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하고 그러니까 저도 문득 드는 생각에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전 집안이 조금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이혼 가정이구요. 어머니 아버지 둘다 살아계시고 두분 다 각자 다른분이랑 살고 계십니다. 저는 어머니쪽이랑 연락을 하고 지내고 아버지랑은 연락은 되지만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그래도 두분 다 살아 계시는데 친부모님을 올려야할지 아니면 어머니쪽의 아저씨를 아버지로 올려야할지(성씨다름) 이게 참 고민되네요 ㅠㅠㅠ 어느쪽이든 서로 서운해 할 상황인데 어떻게해야 서로 마음이 좀 덜 상할수 있고 지혜롭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당장 결혼하는건아니지만 전부터 생각은 쭉하고 있었어요. (친아빠 손을 잡는다) vs (새 아저씨 손을 잡는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117
결혼식때 누구의 손을 잡아야 할까요?
저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하고 그러니까
저도 문득 드는 생각에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전 집안이 조금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이혼 가정이구요.
어머니 아버지 둘다 살아계시고
두분 다 각자 다른분이랑 살고 계십니다.
저는 어머니쪽이랑 연락을 하고 지내고
아버지랑은 연락은 되지만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그래도
두분 다 살아 계시는데 친부모님을 올려야할지
아니면 어머니쪽의 아저씨를 아버지로 올려야할지(성씨다름)
이게 참 고민되네요 ㅠㅠㅠ
어느쪽이든 서로 서운해 할 상황인데 어떻게해야
서로 마음이 좀 덜 상할수 있고 지혜롭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당장 결혼하는건아니지만 전부터 생각은 쭉하고 있었어요.
(친아빠 손을 잡는다) vs (새 아저씨 손을 잡는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