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매출액이 모이면 스승이라는 실질적인 사장인 그남자가 돈을 인출함.(나중에 알게된 사실은 인출한 돈을 코인이나, 주식으로 투자해서 돈을 불려 직원들 월급이나 비용들을 해결할 목적이었음)
ㅡ그렇게 자금 사정이 점점 어려워졌고, 엄마아빠의 생활비도 책임진다던 언니는 그 돈 마저도 없어 엄마의 신용카드를 리볼빙으로 돌리고, 아빠 월급으로 줄 돈도 없다며 월급과 생활비도 안주기 시작함.
ㅡ집에서 얼굴도 안마주치고 가게 일도 안나가면서 자기방에만 하루종일 쳐박혀 있을때가 태반이었음.
ㅡ우리를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자기 운동하고, 비싼 호텔방에서 좋은 기(氣)운을 받아야 된다며 며칠씩 지내다 오고, 집에서 다리다쳐서 깁스하고 있는 엄마에게 청소며 자기 옷 빨래며, 가게에서 쓰는 양념묻은 앞치마를 손수 손빨래를 시킴.
ㅡ언니의 방에는 항상 먹다버린 음식물, 빨래더미.. 등등 정말 더러웠으나, 엄마가 매일 방청소를 해줬었음.
ㅡ21년 10월 쯤 참다 못한 엄마는 집을 나가 인천 친구분 집에 거주하며, 생활비 벌려고 봉제일을 시작함.
ㅡ저는 직원으로 언니의 가게를 내 가게처럼 생각하며 일하다가, 언니에게 쌍욕을 듣고, 금년 1월 중순에 그만 둠.
(첨부1: 그만 뒀을때 받았던 카톡 내용 올립니다.)
ㅡ아빠는 ㅇㅇ동 집에 남아 양념을 해주다, 언니와 그남자의 말도 안되는 경영방식과 아빠에게 대하는 태도 등등 '기(氣)'가 어쩌네 저쩌네 하며 말이 통하지 않아서, 도저히 참지 못하고 저와 함께 가게일을 놓게 됨.
ㅡ언니와 그 남자의 얘기는 '엄마가 일하기 싫어서 처음에 다리를 다쳤던 것이고, 아빠랑 나도 일하기 싫고 그 남자의 영적인 힘을 믿지 않아서 가게가 잘 안 된 것이다.' 이것임. 모든 탓이 우리에게 있단 뜻임.
ㅡ그 과정에서 아빠의 만류에도 엄마 만기 보험 해지하고, 인천 가게 처분해서 남은 돈으로 투자했었던 약7,000만원에 이사로 일하면서 받지못한 월급 1억800만원을 달라고 요구하자, 가게에 다 들어갔기 때문에 줄돈이 없고, 운영을 개판으로 했던 본점 가게를 가지라고함.
녹음을 하면서 그 본점 가게도 자신과 스승이란 놈에게 미안하다고 사과 해야만 준다고 함.
ㅡ이때는 매출이 형편없던 2호점, 3호점은 계약만기로 닫고, 본점만 남은 상태.
ㅡ본점 가게는 1년치 부가세/가게월세 3개월 밀린것 등등 부채가 남은 가게임.
ㅡ못받겠다 우리돈 달라 하니, 두차례의 대화 과정에서(21년 9월 26일/ 22년1월31일) 엄마의 멱살을 잡고 목을 조르고 밀쳐서 쇼파에 주저 앉히고, 아빠의 뺨을 때리고 발로 차는 등 폭행을 가해서 경찰 출동해서 집에 있으면 위험하다고 해서 엄마아빠는 엄마가 거주 중이던 친구분 댁에 들어감.
(첨부2: 모두 집을 나왔을때, 언니의 카톡 프로필)
ㅡ아빠는 가끔씩 그 집에 가서 필요한 짐 챙기고 그럴때마다 무슨 짓을 당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방문을 잠그고 잠깐 눈만 붙이고 나오고 그랬음.
ㅡ현재 거주 중이던 언니의 월세 400만원 집에서 집세와 관리비가 밀려 내용증명 받고 나가라고 통보 받음.
ㅡ모든 집안 살림들을 그 집에 놔두고, 엄마는 친구분 집, 아빠는 오갈데가 없이 지내다가, 지인의 도움으로 보증금없이 월세20만원만 내면서 지내는 중.
