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고?힘들다고?

캥이2008.12.27
조회373

그럼 더 당해보고 겪어봐야지.

엄살 부리지마....

세발의피야..

 

난 머리가 복잡하다 못해 뽀개 버리고 싶고

무슨 영화처럼 잃어버린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누구는.뺑이 치기한 그 시간을

난 내것과 건강까지 해치면서

있었기에..

 

사랑의댓가라면 댓가라고 생각하지

그러니까..

 

처음부터 원조는 익명으로 하시고

외면하고.자기 입장만 대두하는 그 사람이 문제지...

알아달라고 해도 진심어린 호소가 아닌

간절함이 아닌.

낚시질하듯

 

물고기 밥 주듯이.미끼 던지듯이

그래놓고

변덕 부리는..

 

그런것들에 지쳐서

복잡함을 하소연하지

 

누구나 .삶의 애환 가치 고충이 있다고 하지만....

글쎼다..

이런건법정에다 말하면

무슨 재판이 내려질지도..생각하게되보는 대몫이라서



누구는 그런맘 안든지 알어?

처음에 외면할때 그런맘 들었어

처음에..비방할떄

처음에 상처주고 갖은 욕 먹을떄

뺑이 치기할때

 

당신은 그렇지.왜 그런 날 안봐주냐고..

봐주면 머하니?

생각하면 머하지?

뒤에서 딴소리하고

 

누구를 합리화 시키기 위한 변명만 늘어놓을텐데

당신의 상처와 눈물만 크다고

엥엥 거리지

지난날 상대가 겪었던것은 아랑곳하지않고

 

다행이 당신보다 난 더 강해

많이 자랐고.

그래서 떄론 당근과 채찍질을 겸하지

 

내가 강하게 내리 때릴떄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자신만의 툴 안에서 그것이......부당하다고 하면

그 진실을 말해주기 어렵다고 해도.

남을...생각해서..

행동해야지

 

당신만 힘들어?

당신만 아퍼?

 

생각해봐라 자식이 아프다는데 모른척 하느 부모 없듯이

지난날..

사실인지 구라인지

모든 정황떄문에 머리가 혼란스러워

널 내 인생에서 삭감하고 싶어도 못했던게 먼지 알어

 

니 말때문이야

근데 그런 넌 나에게 어떻게 했니

 

니 입장..니 대두..

그리고...니 마음.혼란

이래도 되는지 저래도 되는지

 

누가 머래?

내가 어떻게 해달래?

 

왜 자꾸 나에게 칼과 총을 드미는데

 

아프다고?

많이 좀 아퍼봐 그 세월 시간을 ..

담배만 핀다고 되니

술을 먹는다고 되니?

 

그리워 .한다고 운다고.

아프다고 그럼 누가 위로해줘?

혹은 새로운 사랑으로 잊혀진다고..

그럴수있다면 해봐.

 

내가 바라는건...

상대의아픔을........이해해보라는거지

 

외면하고 힘들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