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수곡면에는 울창한 소나무 숲을 등지고 있는 조경이 아름다운 중/고등학교가 있다.개인교습 같은 학습 환경에서 인성 바른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사랑을 가꾸어 가는소담하지만 멋진 배움터 이다. 배움터지킴이 봉사자로써 등굣길을 정겹게 인사 나누는 꿈나무들과 만남이 너무 좋고보람을 느끼기도 한다. 정년퇴직 후 이렇게 출근할 수 있는 소일거리가 주어졌으니 복 받은 늙은이다 학교 후문 앞 도로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업무가 주된 일이다. 5월12일 아침 예나 다름없이 등교하는 꿈나무들이랑 오고 가는 차량들에 인사를 나누는데일면식도 없는 승용차 한 대가 앞에 섰다 학부모님은 아닌 듯해서 인사를 드리는데주부님께서 종합음료세트 1박스를 건넨다. “ 수고가 많으신데 드세요”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살만한 세상이다. 가정의 달 5월 이웃에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정겨움이 넘쳐나는 신록의 계절이 되었음하고 바래본다. 오늘 아침 저에게 날아든 행복의 파랑새님 정말 고맙습니다. 2
행복의 파랑새
진주시 수곡면에는
울창한 소나무 숲을 등지고 있는 조경이 아름다운 중/고등학교가 있다.
개인교습 같은 학습 환경에서 인성 바른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사랑을 가꾸어 가는
소담하지만 멋진 배움터 이다.
배움터지킴이 봉사자로써 등굣길을 정겹게 인사 나누는 꿈나무들과 만남이 너무 좋고
보람을 느끼기도 한다.
정년퇴직 후 이렇게 출근할 수 있는 소일거리가 주어졌으니 복 받은 늙은이다
학교 후문 앞 도로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업무가 주된 일이다.
5월12일 아침
예나 다름없이 등교하는 꿈나무들이랑 오고 가는 차량들에 인사를 나누는데
일면식도 없는 승용차 한 대가 앞에 섰다 학부모님은 아닌 듯해서 인사를 드리는데
주부님께서 종합음료세트 1박스를 건넨다.
“ 수고가 많으신데 드세요”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살만한 세상이다.
가정의 달 5월
이웃에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정겨움이 넘쳐나는 신록의 계절이 되었음
하고 바래본다.
오늘 아침 저에게 날아든 행복의 파랑새님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