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
사립초 다녔었는데 중간에 사업이 망해서 공립으로 전학갔었네요
공립초에서의 기억은 크게 남는 게 없는데
사립초등학교 다녔던 기억은 가끔 생각나요
악기 배웠던 것, 운동 했던것(피겨스케이팅), 원어민 수업이나 문화예술 전시 관람한것 그런것들이요
다들 사립초랑 공립초랑 뭐가 많이 다르냐 그러는거 같은데
제 어렸을때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정말 많이 달랐거든요
만약 아이를 낳으면 사립초에 보내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이랑 친구들은 이 이야기 하면
초등학교 다 똑같은데 뭐가 다르다 그러냐
네가 유난 떠는거다 그러거든요 ㅠㅠ
근데 전 그 기억이 정말 좋게 남았던 류라서...
여러분들도 사립초랑 공립초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 형편 문제는 빼고서요!
아이 사립초에 보내는 것?
제가 어렸을때,
사립초 다녔었는데 중간에 사업이 망해서 공립으로 전학갔었네요
공립초에서의 기억은 크게 남는 게 없는데
사립초등학교 다녔던 기억은 가끔 생각나요
악기 배웠던 것, 운동 했던것(피겨스케이팅), 원어민 수업이나 문화예술 전시 관람한것 그런것들이요
다들 사립초랑 공립초랑 뭐가 많이 다르냐 그러는거 같은데
제 어렸을때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정말 많이 달랐거든요
만약 아이를 낳으면 사립초에 보내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이랑 친구들은 이 이야기 하면
초등학교 다 똑같은데 뭐가 다르다 그러냐
네가 유난 떠는거다 그러거든요 ㅠㅠ
근데 전 그 기억이 정말 좋게 남았던 류라서...
여러분들도 사립초랑 공립초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 형편 문제는 빼고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