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족간 가스라이팅 성폭력

성피해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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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성폭력

 

제 어머니는 성폭력 피해자입니다. 지금 경찰에서도 수사하는 사건입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가해자, 피의자들은 제한도 없이 사회에서 생활하고 있고, 어머니는 성폭력 피해자들의 케어 센터인 쉼터란 곳에서 숨어지내고 계십니다. 이 생활이 지속된 지, 한 달 하고도 보름이 지나는 중입니다. 성폭력 사건의 고소는 3월 말경에 했지만, 경찰에서는 제대로 수사하는 것인지, 피의자들을 도와주고 있는 것인지 답답할 노릇입니다.

제가 이 일을 알게 된 것은, 4월 초이며 지금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참담합니다.

어머니의 사건 관련으로 기사도 제보해보고, 국민신문고에 민원도 넣어보고, 신문사도 찾아가 보았지만, 경제적으로 여건이 어려워 도와줄 수 있는 사람 한 명 없어, 수사도 마무리되어 종결될 사건이라는 미래가 어렴풋이 보일 정도이고, 어머니는 정신병자로 몰려 결국엔 스스로 자살이란 단어를 자식 앞에서 꺼내어 말할 정도로 피폐해지셨습니다.

 

제 어머니가 신고한 성폭력 사건 과는 별개로, 어머니는 외가 가족들에 의해 이미 어릴 때부터 성폭력, 폭행, 성폭행, 성매매, 아동 학대 등 계속해서 피해당해 오셨습니다. 유년기 시절부터 당해왔을 거라 추측됩니다. 어머니는 초등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못하셨고, 성 관련으로는 정상적인 사람과는 확연하게 다른 인지 상태인 것이 느껴집니다. 이로 인하여 경찰서에서 조사받을 때, 진술할 때 신빙성이 없어 보일 정도고, 피해당했다는 사실도 의문스럽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어머니의 말씀으로는 지금의 새아버지를 만나고 나서까지도 여섯 남매의 넷째인 외삼촌 C씨를 주인으로 인지할 정도로 가스라이팅을 당해 왔습니다.

 

사건의 관계인은 어머니의 형제자매 큰 언니 A씨, 첫째 남동생 B씨, 둘째 남동생 C씨, 셋째 남동생 D씨, 막내 여동생 E씨가 있으며, 제 외할머니인 F씨가 있습니다. 외할아버지는 돌아가셨으며, 제 친아버지와는 이혼하였고, 새 아버지와 혼인하셨으며 제 친동생인 남동생 G가 있습니다. 친족간의 사건이고 믿을 수 없는 사건이지만 사실입니다.

 

주된 사건인 경찰서에 신고한 성폭력 사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건의 관계인 중 외할머니 F는 방관자이며, 가해자는 외가 전체인데, 어머니의 셋째 남동생 D, 그러니까 D씨는 가해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피붙이인 둘째 아들 G도 가해자로서 어머니에게 말 못 할 일을 저질렀습니다. 다만, 둘째 아들인 제 친동생 G도 피해자이며, 수년간 어머니의 둘째 남동생 C와 막내 여동생 E에게 마약 같은 약물에 중독되어 지금까지도 취해 있습니다. 그렇다한들 제 친동생 G 또한 명백한 가해자가 맞습니다. 제 친동생 G가 1995년생인데 G의 입장으로는 고등학생 때부터 시작된 성폭력 사건입니다. 2022년인 현재까지 10여 년이나 넘게 지속된 사건입니다.

 

경찰서에 신고한 사건은 최근 21년 12월부터 3월 중후반까지의 일이며, 비록 어머니가 둘째 외삼촌 C에 의해 약물에 취해서 말투는 어눌했으나, 피의자들에게 피해당한 사실은 정확히 기억하고 있으며 경찰서에서도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

 

신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머니의 성폭력 신고 내용

 

21년 12월 21일 11시경 둘째 아들 G의 (목행동 골-- 2--호 당시 어머니가 살았던 곳) 방문으로 강간 폭행 또 현금 50만원을 갈취당함.

* 정신과 수면제 약을 어머니에게 강제로 먹여 위 사건을 일으킴

G가 처음에 들어올 때는 평소의 모습으로 “엄마 나 왔어.” 하며, 들어온 후 갑자기 약을 먹은 듯한 모습으로 돌변하여 과격하게 욕을 하며 다른 모습을 보임.

