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기르느라 십년가까이 나와 남편을 돌아보지 못했어요. 이제 여유가 좀 나서.. 여러가지를 바꿔보고 싶군요. 1)살을 빼려고 해요.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체질로 바꾸고 싶어요. 그동안은 급하게 폭식했는데... 조언해주세요. 허기질때 배고픔을 잊는 법도 부탁드려요. 2)예쁜 옷을 입고싶어요. 예쁘고 편한 주부용 옷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보세부터 백화점 브랜드까지 커버해볼게요. 질이 안좋은 옷과 명품은 사양합니다..^^ 3)좋은 친구를 만들 수 있는 모임에 가고싶어요. 아이와 관련된 아이엄마 친구들 말고요. 어디가 좋을까요? ㅡ 사는곳은 서울입니다. ㅡ 경제적으로 아주 부자는 아니지만 여유있는 편인것 같습니다.488
다시 나를 돌아보고 싶어요.
아이들 기르느라 십년가까이 나와 남편을 돌아보지 못했어요. 이제 여유가 좀 나서.. 여러가지를 바꿔보고 싶군요.
1)살을 빼려고 해요.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체질로 바꾸고 싶어요. 그동안은 급하게 폭식했는데... 조언해주세요. 허기질때 배고픔을 잊는 법도 부탁드려요.
2)예쁜 옷을 입고싶어요. 예쁘고 편한 주부용 옷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보세부터 백화점 브랜드까지 커버해볼게요. 질이 안좋은 옷과 명품은 사양합니다..^^
3)좋은 친구를 만들 수 있는 모임에 가고싶어요. 아이와 관련된 아이엄마 친구들 말고요. 어디가 좋을까요?
ㅡ 사는곳은 서울입니다.
ㅡ 경제적으로 아주 부자는 아니지만 여유있는 편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