ㅡ제가 일하면서 받지 못했던 12월부터 1월 중순까지의 월급도 몇달뒤 나눠서 지급하겠다 하여, 고용노동부에 신고 접수하여 간이대지급금으로 모두 받은 상태임
ㅡ가게 오픈부터 계약서도 없이 명분만 이사님으로 부르며 가게일을 도왔던 아빠는 일했다는 증거가 없어서 지급이 안된다고 고용노동부에서 통보를 받은 상태임
ㅡ첨부3: 엄마아빠의 돈 사용 내역을 중간에 정리해서 문자 보냈던 내용
ㅡ첨부4: 언니가 자신의 방 화이트보드에다가 적어 놓은 글들을 제가 메모장에 옮겨 놓은 캡쳐본 입니다.
그 스승이란 놈은 동거하는 여자가 있고, 사실혼 관계이며,(제가 일 관두기 전에 혼인신고 까지 했다고 들었음) 언니는 알면서도 만나면서 동거하는 여자와도 아는 사이로 정말로 말그대로 스승과 제자(언니)사이가 아닌 교제하는 사이입니다.
언니는 스승이란 작자의 말을 전적으로 믿으며 외부에서는 부부 행세를 하면서, 자신을 스승의 첩이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합니다.엄마아빠 제가 그 스승을 안믿어서 기(氣)가 상충되서 가게가 이렇게 된거다, 우리(엄마아빠저) 탓이다. 우리 때문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스승한테 배운 부적도 그리는데, 하......그 부적을 사진 찍어서 보관을 해놨어야 했는데, 이사 나올때 아무리 뒤져도 부적은 없고, 심지어 가게 관련 서류들도 싹다 치워 놓은뒤 였습니다.
코로나 백신은 맞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창 코로나 백신 1차 접종때 맞으라고 했더니, 주사기에 칩이 있어서 우리들 한테 칩을 넣어놓고 자기네들 마음대로 우리를 움직이려고 그런다. 그래서 안맞는다고 한 사람들입니다.자주 사용 하는 단어도 악마, 악귀, 신, 기(氣), 전생, 영혼.....
아무리 짧게 요약하려해도 이정도 입니다..엄마아빠는 딸에게 준 돈은 증여이고, 각서나 차용증도 없어 돌려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엄마아빠의 전재산이었습니다... 그리고 엄마아빠 책임진다며 일만 벌려놓고 수습불가한 망해가는 가게를 가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줄 수 없다고 합니다.제가 정말 그 누구보다도 좋아하고 의지하고 사랑하는 존재였는데... 저는 그렇다 쳐도, 그렇게 믿어왔고 의지했던 큰 딸에게 배신당한 엄마아빠가 너무 가여워서 정말 미칠것만 같습니다.지금 현재는 대화 도중 엄마와 아빠 저에게 했던 욕하고 밀치고 폭행한 부분에 대해서 존속폭행으로 고소 진행 중이며, 지낼 곳이 없어 아는 지인의 도움으로 월세 내며, 임대아파트나 정부지원 등등을 알아보고 있는 상태입니다.TV프로그램이라도 나가서 고발하고 싶은데, 사실여부가 불확실 하다하여 방송 출연도 안되었습니다.
변호사 사무실에서 상담도 받았었는데, 친딸을 고소하냐며 비아냥 거리는 소리를 들어야 했고, 친딸이 그 남자를 고소하는것은 되는데, 우리 돈을 가져간것은 친딸이고 증여이기 때문에 사기죄가 성립 안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부모님돈을 모두 가져간 뒤, 먹여살리겠다고 책임진다고 하다가 부모를 버렸습니다.
저의 가족이었던 언니가, 엄마아빠 저에게 저질렀던 일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두서없이 작성해서 많이 깁니다.