 

21년 12월 24일 낮 12시경 첫째 남동생 B, 둘째 남동생 C, 둘째 아들 G에게 장소는 기억나지 않으나, 폭력을 당하며 윤간당함. 이때, 어머니가 약물로 인해 혼미한 상태에서 듣기로 둘째 남동생 C가 “재혼한 남편의 재산이 많으니, 재산을 갈취하거나 빼앗지 않으면 동영상으로 촬영한 것을 유포한다.”며 강간하며 또, “이번에 돈 많은 남자를 잘 물었네.”라며 자잘한 현금이나 어머니가 가지고 있던 하나은행의 마이너스통장에 있던 1천만원을 가져감. 그리고 둘째 남동생 C에게 성폭력을 당할 때, 매번 50만원 씩 가져갔으며, 현금을 구하지 못하였을 때는 끌려가 매를 맞음.

 

22년 1월 말경

둘째 남동생 C가 모르는 사람에게 어머니 명의의 미-길 집(외할머니 F와 막내 여동생 E가 주거하던 집)에서 여관이라며 돈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함. 그리고 또, 친언니인 A의 집 --아파트 --2호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모르는 사람에게 윤간당하고 강간, 동물적 학대당함.

 

22년 2월 초경

반복된 성매매에 의한 성행위를 새 아버지가 알게 되어, 헤어지게 되었는데 둘째 남동생 C가 찾아와 돈 많은 남자를 놓치면, 어머니를 “창녀촌에 팔아버려 죽지도 살지도 못하게 하겠다.”라며 협박을 가함. 하지만 새 아버지는 어머니를 용서하며, 되려 혼인신고를 해주어 어머니에게 믿음을 줌.

 

22년 3월 13일

오후 13시경 새 아버지의 사무실에서 개소식이 있었던 날. 그때, 어머니는 새 아버지와 잠시 떨어지게 되었는데, 이 사실을 막내 여동생 E를 통해 전해 들은 어머니의 동생들이 가족회란 명목으로 새아버지와 어머니를 어머니 명의의 미-길 집으로 오게 함. 이때, 어머니가 살던 곳은 ---온 아파트라는 월셋집에서 주거하였음. 3월 초에 --빌에서 이사를 함.

(둘째 남동생 C가 어머니의 남편이 가지고 있는 돈을 제대로 빼앗지 못한다며, 어머니를 감시하기 위해 막내 여동생 E를 시켜서 E가 3월 7일 날부터 어머니 명의의 미-길 집에서 가출했다 하여 어머니와 같은 주거지에 있게 함. E와 같이 있을 수밖에 없던 이유는 자신도 둘째 남동생 C에게 피해당했으며, 그에 연관되어 또 다른 범행을 했었다며 그리고 금전적으로도 힘들고 C에게 사기도 입었다 하여, 어머니와 같은 피해자로 여겨져 같이 지내게 됨.)

그렇게 어머니와 새 아버지가 불려 갔던 시각이 오전 11시였었는데, 그때엔 막내 여동생 E와 같이 미륵길 집으로 같이 움직였음. 가족회란 명목으로 모여 오후 12시 반 정도에 점심 식사를 끝내고, 새 아버지는 개소식을 하러 사무실로 감.

그리고 어머니는 막내 여동생 E와 같이 주거지인 ---온 아파트로 이동했었는데, 어머니의 기억이 이때부터는 잘 나지 않고, ---온 아파트에서 E의 전화로 어머니에게 빨리 미-길 집으로 오지 않으면, 둘째 아들 G와의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다며 다시 미-길 집으로 부름.

그 미-길 집에서는 둘째 남동생 C와 모르는 남자가 있었는데, 늘 같은 방식으로 물에 탄 정신과 수면제와 흥분제를 섞어 어머니에게 강제로 먹이곤 뺨을 때리고, 발로 걷어차고, 다리를 벌려 치욕적인 행위를 하게 하였고 어머니를 부를 땐 이름도 아닌 ___, ___라 모욕하며 윤간을 저지름.

3월 13일 이날, 봤던 위의 모르는 남자가 두 번째 만나게 되는 똑같은 남자였으며(10일, 13일) 자신은 강원도 사람이고 인천에 살고 있는데 그 남자가 말하길 어머니가 인천의 옐로우하우스란 곳인 창녀촌에 팔려 가게 될 것이라 정신적으로 압박하고, 어머니의 몸값으로 3000만원을 C에게 준다고 이야기했음.

