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있고 언니네 아들, 조카 7살 남자애가 있어요
애들이 다 그렇듯 말 잘듣다가도 안들어요
떼쓰고 징징거리고 가끔 화나거나 기분 수틀리면
물건도 집어 던지고 그렇더라고요.
저는 조카 1년에 1,2번 정도 보는데 진짜 많이보면
한3,4번 정도인데 별로 혼내고 싶지 않아요
솔직히 말하면 혼내는거 귀찮아요.. 내가 왜그래야하죠?
가족모임 가서 에너지 쓰면서 애 교육까지 시켜야 해요?
애도 없고 결혼도 안한 미혼 20대 여자가?..
아이에 대해서 잘 모를뿐더러, 금쪽같은..(이름 생각안남)
오은영박사 나오는 그 프로도 안보는데 어찌 교육 하는게 제대로된건지도 모르구요.
그런 제가 조카가 잘못된 행동을 보이면 1년에 몇번 안보는 이모가 혼내줘야 해요?
애 교육 시키고 올바르게 잡아주는건 부모가 할일 아니에요? 저보고 애초에 그런걸 왜 좀 하라는지 이해가 잘 안가서요..
저랑 조카 단둘만 있는 공간에서 벌어진 상황이면
그러지 말라고 얘기할텐데 그게 아닌 애 엄마아빠 다 있는데 제가 뭐라고 이모가 나서서 혼내나요?...
따지고보면 남의애인데 저 남의 애기한테 싫은소리
하고싶지 않아요. 근데 저보고 이모가 좀 한마디 해.
가만히만 있지말고 이런말 여러번 하네요.
조카를 제가 혼내야 하나요?
언니있고 언니네 아들, 조카 7살 남자애가 있어요
애들이 다 그렇듯 말 잘듣다가도 안들어요
떼쓰고 징징거리고 가끔 화나거나 기분 수틀리면
물건도 집어 던지고 그렇더라고요.
저는 조카 1년에 1,2번 정도 보는데 진짜 많이보면
한3,4번 정도인데 별로 혼내고 싶지 않아요
솔직히 말하면 혼내는거 귀찮아요.. 내가 왜그래야하죠?
가족모임 가서 에너지 쓰면서 애 교육까지 시켜야 해요?
애도 없고 결혼도 안한 미혼 20대 여자가?..
아이에 대해서 잘 모를뿐더러, 금쪽같은..(이름 생각안남)
오은영박사 나오는 그 프로도 안보는데 어찌 교육 하는게 제대로된건지도 모르구요.
그런 제가 조카가 잘못된 행동을 보이면 1년에 몇번 안보는 이모가 혼내줘야 해요?
애 교육 시키고 올바르게 잡아주는건 부모가 할일 아니에요? 저보고 애초에 그런걸 왜 좀 하라는지 이해가 잘 안가서요..
저랑 조카 단둘만 있는 공간에서 벌어진 상황이면
그러지 말라고 얘기할텐데 그게 아닌 애 엄마아빠 다 있는데 제가 뭐라고 이모가 나서서 혼내나요?...
따지고보면 남의애인데 저 남의 애기한테 싫은소리
하고싶지 않아요. 근데 저보고 이모가 좀 한마디 해.
가만히만 있지말고 이런말 여러번 하네요.
다른 집안은 보통 이모 고모가 혼내요? 정말 궁금해서 그럼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