그래도 끝까지 꼭 읽어주시고, 많이 공유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ㅡ저와 엄마아빠는 인천 작은 동네에서 음식점을 운영했음-2019년 쯤 10년전 집을 나가서 연락 없이 지내던 언니가 가게에 종종 찾아옴
ㅡ언니는 어렸을 때부터 사주팔자, 무당, 미신 등등을 믿고 좋아했었는데, 사주카페에서 만난 남자가 스승이고, 자기는 제자라며 소개시켜줌
ㅡ우리 가족들의 그때의 경제적인 상황들을 스승이란 자가 어느정도 맞춤.(지금 생각해 보면 언니가 그만큼 우리얘기를 많이 했기때문에 추측 가능할꺼라 생각함)
ㅡ자주 얼굴을 비추더니 그때당시 자리를 잡아가던 순댓국/뼈해장국 가게를 서울 ㅇㅇ구 ㅇㅇ동에 차리자 함.
ㅡ전국에 순대국 육수 공장을 만들어서 전국적으로 넓히자 함.
ㅡ이때까지만 해도 엄마아빠 저는 언니가 어느정도 돈이 있고, 투자할 사람도 있다고 해서 그저 믿고 있었음.
ㅡ그냥 먹고 살 정도로만 운영되던 음식점인데, 큰 딸이 엄마아빠를 위해서 이런저런 계획을 세웠다는 것에 고마워하며, 언니의 계획대로 따라가기로 함.
ㅡ엄마아빠는 ㅇㅇ구 ㅇㅇ동으로 월세로 살며 가게를 물색하며 이사함.
ㅡ언니는 직업도 없이, 돈많은 남자나 스승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용돈, 월세를 받으면서 지냈음.
ㅡ엄마에게 장사의 기(氣)운이 있다며, 호프집을 해보라고 권유. (스승이란 놈이 언니에게 말한 것임)
ㅡ아빠는 따로 순댓국 집을 차리자고 함.
ㅡ엄마의 호프집은 계약금을 걸어놓고 잔금을 치르지 못해 무산됨 (언니가 돈 줄 남자를 찾다가 그남자가 돈을 안주자 무산된것임)
ㅡ이러한 상황은 엄마 아빠는 몰랐고, 맨날 예쁘게 치장하고 돈많은 남자만나면서 밥먹고 오는 언니를 보며, 나만 추측 하고 있었음.
ㅡ돈 안준 남자를 골탕먹이려고, 성폭행으로 고소 했다가 꽃뱀으로 집행유예 받고 벌금 물음. (스승이란 놈이 성폭행으로 신고하라는 말만 듣고 그대로 고소 한것임. 스승이 이기게 기도해준다고)
ㅡ이렇게 엄마아빠의 가게는 무산 되었고, 이번엔 ㅇㅇㅇ 집을 차리자고 함.
ㅡ엄마의 만기된 보험금을 해지하라고 해서 아빠와 많이 싸우다, 결국은 아빠가 엄마 아프면 책임지라며 해지함.
ㅡ동생인 저의 자가도 헐값에 판 뒤 자신에게 투자하라고 꼬득임. 남편의 반대로 투자하지 않았음.
ㅡ그렇게 엄마의 돈과 인천가게 팔고 받은 돈하고, 돈도 없어서 은행에서 대출 받아 보탠 언니와 그 스승이란 남자 이렇게 합해서 ㅇㅇ동에 가게를 차림
(주주 지분을 그남자 50: 언니 50 으로 함. 실질적으로 제일 돈을 많이 투자한 엄마아빠는 어디에도 없음)
ㅡ엄마가 다리를 다쳐서 직접 가게 운영을 못하게 되었고, 처음엔 언니가 일하다 나중엔 직원을 구해 함께함.
ㅡ이 과정에서 스승이란 남자의 친동생도 합류해서 가게일을 했고, 아빠는 이사님으로 어떠한 지분도 없이 가게일을 도움 (재료준비, 양념, 가게비품 배송 등등)
ㅡ이번에는 양념 공장을 내서 전국적으로 체인점 낼꺼라 하고, 아빠한테는 벤츠를 사준다 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번지르르하게 말함
ㅡ아빠엄마는 이제 힘도 없고 마지막으로 열심히 해서 엄마아빠먹여살린다는 언니를 굳게 믿었음.
ㅡ언니가 같이 살면서 월세를 아끼자해서 엄마아빠가 언니의 집으로 들어감.
ㅡㅇㅇ동에 고급빌라였음. (이 집도 전 집과 같이 스승이란 놈이 경제적으로 지원해 준것으로 암)
ㅡ스승이란 놈이 돈이 많은 것 같지만 예전에 신용불량자 였다고 언니가 말했었음. 언니도 마찬가지로 현재 신용이 안좋음.
