살펴봐가면서 제가 할말조차도 못하냐고 말했는데도 제말은 씨알도 안먹힙니다ㅡㅡ;;
사실 이 전에 짤린직원 서너명에 A로 인해 못다니겠다며 관둔사람도 서너명에 결국은 A가 늘 중심에 있지 않았냐 전 대표님한테 불평불만 얘기한적도 없으며, 하라는거 군말없이 그냥 묵묵히 다 하고 있었다 라고 하니....... 대표님왈: (전에 짤린직원들포함해서) 내가 그 사람들이 거짓말 하는거라고 A를 모함한거라고 하지 않았냐 라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황당;;;;
이미 대표는 A말에만 신뢰를하고있었고, 애초에 제 얘긴 들을 생각도 없으셨고, 정황이 어찌되었든 그냥 니가 나가줬음 좋겠단 식이였죠 근데 말하면서 생각해보니, 이대로 그냥 내가 나가면 제가 손해가 있는거예요 사정상, 급여부분도 4대보험 최저신고로 되어있어서 전 실업급여도 손해구요,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부당해고이구요, 1시간정도 실랑이끝에
짜증난다는듯이 대표는 어쨌든 넌 지금 인정안한다는거니까 오늘 얘기 여기까지만하자 라고하셔서 전 그냥 네 라는 대답조차도 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얘기 할땐 눈물도 안나오던것이 대표방나와서 퇴근하려고 전산끄면서 정리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주르륵 나더라구요 7년을 이회사다니면서 아니, 18년 사회생활 하면서 이런경우는 너무 처음이고, 무슨 저런X이 다 있을까 싶고 더 화가나는건 대표는 당최 뭔대 늘 A만 감싸고 돌까...
다른이들이 A에 대한 얘기만하면 얘기한 사람을 나무라세요 그리고는 바로 대표한테 찍히는거죠 그러다 A가 다른사람 일을 잘 못한다는둥 혹은 저랑 안맞다는둥 어쩌고 저쩌고 불평불만 얘기하면 우쭈쭈하듯이 A가 아닌 다른사람들을 짜르고 그만두게해요
A는 참고로 여기회사 영업부사람과 연애5년?6년째 중이구요 (혼자만 비밀인줄알지만 모든 회사사람들은 다 안다는 사실 혼자 연예인병에도 걸려있는듯 합니다)
이전 댓글에 대표랑 뭔 관계 아니냐 하는데 그건 아닌거 같긴한데 정말 무슨 A신도인 같애요
저희대표가 -_- 일은 물론 A가 잘하긴해요 그렇다고 A가 없으면 이회사가 막막해지고 그런것도 아니고 저도 A못지 않게 일을 합니다. 그리고 없으면안될만큼의 실력들도 없는 직원들없어요
나머지 직원들도 일 잘합니다. 근데 대표는 A없으면 안되는 존재마냥 저러네요...
이날 이후 A는 제가 짤린줄알고 있을겁니다. 그래서 회사서, 그런사람있죠, 누구 짤리거나 그만둔다하면 신나서 더더 시끄럽게 웃고 떠들고 하려는 이상한 정신상태 가진 사람들 -_-
지금 상황은 이렇습니다. 언제 또 다시 대표가 절 불러서 무슨말할지 모르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스트레스라서, 잠도 안오고 밤을 꼴닥새기도 하구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다시 도져서 미치겠고... 뭘 먹으면 소화도안되고 잘 넘어가지도않구요 신경이 안쓰일래야 안쓰일수가 없고
이런 부당해고... 손해보면서 A 좋으라고 또 쟤가 원하는대로 그냥 나갈순없는대
언제 다시 대표가 불러서 뭐라고 할지도 겁납니다... (아! 대표랑 얘기하다가 급여가지고도 반협박을 하더라구요 참나 ㅋㅋㅋ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면서 별의별일 다 겪는다지만........... 아닌건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