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저는 20대 후반 신혼부부에요!
몇개월전에 시댁에 갔는데 시어머니가 샤워를 하고
가리지도 않고 알몸으로 나오는거에요.....
그것도 다 큰 아들 앞에서...
저는 너무 놀랐는데 남편은 아무렇지 않게
있고 원래 일상인가봐요 너무 태평하네요
전 그게 너무 싫었고 시간이 지나도 이해가 가지 않아서
남편한테 시어머니 그러는점 너무 싫다
어떻게 아들 앞에서 그러고 돌아다니셔?
그리도 너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나이가 몇살이냐 이랬더니 자라온 집안 환경 차이래요
정말 집안 환경 차이인가요?
이것 말고도 남편과 시어머니가 답답한 부분이
정말 많은데 일단 이 점이 궁금해서
글 남겨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저는 살면서 이런 글을 써본적도 댓글을 남겨본적도
없는 사람인데 결혼하면서 답답하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자꾸 생겨나네요....
남편,시어머니
몇개월전에 시댁에 갔는데 시어머니가 샤워를 하고
가리지도 않고 알몸으로 나오는거에요.....
그것도 다 큰 아들 앞에서...
저는 너무 놀랐는데 남편은 아무렇지 않게
있고 원래 일상인가봐요 너무 태평하네요
전 그게 너무 싫었고 시간이 지나도 이해가 가지 않아서
남편한테 시어머니 그러는점 너무 싫다
어떻게 아들 앞에서 그러고 돌아다니셔?
그리도 너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나이가 몇살이냐 이랬더니 자라온 집안 환경 차이래요
정말 집안 환경 차이인가요?
이것 말고도 남편과 시어머니가 답답한 부분이
정말 많은데 일단 이 점이 궁금해서
글 남겨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저는 살면서 이런 글을 써본적도 댓글을 남겨본적도
없는 사람인데 결혼하면서 답답하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자꾸 생겨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