ㅡ2020년 10월 초에 가게 오픈 하게 됨.
ㅡ처음에 반응이 좋아서 어느정도 잘 되니까, 아빠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2호점, 3호점을 연달아 계약함.
ㅡ이과정에서 엄마아빠의 권유로 직장이 없던 저도 직원으로 들어가서 일하게 됨. (21년8월 중순)
ㅡ그리고 자금 사정이 어려워지자 이사님인 아빠의 월급, 직원들 월급, 가게세, 부가세 등등 밀리기 시작함.
ㅡ매출액이 모이면 스승이라는 실질적인 사장인 그남자가 돈을 인출함.(나중에 알게된 사실은 인출한 돈을 코인이나, 주식으로 투자해서 돈을 불려 직원들 월급이나 비용들을 해결할 목적이었음)
ㅡ그렇게 자금 사정이 점점 어려워졌고, 엄마아빠의 생활비도 책임진다던 언니는 그 돈 마저도 없어 엄마의 신용카드를 리볼빙으로 돌리고, 아빠 월급으로 줄 돈도 없다며 월급과 생활비도 안주기 시작함.
ㅡ집에서 얼굴도 안마주치고 가게 일도 안나가면서 자기방에만 하루종일 쳐박혀 있을때가 태반이었음.
ㅡ우리를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자기 운동하고, 비싼 호텔방에서 좋은 기(氣)운을 받아야 된다며 며칠씩 지내다 오고, 집에서 다리다쳐서 깁스하고 있는 엄마에게 청소며 자기 옷 빨래며, 가게에서 쓰는 양념묻은 앞치마를 손수 손빨래를 시킴.
ㅡ언니의 방에는 항상 먹다버린 음식물, 빨래더미.. 등등 정말 더러웠으나, 엄마가 매일 방청소를 해줬었음.
ㅡ21년 10월 쯤 참다 못한 엄마는 집을 나가 인천 친구분 집에 거주하며, 생활비 벌려고 봉제일을 시작함.
ㅡ저는 직원으로 언니의 가게를 내 가게처럼 생각하며 일하다가, 언니에게 쌍욕을 듣고, 금년 1월 중순에 그만 둠.
(첨부1: 그만 뒀을때 받았던 카톡 내용 올립니다.)
ㅡ아빠는 ㅇㅇ동 집에 남아 양념을 해주다, 언니와 그남자의 말도 안되는 경영방식과 아빠에게 대하는 태도 등등 '기(氣)'가 어쩌네 저쩌네 하며 말이 통하지 않아서, 도저히 참지 못하고 저와 함께 가게일을 놓게 됨.
ㅡ언니와 그 남자의 얘기는 '엄마가 일하기 싫어서 처음에 다리를 다쳤던 것이고, 아빠랑 나도 일하기 싫고 그 남자의 영적인 힘을 믿지 않아서 가게가 잘 안 된 것이다.' 이것임. 모든 탓이 우리에게 있단 뜻임.
ㅡ그 과정에서 아빠의 만류에도 엄마 만기 보험 해지하고, 인천 가게 처분해서 남은 돈으로 투자했었던 약7,000만원에 이사로 일하면서 받지못한 월급 1억800만원을 달라고 요구하자, 가게에 다 들어갔기 때문에 줄돈이 없고, 운영을 개판으로 했던 본점 가게를 가지라고함.
녹음을 하면서 그 본점 가게도 자신과 스승이란 놈에게 미안하다고 사과 해야만 준다고 함.
ㅡ이때는 매출이 형편없던 2호점, 3호점은 계약만기로 닫고, 본점만 남은 상태.
ㅡ본점 가게는 1년치 부가세/가게월세 3개월 밀린것 등등 부채가 남은 가게임.
ㅡ못받겠다 우리돈 달라 하니, 두차례의 대화 과정에서(21년 9월 26일/ 22년1월31일) 엄마의 멱살을 잡고 목을 조르고 밀쳐서 쇼파에 주저 앉히고, 아빠의 뺨을 때리고 발로 차는 등 폭행을 가해서 경찰 출동해서 집에 있으면 위험하다고 해서 엄마아빠는 엄마가 거주 중이던 친구분 댁에 들어감.
