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가 미래 사회인데.JPG

GravityNgc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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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사회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이런 개념의 형태야.


가령 아바타라는것은 자신의 분신과 같은건데,


가령 우리가 게임에 접속하자나 그때 아이디를 만들어서 게임 캐릭터를 만들어,


내 의지대로 움직이는거지. 그런데 여기서 아바타를 만들어서,


카리나가 어떤 캡슐안에 들어가는거지, 


그러자 가상세계에 아바타를 움직일수있게 되는거야.


즉, 가상세계의 아바타는 카리나 자신이고, 카리나가 이 캡슐에서 깨어나면,


아바타는 멈추게 되지.


하지만 AE 아바타는 에스파의 말투,억향,태도,혈액형,성격등 다양한 데이터를 근거로,


인격체를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자체적으로 사고할수있는 인공지능을 가진 아바타야.


카리나가 캡슐에 들어가거나 직접 접속을 안하는데도 자의를 가지고 움직이는거지,


그리고 인공지능에서 성장이라는 개념이 생긴거지.


카리나를 복사한 A 인격체가 시간이 지나면서 경험에 따라 변화되는거야.


그러닌깐 가상세계에서 인위적인 경험을 통해, 수없이 많은 경험을 몇초만에 경험하게 할수있지.


카리나의 인격과 성품을 복제해서, 수십만개의 데이터를 AI 인격회로에 넣어,


새로운 가치관을 형성하게 만든거지. 수천년이 걸리는 경험을 단 몇초만에 한


초 카리나가 되는거야. 그리고 이 인격체를 로봇에 이식하면 초 카리나 복제로봇이 생기겠지.


그러닌깐 이런 실험에 적합한 인격체를 원한거고 그래서 에스파 4인을 선택한거야.


이 기술 연구 발전의 가치가 높지만, 


나중에 인간이 로봇에게 지배를 당할수있고, 인간은 결코 AI를 이기지 못하는거지.


물론 이 데이터를 넣는 것은 인간이 하기 때문인데, 통제가 가능하지.


전쟁 용으로 쓰면 끔찍할거라는거야.


이런 21세기 사회에서 에스파 4인을 선정했고, 이 과학자는 만들어진 인격체 AE를 실험하고있는거지.


현실에서 에스파와 같이 생활을 하면서 경험을 토대로 변화를 관찰하는거지.


기계 데이터 카피해, 기억을 심는게 아니라,


이것을 근데 에스파들은 잘 몰라. 그냥 프로젝트를 참여했는데,


갑자기 블랙맘바가 치고 들어온거야. 당황스럽겠지.


그리고 블랙맘바는 에스파를 제거하려는게 아니라,


진실을 알게 하려는거지. 


자신의 숨기고 부정한 모습들을 송출하면서, 가식된 AE의 모습들이 깨지게 되고,


결국 내면 속에서 블랙맘바가 만나는되는거야. 그 뒤로 에스파는 블랙맘바 편이 되는거지.


나비스가 추구하는것은 진실이 아니고 인위적인 세계라는거야.


나비스와 결국 에스파는 갈등이 생기게되겠지. 


그리고 그 과학자를 살해한게 블랙맘바가 아니라 나비스였던거지. 


나중에 이렇게 스토리 진행해도 되긴함. 흑막 같은거,


하여튼 에스파와 손잡은 블랙맘바가 이 가식적인 세계, 인위적인 세계를 깨트리고,


진실된 사회로 만들면서, 개인이 추구하던 진정한 목표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광야에 도달할수있게 되었다. 광야가 어디인지 볼수있어야 광야에 갈수있지.


목적지를 모르는데 어떻게 갈수있겠어,


21세기 시대적 배경에, 프로젝트에 참여한 에스파, 블랙맘바는 결국 그들을 변화시켰고,


세계의 위협을 구하게 한거야. 이런식으로 가는거지. 


나비스는 태어나서는 안되는 존재였다.


블랙 맘바는 인류의 구원자, 인류의 수호자, 깨달은 자가 되는거지.


물론 이 21세기 사회컨셉에 대한 설명이 없더레도, 이런 궤에서 그런것들이 그려져야,


가치 충돌이 적겠지. 개연성도 잘맞아. 그래서 역사관이 있는거자나.


나중에 이제 흑막 이야기 하는데, 거기도 대충 유추가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서 세계관을 잘 잡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