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3 때까지는 ㄹㅇ 엄마 말만 듣고 사는 모범생이었음 집 학교 학원만 다니고 쉬는시간에는 도서관, 집에서는 숙제하고 시간 남으면 일기랑 독서록 쓰고 잠 아직도 내가 나를 이해 못하는 시절임 이 때는 편하게 놀 남자애들 몇몇 빼고는 안친했었음 그리고 모범생 이미지에다가 엄청 조용한 편이었음 초4~6 ㄹㅇ 격변기+폭풍전야 시기 5학년 때는 편안하게 앞번호 애랑 1년 쭉 갔음 4학년 때는 처음 친구의 중요성을 느꼈던 시긴데 내가 친구보는 눈이 없었던건지 그냥 눈치가 없던건지 8월 쯤에 무리에서 버려져서 그냥 혼자 룰루랄라 지냄 6학년 때는 후술할 A를 만남....ㅋ 5~6학년 때는 1~3학년에 비해 더 활발해졌음 하지만 이때도 그냥 모범생...(롤링페이퍼에 친구들 빼고 내년에는 더 친해지자, 공부 잘해서 부럽다 이 말 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 중1 ㅅㅂ 반배정 ㅈㄴ망해서 일진들이 우리반으로 다 몰림 남자애들은 사고 많이 치는 놈들 모아두고ㅋㅋㅋㅋ 시험도 안쳐서 대체 어떻게 짰길래 이렇게 개판이 된건지 모르겠음 여자애들 전교생 돌아가면서 까다가 들켜서 울고불고 난리도 났었음 하필이면 여자애들 홀수라 1학기 때는 아등바등 친해져 보겠다고 노력했는데 결국 자발적/강제 은따됐음^^ 그때는 자유학기제라 시험 쳤는데 거기서 전교 2등 찍으니까 괴롭히지는 않더라 1학기 말에 다른반 친구 사귀고 2학기 때는 그냥 반 애들 신경 안썼음 그리고 이때 전교 3등이었던 B와 지금도 잘 지내는 C랑 친해짐 참고로 A랑 같은 중인데 중학교 올라와서 한 학기 동안 뭔 말을 걸어도 대답도 안하고 인사도 안받아주다가(A랑 C랑 같은 반 친구임) C랑 친해지니까 얼렁뚱땅 다시 같이 다니게 됨 B는 A,C랑도 친해졌는데 나랑 되게 룰루랄라 짝짝쿵이 잘맞음 중2 때 어째선지 B랑 같은반이 됨(전교 2,3등을...?)1학기 까지 잘지내다가 2학기 중간 끝나고 나한테 말도 안걸고 대답도 없는채로 2달을 보냄 결국 쌤한테 중재 요청해서 들어보니까 자기는 시험점수 안나오는데 나는 아무렇지 않게 있는게 꼴보기 싫었다라는 말을 아주 좋게 순화해서 말함ㅋㅋㅋㅋㅋㅋ A랑은 중간중간 다퉜다가 다시 화해하고를 한 3번 반복함 근데도 계속 행동이 눈에 걸렸음 B는 결국 나 투명인간 취급하는거 계속하면서 2학년을 보냄 3학년 때는 코로나 시작하고 정신 없었는데 결국 학년 말에 A가 무리 사이에서 이간질하다가 걸려서 무리가 조각남 그러고 졸업^^ 고1 때 놀랍게도 A,B,C,나 모두 같은 학교 당첨ㅋㅋㅋㅋ 9명중에 4명이... 고등학교 올라오니까 어차피 모르는 애들이 대부분이라 그냥 애들한테 웃으면서 말걸고 여기저기 친해짐 지금 고2 됐는데 A,B랑은 아직도 마주치면 서로 고개 돌리고 C랑은 잘 지내고 있음 새벽이라 정신 없어서 글도 정신이 없음ㅋ
친구관계 ㄹㅈㄷ 변천사
초4~6 ㄹㅇ 격변기+폭풍전야 시기 5학년 때는 편안하게 앞번호 애랑 1년 쭉 갔음 4학년 때는 처음 친구의 중요성을 느꼈던 시긴데 내가 친구보는 눈이 없었던건지 그냥 눈치가 없던건지 8월 쯤에 무리에서 버려져서 그냥 혼자 룰루랄라 지냄 6학년 때는 후술할 A를 만남....ㅋ 5~6학년 때는 1~3학년에 비해 더 활발해졌음 하지만 이때도 그냥 모범생...(롤링페이퍼에 친구들 빼고 내년에는 더 친해지자, 공부 잘해서 부럽다 이 말 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
중1 ㅅㅂ 반배정 ㅈㄴ망해서 일진들이 우리반으로 다 몰림 남자애들은 사고 많이 치는 놈들 모아두고ㅋㅋㅋㅋ 시험도 안쳐서 대체 어떻게 짰길래 이렇게 개판이 된건지 모르겠음 여자애들 전교생 돌아가면서 까다가 들켜서 울고불고 난리도 났었음 하필이면 여자애들 홀수라 1학기 때는 아등바등 친해져 보겠다고 노력했는데 결국 자발적/강제 은따됐음^^ 그때는 자유학기제라 시험 쳤는데 거기서 전교 2등 찍으니까 괴롭히지는 않더라 1학기 말에 다른반 친구 사귀고 2학기 때는 그냥 반 애들 신경 안썼음 그리고 이때 전교 3등이었던 B와 지금도 잘 지내는 C랑 친해짐 참고로 A랑 같은 중인데 중학교 올라와서 한 학기 동안 뭔 말을 걸어도 대답도 안하고 인사도 안받아주다가(A랑 C랑 같은 반 친구임) C랑 친해지니까 얼렁뚱땅 다시 같이 다니게 됨 B는 A,C랑도 친해졌는데 나랑 되게 룰루랄라 짝짝쿵이 잘맞음
중2 때 어째선지 B랑 같은반이 됨(전교 2,3등을...?)1학기 까지 잘지내다가 2학기 중간 끝나고 나한테 말도 안걸고 대답도 없는채로 2달을 보냄 결국 쌤한테 중재 요청해서 들어보니까 자기는 시험점수 안나오는데 나는 아무렇지 않게 있는게 꼴보기 싫었다라는 말을 아주 좋게 순화해서 말함ㅋㅋㅋㅋㅋㅋ A랑은 중간중간 다퉜다가 다시 화해하고를 한 3번 반복함 근데도 계속 행동이 눈에 걸렸음 B는 결국 나 투명인간 취급하는거 계속하면서 2학년을 보냄
3학년 때는 코로나 시작하고 정신 없었는데 결국 학년 말에 A가 무리 사이에서 이간질하다가 걸려서 무리가 조각남 그러고 졸업^^
고1 때 놀랍게도 A,B,C,나 모두 같은 학교 당첨ㅋㅋㅋㅋ 9명중에 4명이... 고등학교 올라오니까 어차피 모르는 애들이 대부분이라 그냥 애들한테 웃으면서 말걸고 여기저기 친해짐
지금 고2 됐는데 A,B랑은 아직도 마주치면 서로 고개 돌리고 C랑은 잘 지내고 있음 새벽이라 정신 없어서 글도 정신이 없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