(첨부2: 모두 집을 나왔을때, 언니의 카톡 프로필)
ㅡ아빠는 가끔씩 그 집에 가서 필요한 짐 챙기고 그럴때마다 무슨 짓을 당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방문을 잠그고 잠깐 눈만 붙이고 나오고 그랬음.
ㅡ현재 거주 중이던 언니의 월세 400만원 집에서 집세와 관리비가 밀려 내용증명 받고 나가라고 통보 받음.
ㅡ모든 집안 살림들을 그 집에 놔두고, 엄마는 친구분 집, 아빠는 오갈데가 없이 지내다가, 지인의 도움으로 보증금없이 월세20만원만 내면서 지내는 중.
ㅡ제가 일하면서 받지 못했던 12월부터 1월 중순까지의 월급도 몇달뒤 나눠서 지급하겠다 하여, 고용노동부에 신고 접수하여 간이대지급금으로 모두 받은 상태임
ㅡ가게 오픈부터 계약서도 없이 명분만 이사님으로 부르며 가게일을 도왔던 아빠는 일했다는 증거가 없어서 지급이 안된다고 고용노동부에서 통보를 받은 상태임
ㅡ첨부3: 엄마아빠의 돈 사용 내역을 중간에 정리해서 문자 보냈던 내용
ㅡ첨부4: 언니가 자신의 방 화이트보드에다가 적어 놓은 글들을 제가 메모장에 옮겨 놓은 캡쳐본 입니다.
그 스승이란 놈은 동거하는 여자가 있고, 사실혼 관계이며,(제가 일 관두기 전에 혼인신고 까지 했다고 들었음) 언니는 알면서도 만나면서 동거하는 여자와도 아는 사이로 정말로 말그대로 스승과 제자(언니)사이가 아닌 교제하는 사이입니다.
언니는 스승이란 작자의 말을 전적으로 믿으며 외부에서는 부부 행세를 하면서, 자신을 스승의 첩이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합니다.엄마아빠 제가 그 스승을 안믿어서 기(氣)가 상충되서 가게가 이렇게 된거다, 우리(엄마아빠저) 탓이다. 우리 때문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스승한테 배운 부적도 그리는데, 하......그 부적을 사진 찍어서 보관을 해놨어야 했는데, 이사 나올때 아무리 뒤져도 부적은 없고, 심지어 가게 관련 서류들도 싹다 치워 놓은뒤 였습니다.
코로나 백신은 맞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창 코로나 백신 1차 접종때 맞으라고 했더니, 주사기에 칩이 있어서 우리들 한테 칩을 넣어놓고 자기네들 마음대로 우리를 움직이려고 그런다. 그래서 안맞는다고 한 사람들입니다.자주 사용 하는 단어도 악마, 악귀, 신, 기(氣), 전생, 영혼.....
아무리 짧게 요약하려해도 이정도 입니다..엄마아빠는 딸에게 준 돈은 증여이고, 각서나 차용증도 없어 돌려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엄마아빠의 전재산이었습니다... 그리고 엄마아빠 책임진다며 일만 벌려놓고 수습불가한 망해가는 가게를 가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줄 수 없다고 합니다.제가 정말 그 누구보다도 좋아하고 의지하고 사랑하는 존재였는데... 저는 그렇다 쳐도, 그렇게 믿어왔고 의지했던 큰 딸에게 배신당한 엄마아빠가 너무 가여워서 정말 미칠것만 같습니다.지금 현재는 대화 도중 엄마와 아빠 저에게 했던 욕하고 밀치고 폭행한 부분에 대해서 존속폭행으로 고소 진행 중이며, 지낼 곳이 없어 아는 지인의 도움으로 월세 내며, 임대아파트나 정부지원 등등을 알아보고 있는 상태입니다.TV프로그램이라도 나가서 고발하고 싶은데, 사실여부가 불확실 하다하여 방송 출연도 안되었습니다.
변호사 사무실에서 상담도 받았었는데, 친딸을 고소하냐며 비아냥 거리는 소리를 들어야 했고, 친딸이 그 남자를 고소하는것은 되는데, 우리 돈을 가져간것은 친딸이고 증여이기 때문에 사기죄가 성립 안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저희에게 도움이 될만한 사항이나 정보 같은게 있으시면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