그들은 어머니에게 이날, 몇 시간인지도 모를 정도로 치욕적인 행위와 학대, 고문, 욕설, 강간, 윤간을 저질렀고, 어머니가 정신이 들었던 시간과 장소는 오후 5시였고, 새 아버지의 사무실 안의 작은 방에 어머니가 앉아있었는데 송현주도 같이 있었음. 그때, 어머니는 정신이 많이 흐트러져 있었는데, 사무실엔 아직 새 아버지의 손님들이 있었는데, 어머니는 제정신이 아니었으며 이때, E인 막내 여동생이 사무실에 있는 작은 방에서 나가 손님들을 맞이하라 해 나갔으나, 새 아버지에게 혼난 기억이 있음.

 

22년 3월 15일

오전 11시경 새 아버지의 사무실에 매주 배달 오는 윌 요구르트 2병과 아사히베리 요구르트 2병이 있는데, 어머니는 막내 여동생 E와 함께 2병의 아사히베리 요구르트를 나눠 마셨는데, 하나는 뚜껑이 뜯어져 있었고, 그 뜯어져 있던 것을 어머니가 E에게 받았을 때, “언니 하나는 불량이고 하나는 정상이야 뭐 마실래?.” 라며 물었고, 어머니는 뜯어져 있는 것을 받아 마셨음. 하지만 이 요구르트엔 E가 미리 약을 타서 넣어두었던 것이었고 그리고 같이 있던 새 아버지는 윌 요구르트를 마셨음.

그 후, -가 하나로마트에서 셋이서 장을 보고 나서 새 아버지는 사무실로 다시 이동하였고, 어머니는 약에 취해 무슨 차를 탔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막내 여동생 E와 함께 미-길 집으로 이동함. 여기서 어머니가 기억하는 장면은 그곳에 둘째 남동생 C가 있었고, 모르는 남자 1명이 있었음. 그 후, 어머니를 윤간. 또한, 약을 추가로 먹였음. 그렇게 한두 시간 피해당했었고,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흐릿하게나마 기억하기로 친언니 A의 집인 --아파트 --2호에 도착해 있었음.

그곳에서 둘째 남동생 C, 첫째 남동생 B, 둘째 아들 G, 모르는 남자 1명(청주 인신매매단)과 막내 여동생 E가 있었으며, E와 B, G는 이미 서로 성관계를 하고 있었음.

그곳에 도착하고선 모르는 남자와 동생들에게 윤간당했었는데, 폭행도 있었고, 둘째 아들 G의 모습은 이미 약에 취한 모습이었음. 그리고 G에게 한 번 강간을 또 당했으며, 모르는 남자와 동생들에게 당한 기억은 몇 회인지도 모름.

 

위 사건이 신고한 내용이고 수사가 진행됨에 있어, 어머니가 피해당한 사실과 그 장소까지의 이동한 경로 그리고 피해당한 장소 등을 기억나는 것은 정확히 경찰서에 알렸으며, 어머니는 현재 성폭력 피해 여성을 도와주는 여성케어센터인 쉼터에 계십니다. 위 사건은 끝이 아니며, 최근의 사건이고, 피해당한 어머니의 사건은 지금으로선 헤아릴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사건이 이토록 더디게 흘러, 진행되지 않고 오히려 흐려지게 된 사건은 3월 말에 어머니의 막내 여동생이자 이모인 E는 자신도 피해자라며 어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새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와 셋이서 지내게 되었는데, 4월 5일날 이모가 경찰서에 새 아버지와 함께 마약을 했다고 하여, 새 아버지가 구속되었고, 결국은 유치장에 들어가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외가에서 새 아버지의 재산을 노리고 꾸민 일이며, 새 아버지는 마약을 하지 않았지만, 마약 양성반응이 나와서 결국은 구치소까지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마약반응은 어머니와 새 아버지 그리고 이모와 같이 지냈던 3월에서 4월로 넘어가는 날짜 사이에 이모가 식사를 차려 같이 식사하여 마약이 섞여 들어갔을 거라 추정됩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도 같은 검사를 했었으며, 키트로는 음성이 나왔지만, 정밀검사를 해보아야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이모는 마약반응 검사를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으며 새 아버지를 구속한 형사과 담당 형사는 외려 어머니를 정신병자로 취급하고, 환상을 보고 있는 게 아니냐? 라며 인권침해를 합니다. 그래서 경찰서도 믿을 수 없는 처지이며 어머니와 새 아버지의 사건은 마약과 성폭행으로 별개의 사건인데도 새 아버지의 담당 형사분이 어머니의 사건을 알고 있었으며 어머니께서 마약 반응검사를 강력계에서 하였을 당시 강력계 담당 형사분이 어머니를 비웃었습니다. 이는 명예 훼손죄로 고소를 진행할 것입니다.

 

어머니의 성폭력 담당 형사인 수사관도 어머니가 피해당했던 장소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이, 주거지에서의 출입하는 cctv장면 들을 보여주며, 새 아버지의 거동이 수상하지 않냐며 마약을 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느냐며 새 아버지를 마약사범으로 몰아갔었고, 어머니를 아픈 사람 취급하며 신빙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혼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진술영상녹화시에 사건 일자를 헷갈리게 질문해 결국은 날짜를 번복하게 만드는 등 어머니의 사건은 차일피일 미루며 사건을 축소하는 듯한 모습이 보여 수사관 기피신청을 해, 지금은 다른 수사관이 사건을 넘겨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여전히 -주경찰서에 진행 중이고, 서 내에서의, 팀 내에서의 일이었고, 제대로 수사가 이루어질지가 의문입니다. 더욱 의심스러운 것은 성폭력 기피신청 전 담당 수사관이 서장의 지시로 사건을 병합하였다며 말했었으며, 이처럼 어머니의 성폭력 해당 사건을 덮고, 새 아버지의 마약 사건을 키워 묻어가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렇다면 제 어머니의 사건은 흐지부지될 것이라 봅니다.

 

이런 사건이 진행될 동안 아무것도 몰랐던 전, 너무나도 한심스럽고 미치겠습니다. 저 또한 이런 심정인데, 당사자로서는 어떤 심정일지 도저히 짐작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유년기 시절의 말씀으론 부족하게 살림을 꾸려나가야 해, 과일 한 개를 먹고 싶어서 스스로 치마를 올려 걷혀야 했었다는 말씀을 듣고선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초등학교의 교육조차 받지 못하고 제 어머니는 외삼촌들의 성 노리개로 전락해, 첫째 남동생의 아이를 배어 지웠었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배고픔을 견디기 위해서 어머니가 당했던 일들이 패륜인지도 모르고 이런 사실을 인지케 하는 생각을 상실했었으며, 청소년기에는 버려지듯 시집을 갔었고 동생들의 손찌검, 성적 폭행, 매매 등이 계속 이어졌으며 급기야 제 친부와 이혼해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신 뒤에도 일했었던 급여 등을 빼앗기며 살아오셨습니다. 어머니는 약물을 마시면 기억이 없어지셨고, 몸은 흥분해서 남자를 거부하지 못하게 만들었으며, 어머니 스스로 자살을 기도하지 않고 살아계신 게 기적일 정도로 너무나 안쓰럽게 보여졌습니다.

 

2010년 정도쯤엔 남동생이 고등학교를 다른 지역으로 갔었어야 했는데, 어머니 스스로 못 배워 초등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못한 게 한이 맺히셔서 남동생을 데려가 학교라도 제대로 나올 수 있도록 그 지역에서의 학교를 입학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 당시부터 제 남동생이 바보 같은 모습을 자주 보였고, 기억하라고 해도 자꾸 잊어버리는 모습 등이 보였기에 아마 이쯤부터 어머니의 둘째 남동생 C와 막내 여동생 E의 성적 학대, 폭력, 매매 같은 일이 다시 시작된 것이라 보입니다.

 

위의 글들이 거짓일 수 없는 게 저 또한 곁에서 동생들의 모습을 봤기 때문입니다. 친동생들도 이제 20대가 넘었는데 스스로 무엇 하나 해내지 못하고, 아직도 학교에 다니던 시절처럼 어린 모습이 보이고, 기억들도 온전하지 못합니다.

 

사건의 주격인 둘째 남동생 B씨가 얼마나 교활하고, 치밀한지를 느낄 수 있는 것은 지금도 알리바이를 만들어 사건을 거의 빠져나왔다는 것이고 제 동생들의 기억들조차 건드려 사람을 바보로 만들었고, 정신병자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어머니의 둘째 남동생 C는 어머니가 마치 스스로 원하여 제 남동생인 G와 성관계를 맺은 듯한 모습의 동영상을 제작, 협박해 어머니 스스로가 다른 범죄에서의 모든 행위를 자처하는 모습으로 생각하게 만들고 제 동생도 이런 패륜을 약을 먹여 기억을 지워, 성행위를 하게 만들어 약점을 잡아내어 서로를 감시, 견제케 해

결국은 어머니를 성매매시켜 돈을 받아 삶을 지옥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을 어머니와 남동생은 신고할 방법을 모르게 해 인지능력을 깎아낸 게, ‘가스라이팅’이 아니면 무슨 죄겠습니까?

 

하여 저는 이 글을 널리 알려 사건의 재조사 또는 재수사가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온 세상 전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투명하게 공개하여 알려졌으면 합니다.

하루빨리 피의자들이 처벌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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